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신거울 있는 댄스학원에서
몸매 드러나는 춤복 입고
아이돌 춤을 열심히 배웠을것 같아요 ㅎㅎ
몸매가 예뻤다면 ㅇㅇ 했을것이다
ᆢ 조회수 : 3,008
작성일 : 2019-07-30 21:13:30
IP : 223.38.xxx.2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9.7.30 9:18 PM (175.193.xxx.88)저도 예전에 이런생각 해본적 있어요..
내가 몸매만 되면 손바닥만한 비키니 입고 당당하게 도심 한복판을 활보하겠다는 망상을ㅎㅎ
잡혀갈려나요??2. ㅁㅁㅁㅁ
'19.7.30 9:38 PM (119.70.xxx.213)옷에 돈을 많이 썼을거에요
몸매땜에 옷 스타일이 진짜 자유롭지가 못해서 ㅋ3. ..
'19.7.30 9:44 PM (1.249.xxx.202) - 삭제된댓글저도 누가 욕해도 헐벗고 다닐거예요ㅋㅋㅋㅋ
4. ..
'19.7.30 10:18 PM (222.237.xxx.88)더 예쁜 옷을 많이 샀겠죠.
5. ㅇㅇ
'19.7.30 11:13 PM (175.223.xxx.250)비키니 사진찍고, 붙는 레깅스 자신있게 입고 다니고
여름엔 하의, 상의, 크롭티 갖은 노출 다하고 다닐거 같아요
자신감 뿜뿜~~
남친도 잘생기고 몸 좋은 사람 만날꺼구요.6. 하얀바지
'19.7.31 10:58 AM (114.203.xxx.61)흰옷 입고 다닐것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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