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잘못이 가장 큰거 같나요?
. 조회수 : 896
작성일 : 2019-08-01 17:41:38
결혼시
저 1억 신랑 0원
시댁에서 1000가져감. 돈문제보다
이런거 말도안하고 오히려 신랑에게
1000 마이너스로 가져간 시댁때문에 파혼하려는
찰나 애가 생김. 애때문에 참고 살려했지만.. 자꾸
속았다는생각. 때문에 신랑 2년 긁다 결국 결혼 5년차에
이혼 하기로
함.. 신랑은 그동안 힘든것 때문 이혼 요구를 했지만
알고보니 여자가 있었음
그와중에 같이 번돈 가져온돈 =1.5천 3억2천대출
받은 집은 6억7천으로 올랐고..
이혼시 집이 안나가 전세 4.5천으로 주고 제가 1.7천
가져가기로 하고 집명의는 신랑명의로 살려놓고 이혼 진행중인데
이렇게 이혼하는게 맞는걸까요?
변호사 상담해보니 집팔릴때까지 기다리는것보다
지금 이혼하는게 낫다하는데..
재산분할 제대로 한거 같나요..
글고 여기선 누가 가장 잘못 한거 같나요
IP : 223.33.xxx.4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1 5:49 PM (221.157.xxx.127)결혼이후 집값 오른건 공동 재산으로보고 잘못한거에 대한 위자료는 3천밖에 안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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