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사는 우리 후손들에게 조상님들이 가르쳐 주신 교훈이 이렇게 가슴에 와 닺을 줄이야!
“미국을 믿지 말고, 소련(러시아)에 속지 말고, 일본(왜)놈 일어난다, 조선(남북한)아 조심하라!”
무슨 군더더기 설명이 더 필요한가?
작금의 한반도를 둘러 싼 미-러(소련)-중-왜의 작태가 이렇게 절묘하게 조상님들이 가르쳐 주신 교훈에 딱 들어맞을 줄이야!
<미국>
왜가 일방적으로 반도체제조 소재를 한국에 수출 제한하는 조치로 발단된 한국전자산업의 위기는 물론 세계반도체시장이 비명을 지르며 절규를 하고 있지만 미국의 일부 양심적인 지식인과 관련 전자산업계에서는 왜의 잘못을 지적하고 미국이 개입하여 왜의 금수조치를 바로잡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지만 트럼프정부는 꿀 먹은 벙어리행세를 하고 있다.
꿀 처먹었으면 달다 쓰다 말이나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쉴 새 없이 주둥이를 놀려대던 트럼프란 놈은 벙어리 행세를 하고 자빠졌고, 콧수염 존-볼턴이란 놈은 그런 와중에 한국에 와서 오히려 뒷주머니 벌리며 더 채워달라고(주한미군 주둔비)불난 집에 부채질만 하고 갔다.
<중국>과 <러시아>
중국은 우리와 같이 왜의 침략을 받은 쓰라린 역사가 있고, 러시아도 왜 때문에 전화에 휩싸인 역사가 있으면서도 어떻게 한국이 왜 때문에 시름에 빠져 있는 틈을 비집고 들어와 영공을 침범할 수가 있단 말인가?
하는 짓거리가 쪽발이종자와 다를 게 하나 없다.
아- 이거 우리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좋던 싫던 서로 위로하고, 의지하고. 기댈 곳이라고는 피를 나눈 형제뿐이 없다.
김정은이여!
남한이 왜한테 당하는 설움과 분노!
북한 너희들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아니, 왜놈들을 산채로 다 씹어 먹어도 속이 시원치 앉을 것이다.
또한 너희들도 같은 단군할아버지의 자손으로서 조상님들의 저 기막힌 교훈을 잊지 않고 있을 것이다.
이제 남북이 서로 티격태격하는 일은 예서 끝내자!
우리가 더 이상 세계 유일의 분단국으로 남아 지금과 같이 형제간에 물고 뜯고 하다가는 고철이나 다름없는 세계 구형무기의 소각장이 되고 종말에는 다시 왜의 식민지가 되는 것은 고사하고, 단군할아버지 자손들은 지구상에서 씨가 마르고 삼천리금수강산은 미-중-러-왜놈들의 땅 따먹기 놀이터가 될 것이다.
김정은에게 작은아버지 같은 내가 무릎 꿇고 닭의똥 같은 눈물을 흘리며 호소한다.
우리 “형님!”- “아우!”하면서 어서 얼싸 앉고 하나가 되자!
어서 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