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차리기 너무 귀찮네요 ㅠㅠ
어제도 세끼 꼬박 집밥으로, 심지어 저녁은 아이들이랑 남편이랑 메뉴 다르게
주느라 두반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남편은 어제 먹은 월남쌈 재료 남은것 중 채소랑 닭가슴살로 먹겠대서 편했는데
방금 일어난 애들 밥 달라고 ㅠㅠ
샌드위치 해주기로 했지만 그것마저도 귀찮네요
날이 너무 더우니 시켜먹는 것도 불안해서, 그나마 덜 불안한 치킨은 그저께 시켜먹었고..시킬게 없어요
그래서 오늘도 삼시세끼 집밥 예정이예요
1. 전
'19.8.4 9:34 AM (210.180.xxx.194)방금 맥모닝 시켰어요
2. ..
'19.8.4 9:37 AM (49.170.xxx.185)진심 밥 차리기 넘 귀차나요
날도 더운데 방학이니 매끼니 차려내기 넘 힘드네요
휴일도 식구들은 눈떠서 바로 식탁에...
저는 그전에 차리느라 허둥지둥 땀 뻘뻘
진짜 싫어요3. ???
'19.8.4 9:40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식구가 같이 먹게 하던가
식사때 같이 못 먹으면 알아서 먹게 해야지
어떻게 식구마다 다른 메뉴로 다 따로
챙겨 줍니까?
식사시간을 정해서 같이 먹도록 하심이.4. 너무
'19.8.4 9:44 A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귀찮아요 저희도.
베이글 반갈라 버터발라 살짝 굽고 샐러드해서 먹었어요5. 저는
'19.8.4 9:48 AM (116.121.xxx.251)남편은 마 갈은것 먹고 시가 갔구요.
애들 뒤늦게 일어나서 모닝빵에 잼발라 햄치즈 넣어서 바나나랑 우유랑 줬어요. 밥차리기 너무 귀찮아서요ㅋ6. ㅇㅇ
'19.8.4 10:02 AM (221.140.xxx.36)아침에 쌀 떨어졌는데
밥이 부족한 것 같아 볶음밥 해 먹었고요
점심에는 감자 삶아 토마토 갈아 주고
저녁에는 불고기숙주볶음 할래요7. 아침;;
'19.8.4 10:13 AM (121.175.xxx.200)아침밥이 왠말입니까. 요리 좋아하시는 엄마도 아침에 못하게 해요.
간단히 빵이나 커피, 야채주스 갈아마시고 점심한끼 맛있게 저녁도 간단히 야채주스 이정도 여름에 합니다.
성장기 자녀들 걱정되시면 아침이라도 피코크 볶음밥 같은거 돌려주세요. 하루한끼도 아니고 세끼면
한끼정도는 편하게 하셔야죠.8. ..
'19.8.4 10:44 AM (125.177.xxx.43)적당히 배달 , 외식 포장 으로 해결해요
9. 밥 차리기
'19.8.4 10:45 AM (218.154.xxx.188)귀찮을때는 김치볶음밥,오징어덮밥,카레,콩나물밥 같은
일품요리에 국물있는 열무김치 하나 내뇌요.10. ㅇㅇ
'19.8.4 11:11 AM (125.182.xxx.27)어제저녁먹다남은걸로 해결‥억지로하지마시고 간단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