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나고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이 영향으로 전국의 낮 기온은 29∼34도의 분포로 평년(28∼32도)보다 높겠다.
지금은 너무 시원한 바람이 불어요
서울은 그래도 그렇게 덥지는 않겠던데요..대구는 이젠 본격적으로 36도까지 올라가더라구요..ㅠㅠㅠ 에어컨 있으니까 실내에서만 생활할려구요...
아 그래요? 창문 열어봐야겠네요 에어컨을 24시간씩 주말매내 틀었더니 머리 아픈 것 같아요 ㅠ
오늘 아침은.
마치 가을로 들어가는 듯.
일어나자마자 베란다 앞뒤로 열고 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위에 가디건 걸쳤네요.
시원한 바람이 불 때 즐겨야죠.
몇시간 후면 땀에 젖어있을테니.
다습해서 방바닥이 쩍쩍붙어요
작년에 비하면 감사할만큼 버틸수있을정도긴 하지만,
긴장되긴하네요
부디 큰 무더위없이 지나가길.
말복까지만 버티면 된다고 굳게 믿습니다 ㅎ
직년에 비하면 짧지만 그래도
어제 뉴스에서부터 이제 찜통 더위 시작이라는 말 들을 때마다 갑갑해져 와요. ㅠ.ㅠ
에어컨은 계속 틀고 있지만, 시원함 속에서도 뭐랄까 갑갑함이 있어서요.
위엣분은 말복까지만.. 이라고 하셨지만, 저는 입추! 기대합니다.
작년에 입추 였나.. 그때 정말 거짓말처럼 시원해졌던 기억이 있어요. 후하후하..
이런~
말복과 입추가 언제인지 달력 보러 갑니다.ㅠㅠ
그리 더워도 입추 지나니 한결 수월해졌어요.
와 절기가 무섭게 맞구나 했었네요.
입추와 처서가 빠르더라구요.. 가을옷 사고싶어요~
이런~
말복과 입추가 언제인지 달력 보러 갑니다.ㅠㅠ2222222222222222
저는 열대야만 없으면 살것같아요
낮에는 좀 더워도 참을만한데
밤에 더워서 잠도 못자면 너무 지쳐요
광주는 해가 쨍쨍 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