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부증 병원추천 부탁드립니다
남편이
원인제공은했지만. 잊고싶은데 몇년동안 잊혀지지않고 의심으로.망상으로 힘듭니다..서울경기쪽 병원추천부탁드리며.
의부증은 약먹으면 좀 나아질까요
1. ,,
'19.7.29 1:30 PM (70.187.xxx.9)시간이 약이라 흐려지는 것이지 치매 아닌 이상 잊혀지지 않죠. 대강 덮고 사는 거죠. 한번 깨진 믿음은 복구 안 되요.
2. 다른건몰라도
'19.7.29 1:55 PM (218.148.xxx.42)의부증은 그 사람과 연을 끊지 않는 이상
복구 안되는 감정이라 안타 깝네요.
원인 제공한 사람이 안심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을
해줘도 될까 말까 인데 대부분 지치게 한다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경우 많구요..3. ...
'19.7.29 2:08 PM (117.111.xxx.224)아이고.괴로우시겠어요.
스스로를 갉아먹는일이잖아요~~~4. sp
'19.7.29 2:10 PM (182.218.xxx.227)네.. 너무 힘이 들어요. 남편을 사랑하지만, 의심하는 제 속은 까맣게 타들어가 우울증과 불안으로 가득차있습니다. 남편에게 티는 못내고...... (지금은 잘하고있기에..)
그 일은 제 머릿속에 평생갈것같은데.. 어떡해야하나요.5. ...
'19.7.29 2:20 PM (1.237.xxx.153) - 삭제된댓글그 일이야 치매에 걸리지 않는 이상 계속 머리속에 남아 있겠지요 ㅠㅠ
다만... 원글님 자신을 위해 잘 극복하시는게 필요할것 같아요.
예전 직장 상사가 의부증 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소름끼치는 사건이 있었어요.
20년이 지난 지금도 저에게 트라우마로 남아 있어요.
당사자들에게도 결과는 파국이었구요.
상담이든 정신과 치료이든 해보시기 바랍니다.
잘 이겨내실거에요~6. ...
'19.7.29 2:21 PM (1.237.xxx.153) - 삭제된댓글직장 상사 --> 직장 상사의 부인
7. 본인도
'19.7.29 2:42 PM (183.96.xxx.209) - 삭제된댓글바람피우고 피차일반이다하세요
8. ..
'19.7.29 3:34 PM (115.139.xxx.144) - 삭제된댓글위험하지만 윗님 말씀대로 하는거 말고 방법 없대요. 몰래 아주 잘 감춰서 누구 사귀세요.
9. 정신과
'19.7.29 4:03 PM (27.164.xxx.115)상담이 필요하죠
운동하고 친구랑 시간 보내세요10. ...
'19.7.29 4:42 PM (39.116.xxx.139)혼자서 병원 가지 말고
남편과 같이 심리 상담 치료 받는 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