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바오백 어떻게하나요?
옷장 안에 그대로 넣어놓고 안가지고 다녀요.
편하고 막들기도 좋아서 루이비통 스피디급이라면서
좋아했는데
일단 여름이라 에코백 대체로 쓰고는 있는데
이거 꺼낼수 있는날이 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산제품을 어떻게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누가 뭐라 하지도 않지만 이시국에 들고다닐 필요도
없으니까요. 근데 묘하게 상황이 길어질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1. 통풍잘되니
'19.8.3 8:46 AM (1.237.xxx.156)양파망으로 쓰세요
2. ...
'19.8.3 8:49 AM (112.156.xxx.133)그냥 들고 다니세요
이미 산건 뭐 버리나요. 동네에 들고 다니는 여자들 많던데요3. 뭐
'19.8.3 8:50 AM (58.230.xxx.110)잘들고 다니던데요...
더 안사면 됩니다...4. 당분간은
'19.8.3 8:51 AM (124.54.xxx.37)들지마세요 그거 들고다니는거 방금 산건지 몇년전에 산건지 사람들이 체크하지 못해요 아 그냥 다 들어도 괜찮구나 이런분위기되면 불매운동 효과도 없어진다고 봐요 그렇다고 버릴 필요까지야 있겠냐마는 당분간은 안들고 다님 좋죠
5. ....
'19.8.3 8:53 AM (175.223.xxx.133)며칠전까지는 그래도 있는걸 어떻하나 써야지..싶었는데
이젠 쳐다보기도 싫으네요.
길에서 마주치는 일본차도요.
하지만 각자 알아서 할일이지 누가 써라마라하겠어요.
쌩 양아치 나라를 돈들여서 여행가는 철딱서니 없는 사람도
이 시국에 있는데요.6. 이미
'19.8.3 8:59 AM (121.174.xxx.172)좀 신경쓰이기는 하지만 저도 작년에 산 거 그냥 들고 다녀요
올 여름만 들고 다니다가 말려구요7. ...
'19.8.3 9:01 AM (110.70.xxx.56)개인의 선택문제지만
쪽바리가 만든 제품이라는 이유만으로도
꼴보기싫은건 어쩔수없는 사실이에요...
많이 보기싫어요. 미관상 되도록 일본제품은
눈에 안 뜨이게 하는게 좋지않을까요.8. ..
'19.8.3 9:03 AM (223.38.xxx.29) - 삭제된댓글전 들만한 여름 가방이 이것밖에 없었는데
아깝지만 그냥 처박아뒀어요.
자동차 정도의 물건이면 어쩔수 없지만
가방 정도야 대의를 위해서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9. 저도
'19.8.3 9:03 AM (211.187.xxx.126)개인의 선택문제인데, 들고다니는게 지금 시국에 맞지않다고 생각해서 안들고싶어요...집에있는 버미냄비도 처박아놨네요..
10. 한번더
'19.8.3 9:05 AM (223.33.xxx.58) - 삭제된댓글그 은색 플라스틱 모자이크 조각 말인거죠.
이런일 없을때도그거 어깨에 맨 사람 이상해서 쳐다봤는데 그게 바오백?
그게 일본백임 한번 더 눈길이 가고 일본여자인가? 친일인가 할거 같아요.11. ..
'19.8.3 9:08 AM (39.119.xxx.82)맘 가는대로 하세요.
더 안사면 되는거고 이미 산걸 어쩌나요?
17년에 산 일본차 타고 다녀요..우짜요.12. ㅇㅈㅁ
'19.8.3 9:08 AM (117.111.xxx.26)저도 매일 들고 다녔는데, 안 들고 다녀요.
적어도 당분간은 그렇게 해야 내 마음도 편할 것 같구요, 외출해보면 기분탓인지 바오바오백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 같아요.13. 바오바오
'19.8.3 9:09 AM (175.123.xxx.211)여러개 있는데 안들어요,
14. 에코백
'19.8.3 9:10 AM (110.70.xxx.253)들지마세요 에코백 든다면서요
다른 대체재 찾기 쉬운걸 들고 다니면 솔직히 좋게 안 보여요
그리고 정말로 3초백이었는데 요즘 사람들이 잘 안 들고 다녀요
차같은 건 정말 어쩔 수 없고요ㅠㅠ15. ..
'19.8.3 9:11 AM (211.205.xxx.62)지금 들어봐야 폼도 안나는데
넣어두세요
가방쯤이야 썩는것도 아니고16. .....
'19.8.3 9:12 AM (182.229.xxx.26)이미 유행한지 3, 4년 지나서 어르신들만 가끔 들고다니는 거라고 알고있었는데요. 유행타는 가방인데 그 가방 이미 한물 간 거라고 받아들이세요.
17. 미드나잇블루
'19.8.3 9:13 AM (180.66.xxx.85)저도 선물 받은거 하나 있는데, 이젠 창피해서 못들겠어요
일단 장농안에 넣어 두었는데, 윗분이 양파망 말씀하시니 ㅎㅎ
다용도실에 걸어두고 쓸까봐요
그러다 기분 나쁘면 버릴래요18. ㅇㅇ
'19.8.3 9:14 AM (223.38.xxx.202) - 삭제된댓글그것밖에 들 게 없으시면 들고요.
당분간이라도 안 드는 게 좋을 듯해요.
방금 샀는지 오래전에 샀는지 모르니까요.
자동차는 저도 일제차가 세컨칸데,
No 재팬 스티커 부치고 다녀요.
일단 전 국민이 이번 일본의 망나니 짓에
항의 표시는 해야 할 것 같아요.
일본 기본적으로 싫어하면서도
실용적인 면 등등 따지거나
또는 그게 일본 제품인지 딱히 신경 안 쓰고
구매한 분들도 많을 거예요.
여기서 너는 왜!! 나는 원래 일본 거는 안 샀어!!
등등 내부 총질은 전혀 도움 안 됩니다.
일본이 한국을 만만히 보고 저러다 말 거다
불매 오래 안 간다는 둥
무시하는 거 이번에 다 드러났잖아요.
일본 너희가 틀렸다는 걸 보여줘야죠.
그리고 총칼로 억압하는 것과 다름없는 경제 제재 억압이라니요.
절대 용서 못 해요.19. ‥
'19.8.3 9:15 AM (211.36.xxx.183)일단 올 여름은 안들려고 옷장에 쳐박아뒸네요‥일본제품 꼴도 보기 싫어서요
20. ...
'19.8.3 9:22 AM (14.32.xxx.96)있는걸 어떻게 하겠어요..싫증나서 안들기는 하지만 들때되면 그냥 들을려고요
21. 님 마음대로죠
'19.8.3 9:28 AM (211.36.xxx.244) - 삭제된댓글들고싶음 들고
버리고 싶음 버리고~~22. 당분간
'19.8.3 9:41 AM (218.154.xxx.188)들고 다니지 마세요.
들고 다니는 사람은 이해찬대표처럼 밉상으로 보여요.23. 아침에
'19.8.3 9:45 AM (222.108.xxx.239) - 삭제된댓글꼼대가르송티
바오바오백들은 아줌마 그냥 동네패션이죠
전과 달라졌다면 일본물건울 참 아무생각없이 많이 했구나 이번에 단단히 공부해봅니다
있는건 해야죠 우리 일본의 속내를 몰랐잖아요
이제 역사공부 제대로해서 달라지렵니다24. 근데
'19.8.3 9:46 A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바오백 들고다니는 사람보면 좀 없어보여요
25. ..
'19.8.3 9:46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전에 사신거면 그냥 사용하세요. 앞으로 안사면 되는거죠.
26. 저도
'19.8.3 9:46 AM (112.152.xxx.131)그거 두개 일단 쳐박아놨어요,,
근데 무조건 그 가방 비난만 하지는 마세요,
저도 첨엔 뭐 저런 장난감 같은 게 있나 했다가
써보니 괜찮았어요, 그 큐빅같은 게 재밌었어요, 아이디어 좋구나,,했지요,
일단 가죽 안쓰니까 동물학대 아닌거,,하지만 플라스틱종류니 이 지구에 뭐 좋긴 하겠나요,
그렇게 따지면 우리가 쓰는 모든 것들 다 없애고 벗고 살아야지요,
일단 가볍고 모양자유자재고,,그런것들이 일단 흥미롭긴 해서 구입했는데
,,,,,,,,,,,,,,,,이젠 안씁니다. 모든 일본 물품들을 모조리 안쓰는 걸로,,
가장 좋은 건 한일 양국이 서로 화해하고 평화롭게 가는 게 최선이겠지요,안중근의사가 바랬던 것도
동아시아의 평화였는데,,,,,,,,,,지금 일본은 폐망의 길로 들어선거 아닌가 싶어요,
무식하고 무지한 그런 나라,,우리 국민은 여기 남아있는 토착왜구들의 선동에 아무 생각없이
놀아난거 아닌가싶기도 하고 그러네요,,일본물건 좋다,,,등,,누가 그런 말들을 먼저 만들어 퍼뜨렸을까요,
세놰,,무섭잖아요, 다시 우리 국산품애용,,으로 갑시다.27. 근데
'19.8.3 9:46 A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바오백 들고다니는 사람보면 좀 비어보여요.
차라리 길거리제품 들고다니는게 낫지.28. 원래부터
'19.8.3 9:59 AM (175.117.xxx.148) - 삭제된댓글바오백 들고다니는 사람보면 좀 비어보여요.222
이번 사태 전부터 그렇게 생각했어요.
자성을 모르는 우리나라 최대 민폐 국가라는걸 몰랐나?29. ㅋㅋ 또시작
'19.8.3 10:04 AM (1.241.xxx.7)이미 산것도 죄다 불에 태워 버려야지 여기 애국자분들의 맘에 들거예요~ 그 가방 들고다니면 돌맞을지도 모릅니다ㆍㅜㅜ
30. 그냥
'19.8.3 10:06 AM (223.62.xxx.14)일상적인 소비에서도 환경 경제 역사 생각좀하고
아이들도 그렇게 가르치면서 좀 삽시다31. 또
'19.8.3 10:10 AM (223.62.xxx.36)시작이군요.
이렇게 오바육바하는 건
오래갈수가 없는데.
비어보인다는둥 개소리 시전하는 당신은
전혀 일산을 쓴적이 없나?
어지간히 해.
여기댓글서 댁이 젤 비어보여.
참고로 난 모서리증후군환자라 바오바오백
불편해 그냥 쳐다보기도 힘든사람.32. ...
'19.8.3 10:15 AM (223.38.xxx.224)자동차 정도의 물건이면 어쩔수 없지만
가방 정도야 대의를 위해서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22233. ...
'19.8.3 10:16 AM (114.200.xxx.117)이미 구입한건 쓰면 되는거고, 앞으로 구매하지 않으면 되죠.
남이 든 가방하나에 뭘 안다고 사람을 비어보이느니...어쩌니 ..
웃기고들 있네요.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그 모든 물건들은 뭔 대단한 사명감을
가지고 사나봐요 .34. 저 봤어요
'19.8.3 10:20 AM (1.236.xxx.188)들고다니는 엄마들 두명이나 봤어요. 그냥 들고다니던가 정 어색하면 이 기회에 여름 가방 하나 사세요 ㅎㅎ
35. ..
'19.8.3 10:21 A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바오바오백이 왜 인기인지 1도 모르겠는.
36. 그냥
'19.8.3 10:48 AM (218.146.xxx.21)이왕 산 건 조심히? 쓰고
더 이상 영원히 사지맙시다.
이런 걸로 싸우는 거 누가 좋아할까 생각해 보세요.37. 어떡하긴요?
'19.8.3 11:10 A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오래둔다고 상하는것도 아니고
아베정권이 영원히 갈것도 아닌데
넣어두었다가 잔잔해지면 들고 다니시면 되지
이왕 산건 들고다니라는 댓글도 있지만
차도때려부수는 상황에 그깟 가방이 뭐라고 무리를 ..38. 어제오늘
'19.8.3 11:11 AM (122.42.xxx.24)들고 다니던대요...몇 봤어요..일단 산건 들고다니지 버리나요
그냥 가방일뿐 전 아무 생각안들던데요..앞으로만 안사면 된는거죠39. ...
'19.8.3 11:15 AM (223.38.xxx.17) - 삭제된댓글제겐 한심하게 보여요
40. 그놈의
'19.8.3 11:20 A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한심타령~제눈엔 한심하단 인간이 젤 한심해보여요.
41. 찬웃음
'19.8.3 11:24 AM (121.138.xxx.253)바오 가방과 플리츠 원피스 옷장에 쳐넣었어요, 들고다니기에는 자존심이 너무 상해서요..
42. ..
'19.8.3 11:41 AM (108.205.xxx.43)자동차 정도의 물건이면 어쩔수 없지만
가방 정도야 대의를 위해서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3333333333333333343. ..
'19.8.3 12:17 PM (110.70.xxx.233)그러고보니 여름에 동네 나가면 이 가방 든사람 두세명씩 봤는데 요즘은 잘 안보이네요. 남들 눈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내가 찝찝하고 기분나빠서 안들고 싶은 마음 이해되요. 수영장 가니 할머니들이 많이 드셨더라구요 불매랑 별개로 유행이 지나긴했어요~
44. 캬ㅋㅋㅋㅣㄱㅋ
'19.8.3 12:41 PM (112.171.xxx.69)아줌들 정신승리 오지고요~ 일제라면 식료품과 가방, 의류가 전부인줄 아는 부류들
45. 대단해
'19.8.3 2:49 PM (223.62.xxx.70)아줌들 정신승리 오지고요~ 일제라면 식료품과 가방, 의류가 전부인줄 아는 부류들222223
46. 챙피
'19.8.3 3:11 PM (221.163.xxx.110)쳐박아두세요. 사람 달리보일듯.
47. ㅇㅇ
'19.8.3 4:47 PM (175.120.xxx.157)안 들고 다녀요 ㅋㅋ
나야 예전에 샀다지만 보는 사람은 그게 아니니까요48. ...
'19.8.3 6:52 PM (110.70.xxx.56)집, 사무실에 일본제품 없더라구요.
옷, 식음료, 가방, 문방구는 오히려
지천에 널려있었구요.
일본의 방사능 오염제품 거부하는 것만으로도
일본 타격은 커요.
토착왜구들은 저열하고 저급한 웃음 짓지말구
야후재팬에서나 놀아라.49. 저도 있어요
'19.8.3 8:29 PM (124.51.xxx.144)산걸 갖다 버리나요 ?
불매 운동이지 불용운동 아니예요
산건 버린다고 불매운동에 도움이 되는건 아니구요
일단은 지금은 들고 다니지 않는게 좋겠죠
눈치 없이 난 나야 이러고 다니는거 좀 그렇죠
가방은 가방일뿐 죽자사자 50년 들꺼 아니고 언젠가는 버려지겠죠
너무 큰 의미를 두고 죄책감 갖지 마세요
가방 들고 다니는것보다 지금 시점에서 일본 여행 가는게 더 문제 있어 보여요50. 저도 있어요
'19.8.3 8:31 PM (124.51.xxx.144)이제는 저도 다시는 안사요
가방 들고 있고 일본차 타는 사람 욕 하지는 마세요
이 많은 사람이 옷이든 가방이든 싹 다 갖다 버리고 다시 또 사는것도 환경에 문제 있다 생각해요51. 아니요
'19.8.4 8:15 AM (223.62.xxx.209)역사의식 없는 사람이구나...
라고 접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지금이 아니라 예전부터 그랬어요.
원래 일제라고는 볼펜 한자루 안사고 살아 왔어요.
SK2 인기끌때도 안샀고
그 망할 가방도 안샀고
출장 외에는 일본 안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