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휴가인데
남편은 아들과 수영장
딸은 친구들과 놀러나가고
전 간만에 주부놀이 하며
건조기 돌아가는 소리 들으며
재방보네요
하~ 꿈꾸던 하루에요
휴가 다 나가고 혼자 있네요
제목없음 조회수 : 2,022
작성일 : 2019-08-01 17:12:09
IP : 125.186.xxx.1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19.8.1 5:19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이 꿈이 오래가야 될텐데 말이죠
이번주말이 지나면 끝나버리니 아쉽네요2. ㅎㅎ
'19.8.1 6:06 PM (58.127.xxx.156)전 남편 아이들 모두 해외로 몰아서 휴가 보내고
혼자 동대문 쇼핑하고 왔습니다
내일도 그럴거에요3. dlfjs
'19.8.1 6:58 PM (125.177.xxx.43)혼자 있으면 너무 편해서 외출도 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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