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커피만 마셨는데;;; 참 좋더라구요~^.* 근처에서 순두부찌개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는 아원 바로 아래 소양고택에서 묵었는데 조식포함 삼십만원이 넘었던거같아요 하지만 너무 좋았어서 간혹 생각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