시집살이 엄청 당했는데요
화병걸리고 아직도 진행중이예요
근데...되도록 안보고 내인생 열심히 살려구요
그들은 변하지 않고 어떻게든 나 부려먹을려고 할꺼고
저는 그냥 반항하는데 기빼지 않고 내인생 열심히 살아 내가 그들을 버리렵니다.며칠전 친한 분께서 너를 위해 지나간 나쁜것은 다 잊어버리라고 하셨는데 이제는 진짜로 다 잊고 내인생을 살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시집살이 엄청 당했는데요
656565 조회수 : 3,895
작성일 : 2019-08-04 09:49:52
IP : 175.209.xxx.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9.8.4 9:51 AM (58.230.xxx.110)사람대우는 사람에게만 하는겁니다...
그간 고생많으셨네요...
화이팅~^^2. 원글이
'19.8.4 10:07 AM (175.209.xxx.92)윗님~감사해요~
3. wisdomH
'19.8.4 10:10 AM (117.111.xxx.204)나도 다시 발 끊을까 ...
시모 오래 살 거 아니니 애들 봐서
5년만 명절 어버이날만 가서
인사도 대화도 없이 있다가 오는 것만 몇 년 할까.
.이전에는 발 끊는 것이 유리해서 발 끊었는데
지금은 그런 식으로 가는 것이 유리한 거 같기도 하고..
시나리오를 썼다 지웠다..
내게 더 나은 쪽 선택이 뭔지 나도 헷갈려서4. ..
'19.8.4 10:15 AM (211.187.xxx.161)저도 딱 기본만 하고 살아요 당한거 책한권이라
근대 아직도 시모 아무말 대잔치네요5. 그런집은
'19.8.4 10:43 AM (125.177.xxx.43)초반에 받아치고 성질 보여줘야 해요
6. ...
'19.8.4 10:50 AM (223.33.xxx.71)연락끊는게 답이더이다...
사람을 맘에 안드는 종년 취급하다가 몇개월 발 끊었더니,
주위시선 신경쓰는 집이라 그런지 시모 연락와 세상 없는 다정한 목소리로ㅡㅡ그나마 맘에 드는 종년으로 승급했네요..휴...대접은 사람에게만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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