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소개되는 양파샐러드 했어요.
양파 큰거 4개를 다 얇게 썰어서 해놓았거든요.
댓글에 나온 드레싱 그대로 따라했고요.
결론은...
음.. 아니올시다 였네요.
그냥 제가 평소에 해먹는 대로 할걸 그랬어요. ㅠ ㅠ
여기에 소개되는 양파샐러드 했어요.
양파 큰거 4개를 다 얇게 썰어서 해놓았거든요.
댓글에 나온 드레싱 그대로 따라했고요.
결론은...
음.. 아니올시다 였네요.
그냥 제가 평소에 해먹는 대로 할걸 그랬어요. ㅠ ㅠ
그런가요?
평소엔 어떻게 하는데요?
저는 굉장히 만족하는데...
입맛이 서로 달라서 그런가봐요
저는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아주 곱게 썬 양파를 생레몬즙을 짜서 하룻밤 재운다음에
다음날 먹을때 흑임자드레싱과 통깨를 뿌려먹으니
아주 맛있었어요
이게 먹어도 먹어도 들어가는 맛이더라고요
저는 하루에 양파 2개는 먹게 되었고요
아주 만족해요
양파 하나에 오리엔탈 드레싱 2스푼, 통깨 많이 뿌려서 냉장실에 7시간 뒀다 먹었는데
입에는 맛있는데 양파 특유의 냄새가 안 없어지더라구요.
그게 꼭 참께 드레싱을 써야 없어지는건지...그게 좀 아쉬워서 그렇지 맛있더라구요.
참소스 사서 먹으세요.고깃집소스
저는 드레싱은 안했고, 양파 얇게 채썰어서 식초에 1-2시간 담가 놓았다가 식초 따라내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그렇게 해서 입맛에 맞는 드레싱 해서 먹으면 좋겠다 생각.
저는 감식초에 하루 재웠다가 먹으니 맛있었어요.
쌀국수랑 먹었는데 양파 특유의 냄새는 어쩔 수 없죠.
워낙에 재료에 뭘 더하는 것을 싫어해서 적양파 썰어서 달큰 아삭 신선함으로 먹는 게 더 좋고 흰양파는 그대로 불에 구워 달달하게 먹는게 제일 맛나요.
샐러드를 드레싱에 버무리는 건 재료맛보다 드레싱 맛으로 먹는 것 같아 안 좋아해요.
어딜가든 초고추장, 된장, 소스 등으로 재료가 안보이게 버무린 반찬이나 사이드디쉬가 넘쳐서 손이 안가요.
맛들이 다 비슷비슷
오이랑 부추 같이 채쳐서 넣어요. 참깨소스도 좋지만 간장에 겨자소스 넣어서 많이 흡입합니다.
양파냄새 너무 싫으시면
슬라이스한 양파를 찬물에 헹궈서
채에 받쳐서 물기 싹 빼서 소스에
버무려보세요
맵지도않고 먹고나서 트름해도
냄새안올라와요 ㅎㅎㅎㅎㅎ
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알려주신분 고마워요~~.
참깨소스 알려주신분도~
너무 많이 해놓아서 저걸 어떻게 다 먹나 고민 중입니다.
양파 하나 정도만 해볼껄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