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 새퀴들 처럼 숨어있다가 몰래 나타나서 똥싸고 도망가는
토착왜구들을 보면
그 옛날 우리 독립군들이 어땠을지
조금이나마 그 심정은 상상이 됩니다
감히 그 고통은 짐작도 안 되지만요.
지금도 난리치는 토착왜구 들이 떠드는 개소리 내용은
이 위기에 나랏돈 쓴다고 망하니 어쩌니 경제손실 운운인데
독립운동 하는데 돈 쓴다 이 개소리 자체 그대로가 독립군 팔아넘긴
그 배신자들하고 뭐가 다를까요?
****총알 사서 싸워야 되는데, 돈 아까우니 사지말란 개소리***
이 나라가 다시 태어나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설사 잠깐의 어려움은 있을지 몰라도
독립운동, 촛불혁명을 거친 대한한국 사람들입니다.
우리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이 물결에 동참하십시다
죽어서 저 세상에 가더라고 조상님들 볼 면목은 있어야죠.
분명히 이기는 전쟁입니다.
화이팅 하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