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돌아다니면서 탄핵 서명 받는 정신빠진 것들이 있네요.
아줌마 내가 이런 서명을 왜해요?
했더니 내빼네요.
친일파 토왜들 도저히 방법이 없나봐요.
아침부터 짜증나 죽겠어요.
1. ..
'19.7.29 10:40 AM (223.38.xxx.66)길에서 예수믿으세요 구걸하는거랑 비슷하네요
2. 둥둥
'19.7.29 10:53 AM (203.142.xxx.241)헐....잘 봐야겠네요. ㅁㅊ것들
3. 광화문
'19.7.29 10:59 AM (27.162.xxx.27)집회 깡그리 다 없애야하는데
외국인들이 뭐라 생각하겠어요 어설픈 언론의 자유
나라 갉아 먹는 짓이예요
이런건 왜 청원 안하나 몰라요
일운 안하고 어디서 공짜 바라고 목소리 크면 된다는 이 분위기 정말 큰일이예요 국민성이 거지근성으로 바뀔까 두렵네요
저런짓 할 시간에 성실히 일울 햐야죠
하가못해 집 안 일이라도
저리 돌아다니며 자신의 집 안 꼴은 어떨까요?
기가 막혀요 뭐가 잘못인지 모르는 세상
특히 일하고 있어야할 젊은 애가 저런 짓하는거 보면 정말 슬프고 열받아요4. ??
'19.7.29 11:04 AM (180.224.xxx.155)원글님이 가만있지않고 할말 해주셔서 넘 시원하네요
미친사람들...
대통령님은 여름휴가도 반납하고 일 하시는데 별짓 다하네요5. ...
'19.7.29 11:21 AM (125.128.xxx.242)쉽게 탄핵을 입에 올리는 사람들 보면 헛웃음이 나요
다들 기억하시겠지만, 탄핵까지 가는 길이 보통 힘들었나요?
그들은 한번 경험이 있으니, 그게 쉬운줄 알고 나도 하겠다 저리 나서는 거겠죠.
전 그냥 더운데 사서 고생 한번 오지게 해봐라 생각하고 말아요.
그게 그렇게 쉬운가, 그리고 당신들이 국민의 마음을 얼마나 얻고 있는지 똑똑히 느껴보라고...6. 헐
'19.7.29 11:42 AM (210.99.xxx.244)바그네가 서명으로 탄핵된줄아는 무식한것들 지돈뜯낀줄도 모르는 짐승만도 못한것들
7. 언제나 그래
'19.7.29 3:12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새소리 물소리 가득한 계곡에서
트롯트로 왕창 채우는 아져씨도 있던걸요.
그렇게 좋으면 자기만 듣던가
민폐쟁이들
이상해요.8. 참
'19.7.29 4:24 PM (118.33.xxx.146)지하철역공원에서 파라솔 속에서 하야?서명받는데 얼굴좀 볼라고 햇더니 파라솔 속에서 나오지 않고. 검은안경에 군인모자쓰고...부끄러운지 알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