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지금 40대 후반이고요.
사람 상대하는 일을 해요.
아무튼 같은 동문에 동료이자 친구인 사람과 통화를 하는데
제가 엿들었는데 남편이 어떤 여자를 이야기 하며
엄청 귀엽더라. 슈렉고양이 닮았더라. 그러는데
같이 일하는 여잔 아니고 말하자면 의뢰인 같거든요.
그냥 남자들끼리 할법한 이야기인지...
귀엽다는 말이 상당히 걸리네요
남편이 동료이자 친구랑 통화하며 어떤 여자 귀엽다는 말을 했는데요
... 조회수 : 2,449
작성일 : 2019-07-29 21:54:32
IP : 106.101.xxx.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7.29 11:29 PM (59.29.xxx.186)1. 원래 그렇게 여자외모 평하는 스타일이거나
2. 그 여자에게 관심있거나..2. 헐
'19.7.30 6:31 AM (175.123.xxx.2)위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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