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라 덥지 않아서 좋지만 비와 흐린 날씨 때문인지
의욕도 안나고
중딩딸은 낮과 밤이 바뀐거 , 보기도 힘들고
여행도 싫다 해서 집콕이구요
제 고등친구들 단톡방에 하소연헸더니
잠이나 자라 하라 합니다
아이갸 방에서 안나오도
잠만 잘 뿐인데
뭔가 힘드네요
어디 당일치기라도 혼자 다녀올까요?
이번 여름방학은 시간이 안가네요
ㅇㅇ 조회수 : 976
작성일 : 2019-07-31 16:50:41
IP : 39.7.xxx.2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9.7.31 4:55 PM (223.33.xxx.96)이른새벽 도착하게 심야버스타고 가심
고즈넉한 이른 아침 해변 너무 좋더라구요~
발도 살짝 담가보고...
그러다가 시원한 전망좋은 찻집서 브런치하시고
서면가서 산복도로 버스타고 부산옛길 정취느끼며
전망도 보시고 해질녁 용두산공원서 야경 좀 보시고
밤 ktx타고 돌아오심 무박 여행 될듯요~^^
가구싶다!!!2. ㅇㅇ
'19.7.31 4:56 PM (39.7.xxx.242)심야버스...
한번 알아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