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을 고백하려면 너무 부끄러워요
여기다 말하면 정말 돌 엄청 맞을 거에요
기구하고 그런 인생이 어쩜 제가 그렇게 만든거 같기도 하고...
평탄한 인생이 부러워요
인생이 평탄하지 않아요
소리 조회수 : 3,874
작성일 : 2019-07-28 16:39:52
IP : 223.62.xxx.2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28 4:46 PM (59.13.xxx.24) - 삭제된댓글평탄한 인생도 좋지만 님 만의 인생 숙제를 통해 만들어지는 인생도 가치가 있고 좋아요. 모든 생명은 존중 받아야 하고 스스로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낫다면 제대로 살고 있는 겁니다.
2. ...
'19.7.28 4:52 PM (116.34.xxx.239)돌 맞을 인생이 있을까요?
장르가 다를 뿐.
이런 얘기,저런 얘기가 있듯이,
이런 인생,저런 인생이 있겠지요.
자학마세요.3. 열심히
'19.7.28 4:59 PM (58.146.xxx.230)주어진 여건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내는 것 그것으로 이생의 없은 끝내고...내가 지금 고생하고 있는것은 전생에서 갖고 온 업보이고 지금 잠시 힘들다고 죄를 디으면 다음생으로 가져간다고 어릴때부커 불교을 접할일이 많아서 그리 듣고 자랐어요.
4. 리
'19.7.28 7:13 PM (211.227.xxx.151)평탄한 인생도 좋지만 님 만의 인생 숙제를 통해 만들어지는 인생도 가치가 있고 좋아요. 모든 생명은 존중 받아야 하고 스스로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낫다면 제대로 살고 있는 겁니다.
ㅡㅡ ㅡ ㅡ ㅡ ㅡ
감동받고 갑니다ㅠ5. ..
'19.7.28 11:12 PM (210.178.xxx.230)댓글들이 참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