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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 휴가라 아이 먹을 반찬 사오라고 남편을 보냈더니

하아 조회수 : 7,831
작성일 : 2019-08-03 11:29:01
시래기나물 명이나물 매운진미채 매운생선조림 청국장찌개 이렇게 사왔네요?? 초2인데 어른하고 똑같이 다 먹는거 아니냐면서...
IP : 182.214.xxx.38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3 11:31 AM (223.38.xxx.239)

    반찬을 엄마가 만들어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아빠 한심하다는 투의 이 글은 뭐지?

  • 2. ㅁㅁㅁ
    '19.8.3 11:32 AM (180.135.xxx.118)

    아 웃껴 ㅋㅋㅋ
    본인 먹고 싶은것만 다 사왔네요

  • 3. ㅁㅁ
    '19.8.3 11:33 AM (110.70.xxx.197) - 삭제된댓글

    콕 찝어 부탁해야죠

    그런데 반찬집에 아가들 반찬?이 그닥
    생각안나긴 하네요

  • 4.
    '19.8.3 11:34 AM (124.50.xxx.3)

    계란말이, 소세지 야채볶음 이런거 만들어주세요
    진짜 간단하고 초딩들 좋아해요

  • 5. ..
    '19.8.3 11:35 AM (1.231.xxx.77)

    사오라고 온 이유가 다 있을 텐데
    원글 비판조 글은 왜 다는지..

  • 6. 어머
    '19.8.3 11:35 AM (14.52.xxx.225)

    울 아들은 그맘때 저런 거 다 먹었는데...고사리나물, 연근, 우엉조림도 엄청 좋아하고.

  • 7. 그럼
    '19.8.3 11:35 AM (175.127.xxx.153)

    뭘 사와야했을까요
    초2정도면 저 반찬은 충분히 먹는거 아닌가요
    원글님이 강조하기 위해 매운 진미 매운 생선조림이라고 쓰신듯
    메뉴가 마음에 안들면 계란후라이 김 햄 구워 먹이면 돼죠

  • 8. 00
    '19.8.3 11:36 AM (182.215.xxx.73)

    남편을 아직도 모르시나요?
    알아서 사오라ㅡ>니먹고 싶은대로 사라
    센스없는거 아니고 뇌구조가 그렇죠

    그리고 그정도면 초2도 먹을수 있어요
    어째요 아이는 계란말이나 더 해줘아죠

  • 9. ..
    '19.8.3 11:36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애 먹을 반찬도 사는군요. 후라이같은거만 해줘도 될거같은데ㅎ

  • 10. T
    '19.8.3 11:37 A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반찬은 왜 엄마만 만들어야 합니까?
    아빠가 만들수도 혹은 사올수도 있죠.
    원글님 속터지시겠어요.
    사온 반찬은 두분이 맛있게 드시고..
    남편 한번 더 보내요.

  • 11. 하아
    '19.8.3 11:37 AM (182.214.xxx.38)

    이 반찬가게가 학교앞이라 애들용 반찬 많이 팔아요 생선도 간장조림도 있고 치킨까스나 하다못해 불고기를 사오면 됐을텐데ㅜㅜ

  • 12.
    '19.8.3 11:38 AM (223.39.xxx.225)

    꼭 짚어서 다시 사오라고 시키세요

  • 13. ...
    '19.8.3 11:39 AM (223.62.xxx.190)

    저거 다 초딩2학년이 못먹나요? 유아인줄 알았는데 초2 ㅠ

  • 14. ...
    '19.8.3 11:39 AM (211.208.xxx.138) - 삭제된댓글

    사오는게어디임

  • 15. 대부분의
    '19.8.3 11:40 A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

    다는 아니지만 남편들 대부분 자기입이 먼저 아닌가요.
    더군다나 내입은 입이 아니냐 생각가진 남편이면 더더욱.
    답답하지만
    애 먹을 거니까 애입맛! 안 매운거! 콕콕 집어서 주입시켜 보내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들죠.

  • 16. 분명
    '19.8.3 11:42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이런 어이없는 일이 처음이 아니었을겁니다.
    번거롭더라도 정확히 뭐 사오라고 말해주거나
    도착해서 뭐있는 전화하라고 해서 듣고 말해주면 됩니다.
    내가 이런 남편을 고른 죄로 번거로움은 감수하는 거죠.
    이런반찬들 잘 먹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남편분은 본인 아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시네요.
    답답하시겠습니다.

    예전에 대파 좀 사다달라고 만원 줬더니 대파 만원어치 사왔다는 남편분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 17. ㅡㅡ
    '19.8.3 11:42 AM (112.150.xxx.194)

    속 터지지만 정확하게 얘기해야 하더라구요.

  • 18. ㅇㅇ
    '19.8.3 11:42 AM (124.63.xxx.169)

    원글 비판조 글 왜 다냐니...
    무조건 남편이 나쁜놈 해야하는 사이트인가요..

  • 19. ..
    '19.8.3 11:42 AM (175.223.xxx.220)

    설마 그래도 아빤데 이 정도는 알겠지 생각한 원글님 잘못이네요. ㅋㅋㅋㅋ

  • 20. ..
    '19.8.3 11:42 AM (39.115.xxx.44)

    애 초2면 젊은 아빠가 애 식성도 모르니 원글님도 답답해서 글 쓴거죠
    저희애도 매운거 못 먹어서 입 댈게 없는 메뉴네요.
    매운건 그냥 한 입정도 입만 대게 합니다. 억지로 먹일순 없잖아요

  • 21. 아이고
    '19.8.3 11:43 AM (175.127.xxx.153)

    반찬도 사오던 사람이 사는거지 처음 시킨거면 남편이 뭘 알겠나요 아이 손잡고가서 먹고 싶은걸로 고르라해요

  • 22. 매운거
    '19.8.3 11:44 AM (223.39.xxx.14)

    사오지마 했음 끝났을건데 참 힘들게 사는듯

  • 23. 378
    '19.8.3 11:45 AM (116.33.xxx.68)

    아이가먹을순있는데 선호하는 메뉴는 아니네요
    아빤 거기까진 생각못해요

  • 24. ㅁㅁ
    '19.8.3 11:46 AM (110.70.xxx.197) - 삭제된댓글

    오 ㅡㅡ
    불고기까지 있는곳 좋겠다

  • 25. 하아
    '19.8.3 11:46 AM (182.214.xxx.38)

    아이는 연어덮밥 급조해서 줬어요. 이거 하나만 보면 쪼잔해 보이지만 매사 이러니 전 속이 답답하네요...

  • 26. 하하하
    '19.8.3 11:49 AM (112.146.xxx.125)

    원래 그래요. 그래서 꼭 찝어서 뭐 사오라고 해야 해요^^

  • 27. 연어덮밥을
    '19.8.3 11:50 AM (223.39.xxx.156)

    애가 먹군요

  • 28. . .
    '19.8.3 11:51 AM (119.69.xxx.115)

    아니 매사에 그런 사람을 디테일하게 지시해야죠.. 둘다 답답이인데요.

  • 29. 매사
    '19.8.3 11:52 AM (223.62.xxx.111)

    그렇다면서 원글님도 좀 답답한 스타일이네요. 사람테스트 하는거 아님 매운거 사오지마라 불고기 사와라 하면 갈등 없을텐데
    남편분보다 더 답답한 스타일 같네요. 왜 일을 이중으로 만들어요?

  • 30. ..
    '19.8.3 11:57 AM (175.116.xxx.93)

    뭘 사와야 되는지 구체적으로 적어줘야죠. 아직도 남자를 그리 모르나???

  • 31. ,,,
    '19.8.3 12:02 PM (220.120.xxx.158) - 삭제된댓글

    근데 남편분 사온 반찬 초등급식에 일반적으로 잘 나오는 거에요
    남편분 잘못은 아이 식성을 잘 모르고있다는거네요 오히려 연어덮밥은 안먹는 초딩 많을걸요

  • 32. ㅇㅇ
    '19.8.3 12:08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담부터는 가게가서 페이스톡으로 보여주라하세요 그러면 님이 골라서 뭐사오라하면 되죠
    이런걸로 열내면 남자도 정떨어져요
    모른데 어쩌라고
    한번두번 경험이 쌓이면 담에는 그냥시켜도 잘할거에요

  • 33. ㅇㅇ
    '19.8.3 12:13 PM (101.164.xxx.238)

    아이 식성도 잘 모르고 ㅠㅠ 육아에 참여 많이 안하는 아빠인가 보네요 위에 남자들이 어쩌고 남자를 아네마네 그런글들 새삼 좀 그러네요
    아빠가 애가 뭘 먹는지 구체적으로 말 안해주면 모를 정도인데 모르면 물어보든가 다 엄마탓이네요

    애를 부부가 같이 키우지 엄마 혼자 키우나요... 도우미 쓰시는거 보면 맞벌이신거 같은데 아직도 여자들 생각이 이러니...

  • 34. 웃긴다 ㅋㅋㅋ
    '19.8.3 12:14 PM (222.104.xxx.19)

    부모가 되서 자식 음식 취향도 모르는 게 뭘 그리 쉴드쳐줄 게 있다고 남자는~ 남자는~ 이래요? 남자는 모르는 게 당연하다고 우쭈쭈해주는 거 보니 역시 남자가 여자를 매일 때려죽인 기사가 나와도 관심없는 사이트답네요. 고딩들한테도 무조건 고기 구워주라는 이 사이트에서 남편 욕 나오니까 다짜고짜 초2들도 먹을 수 있는 반찬이라고 하는 거 보니 ㅋㅋㅋ

  • 35. ㅡㅡㅡㅡ
    '19.8.3 12:26 PM (221.166.xxx.75) - 삭제된댓글

    대체 성인 남편을 뭘 그렇게 가르치라는건지 .
    부인이 엄마도 아니고.

  • 36. ㅇㅇ
    '19.8.3 12:44 PM (221.144.xxx.176)

    웃긴 게 남자는 어린 시절이 없었나요?
    자기도 어릴 땐 순 햄 소세지 이런 거 먹고 싶었을 텐데
    대략 아이 입맛 생각하고 거기에 아빠니까 영양소 생각해서 사오면 될 텐데.

  • 37. 그러게요
    '19.8.3 12:46 PM (1.209.xxx.251) - 삭제된댓글

    원글을 탓하는 댓글은 뭔가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처럼 아빠들이 일이들 어렸을 때부터
    주일에 하루 이틀만 데리고 다니면서 돌봐주고 먹여주고 계속해왔다면
    자기 아이가 뭘 좋아하고 먹는지 쉽게 알텐데 저렇게 아이가 하나도 안좋아하는 음식 사왔다는건
    그만큼 아이한테 무관심했다는 건데 그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일례잖아요.
    그냥 늘 저런 남편이 답답해서 올린건데 무슨 반찬을 사먹이느니 어쩌느니 원글 비난하기에 바쁘나요?

  • 38. 그러게요
    '19.8.3 12:46 PM (1.209.xxx.251)

    원글을 탓하는 댓글은 뭔가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처럼 아빠들이 아이들 어렸을 때부터
    일주일에 아니 한달에 하루 이틀만 데리고 다니면서 돌봐주고 같이 먹여주고 계속해왔다면
    자기 아이가 뭘 좋아하고 먹는지 쉽게 알텐데 저렇게 아이가 하나도 안좋아하는 음식 사왔다는건
    그만큼 아이한테 무관심했다는 건데 그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일례잖아요.
    그냥 늘 저런 남편이 답답해서 올린건데 무슨 반찬을 사먹이느니 어쩌느니 원글 비난하기에 바쁘나요?

  • 39. ㅇㅇㅇㅇㅇㅇ
    '19.8.3 12:55 PM (118.216.xxx.197)

    이런 어이없는 일이 처음이 아니었을겁니다.
    번거롭더라도 정확히 뭐 사오라고 말해주거나
    도착해서 뭐있는 전화하라고 해서 듣고 말해주면 됩니다.
    내가 이런 남편을 고른 죄로 번거로움은 감수하는 거죠.
    이런반찬들 잘 먹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남편분은 본인 아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시네요.
    답답하시겠습니다.

    예전에 대파 좀 사다달라고 만원 줬더니 대파 만원어치 사왔다는 남편분이 갑자기 생각나네요.22222

    남자와 살아 본 사람이라 원글이 잘못했다 하고 싶네요
    우짜겠나요? 남자의 뇌는 이런 걸... 안 그런 극소수 유형의 남자는 내 차지가 아닌 걸....

  • 40. dlfjs
    '19.8.3 12:56 PM (125.177.xxx.43)

    알아서 사오라는거 엄청 힘들어 해요
    차라리 딱 정해줘야지

  • 41. 아니
    '19.8.3 1:02 PM (14.32.xxx.234)

    원글님이 아이반찬이라고 딱 말했구먼
    자기반찬만 사왔구만요

  • 42. 슈퍼맨이 돌아욌다
    '19.8.3 1:09 PM (203.226.xxx.116)

    아빠들은 한가하잖아요. 그게 일이고요

  • 43. ...
    '19.8.3 1:17 PM (220.116.xxx.121)

    매번 그런다면 콕 집어 말해주세요
    매번 그런다는 걸 알면서 대충 시키면 원글님만 맘 상하니, 남편 이용해먹는 방법을 좀 달리 강구해보세요

  • 44. ..
    '19.8.3 1:23 PM (1.253.xxx.137)

    학교급식에 저런 메뉴도 좀 나올걸요

  • 45. ..
    '19.8.3 2:23 PM (39.113.xxx.112)

    유아식 아니면 매운 생선 조림 말고는 다 먹을수 있는 음식 아닌가요? 평소에 초등2학년 아이 음식을 따로 만드나요?

  • 46. ??
    '19.8.3 2:44 PM (223.62.xxx.70)

    자꾸 사람을 테스트 하지 마세요
    그냥 애가 먹을 불고기 하나 사구 나머진 먹고 싶은거 사요하고 꼭 찝어서 얘기하세요

  • 47. ...
    '19.8.3 3:28 PM (58.123.xxx.199)

    남편 크고 작은 일에 답답하다면서요.
    본인이 남편 답답한 사람인거 알면
    이번에도 아이반찬 사러보낼때 구체적으로
    찝어주셨어야죠.
    남편을 훈련시키지 않았으면서 탓만해요.
    가르치던가 탓을 하지 말던가
    아니면 엄마가 처음부터 만들어주던가

  • 48. ㅇㅇ
    '19.8.3 3:31 PM (1.129.xxx.24)

    ㄴ 남편이 강아지인가요 학생인가요
    뭘 가르치고 훈련 시키라는건지
    아내나 남편이나 육아는 처음인거 똑같은건데
    같이 낳아 같이 기르는거죠 이런댓글은 좀...

  • 49. ㅎㅎㅎ
    '19.8.3 4:25 PM (58.140.xxx.20)

    댓글들이 너무 재밌어요~

  • 50. 매번
    '19.8.3 4:50 PM (58.123.xxx.199)

    남편에게 실망하면 내가 실망스럽지 않을 정도로
    가르치는게 맞죠.
    아니면탓을 말던가

  • 51. 매번
    '19.8.3 4:51 PM (58.123.xxx.199)

    남자는 여자랑 많이 다르니 내가 편하려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꾸준히 이야기를 하는거죠.
    강아지는 무슨 강아지

  • 52. ...
    '19.8.3 5:21 PM (223.33.xxx.254)

    애키우는 걸로도 모자라서 남편까지 훈련시켜야 해요? 그리고 남편도 아이 양육에 관심을 가지고 알고 있어야 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니예요? 애 먹을 반찬 사오라는게 내가 원해서 하는 일이 아니라 아이를 위해서 하는 일이잖아요. 나 좋자고 하는 일도 아니고 똑같이 부모면 마음쓸 줄은 알아야 될 거 아니예요.

    그리고 아이도 저 반찬 다 먹을 수 있다고 쳐요. 근데 그게 애가 좋아하는 음식이겠어요? 반찬 사면서 그거 먹을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 한 가지나마 사야겠다는 생각조차 안 나는 머리에 공감능력을 뭘 그걸 일일이 가르치고 훈련하고 찝어줘야 된다고 아내 탓을 해요? ㅋㅋㅋ

  • 53. 39.113 님
    '19.8.3 11:44 PM (223.62.xxx.153)

    매운 거 못먹는 초딩 많아요. 우리 애도 그래요. 매운 거 먹어도 아주 약한 단계구요. 아이 음식 따로 만들어주죠. 어른 음식은 고추장 양념으로 아이 음식은 간장 양념으로. 귀찮지만 억지로 매운 걸 먹일 순 없잖아요. 매운 거 많이 먹는 게 딱히 좋은 것도 아니구요

  • 54. .......
    '19.8.4 1:48 PM (222.112.xxx.250)

    아무리 그래도 자기 자식 뭐 좋은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부모라고.. 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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