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소리 주장하는데 써먹으라고 영화 만든 줄 아나
이건 뭐 아무데나 기생충을 갖다 쓰네
박사장만 선 넘는 거 싫어하는 게 아니고 온 국민이 선 넘는 거 싫어하지
지금 적국의 선전포고가 선행되었기 때문에
온국민이 안 사고 안 먹고 안 가고 심지어 자기 돈 손해보면서 까지 여행도 포기하고
막말로 미친 쪽바리들이 자위대 앞세워서 도발하고 나서면 나이 50먹은 나도 전투 참전할 각오로 걱정하며 지내는데
뭔 개같은 소리를 지껄여놨어
선은 니가 넘고 있잖아 이 하수구 냄새보다 추저분한 매국노야
국가가 있어야 니들 친일파들도 식민이 아니라 국민으로 사는 거다
사람이 살아 있어야 기생충도 살 수 있는 것 처럼 말이다
이 기생충 만도 못한 매국노야
자식들 보기 부끄러운 줄 모르고 기생충 같은 글을 싸질러 놨어
아무데나 기생충
아놔 조회수 : 1,392
작성일 : 2019-08-02 17:24:30
IP : 211.36.xxx.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19.8.2 5:25 PM (203.251.xxx.119)토착왜구당과 친일언론들은 기생충보다 못하죠
2. 입은 거칠어도
'19.8.2 5:31 PM (115.143.xxx.140)말은 똑바로 하랬다고..
원글님.. 글 한번 시원하게 잘 쓰십니다.3. 입은 비뚤어졌어도
'19.8.2 5:42 PM (116.125.xxx.62)원글님 글 시원하게 쓰셨네요222. .그 맘이 제 맘이거든요.
4. ???
'19.8.2 5:51 PM (116.125.xxx.62)경향신문의 그 글에 가서 댓글달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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