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알 고유정보고 소름돋는 생각

ㅅㄷᆞ 조회수 : 7,047
작성일 : 2019-07-28 11:35:56
뭔가 흠결없는 완벽한 가족에대한 강박에 미친여자구나
현남편과의 사이에서 반복된 계류유산없이 현남편 아이를 가지고 무사히 낳았다면 전남편아이도 죽였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청주 제주 경찰은 병신이네요..
IP : 122.32.xxx.7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 모르겠지만
    '19.7.28 11:37 AM (175.223.xxx.40)

    어제 졸다가 결국 앞부분만 보고 못봤는데요

    갑자기 원글님 글 보고 드는 생각이
    자기부모님의 가정이 엉망이라면서요
    아버지가 결혼을 여러번 하셨고
    그러다보니 배다른 형제도 많고
    차별과 억울함 분노.. 이런게 많았을거 같아요

    그래서 반동으로 완벽한 가정에 대한 꿈을 꾼거 아닐까요?

  • 2. ㅇㅇㅇ
    '19.7.28 11:38 A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그럴만도

    남편이 미우면 남편 닮은 지자식 공격하는
    어미들이 한둘이 아니죠
    그걸 대체공격이라고 하구요

    고년은 그러고도 남을년이여요

  • 3. ..
    '19.7.28 11:40 AM (175.116.xxx.93)

    흠결없는 완벽한 가족에대한 강박에 미친여자구나 .. 동감.

  • 4. 경찰이
    '19.7.28 11:41 AM (223.39.xxx.210)

    차라리 돈처먹어서 그런거면 몰라도
    진짜 경찰꼬락서니가 저거밖에 안된다면
    저런 ㅂㅅ들 믿고 사는 국민은 뭔 죄일까요
    ㅂㅅ같은 경찰들 때문에 혈압이 더 올랐네요

  • 5.
    '19.7.28 11:43 AM (112.149.xxx.187)

    돈쳐먹으면 처벌되니...차라리 무능으로 갈려고 방향 잡은것 같아요...저런것들도 경찰이라고...

  • 6. ㅇㅇ
    '19.7.28 11:43 AM (223.39.xxx.186)

    근데 그렇게 죽이고 싶을정도로 미웠으면서 전남편과 주고 받았던 편지는 왜 안버리고 가지고 재혼한건가요? 그냥 귀찮다고 생각하기엔 고유정은 사진 메모 이런거에 집착 심하잖아요..

  • 7. ...
    '19.7.28 11:52 AM (116.36.xxx.197)

    강박증이 있으면 사소한 것을 잘 못버려요.
    강박증은 완벽주의를 추구하죠.
    고유정이 행복이라는데 강박증이 있었으니
    자기가 행복했던 순간을 기억하게 하는 사진,
    자기가 완벽하고자 하는 순간의 사진이나 메모를
    보관 잘 했을거예요.

  • 8. 단체로
    '19.7.28 12:07 PM (58.237.xxx.101)

    단체로 우르르 나와서 대답하는 말투가 참 기가 막힙니다. 팬션에 사람이 있어서 조사를 못하다니.. 지금 그방 사용했던사람들 끔찍 할것 같습니다

  • 9. 맘대로
    '19.7.28 12:21 PM (175.223.xxx.158)

    그 정신 세계를 어떻게 이해해요?
    제 주위 우울증 환자 있는데 이해 불가요.
    그냥 그때 그때 대상따라 환경따라 지 꼴리는대로 살던데요.
    오늘은 베프 내일은 원수
    오늘은 전혀 모르는 남 내일은 베프

  • 10. ㅇㅇ
    '19.7.28 12:22 PM (14.55.xxx.230) - 삭제된댓글

    모자이크 처리가 제일~~ 지들도 밤길은 무서운기보죠.
    피의자들 이동시키는 경찰분들 얼굴 모자이크 안하더만,

  • 11. 욕나와요
    '19.7.28 1:18 PM (14.47.xxx.244)

    고유정이 거짓말 엄청 하는거 알면서
    고유정 말 믿고 수사안 한 @@@
    제주에서 버린건 그냥 쓰레기라고 고유정이 말해서
    그 쓰레기 신경도 안썼데요
    바보거나 수사가 하기 싫거나....

  • 12. 완벽한가정
    '19.7.28 1:33 PM (222.116.xxx.8)

    꿈꾼게 맞는것 같아요
    현남편 소방공무원인데 뜬금없이 로스쿨을 가라하고
    재혼하면서 완벽한가정을 꿈꿨고 방해자는 다 제거

  • 13. ...
    '19.7.28 3:19 PM (175.194.xxx.92) - 삭제된댓글

    제가 놀란 건 고유정이 아무리 보아도 멀쩡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같아서였어요. 정신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그런 느낌.
    제가 느끼는 묘한 이질감은 그녀의 담담함 때문이었을까요?

    치밀하게 범죄를 준비했다고 보기에도 허술하기 짝이 없어보였고요. 골드타임 놓친 경찰, 정말 너무나 안이하게 대처했다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09 30기 순자.. 1 잘될 07:32:04 187
1800608 서울대 다니는 아이에게 기프티콘 어느 브랜드꺼 해야 쉽게 사용할.. 5 기프티콘 07:24:23 462
1800607 잇몸 파임은 어떻게해요? 1 문의 07:15:06 571
1800606 주식이야기 4 .... 06:52:08 1,475
1800605 미국주식시장 나쁘지는 않았는데 아쉽네요 2 ㅇㅇ 06:51:09 1,537
1800604 귀농, 지역주민 텃세들도 법으로 바로잡아야하지 않나요? 1 ........ 06:43:15 497
1800603 오늘 겸공 안해요?? 4 ㄱㄴ 06:42:14 1,181
1800602 대통령 귀국 영상 무편집 15 대통령 06:24:30 1,144
1800601 김선태와 이효리 .. 06:19:17 2,190
1800600 두쫀쿠 4 .. 05:52:00 909
1800599 속보] 미국-이란 휴전 협상 접촉 10 .. 05:39:27 5,603
1800598 떠돌아 다니는 글 3 누군가 05:35:26 1,951
1800597 (쇼츠) 민주당의원들이 정청래에게 반발하는 이유 3 ..... 05:29:56 948
1800596 중국인들 이란 탈출 비행기 6억 4천만원 2 아주 05:23:05 2,074
1800595 공습 때려 놓고...염두에 둔 차기 지도자들 다 죽었다. 2 어이상실 05:13:49 1,458
1800594 목사에게서 7억 받고 ‘청부 수사’…전·현직 경찰, 검찰에 넘겨.. 3 ㅇㅇ 05:09:01 1,342
1800593 69세 아버지 매일 새벽4시에 아침드십니다 13 ㅇㅇ 05:04:16 4,910
1800592 시어머니 안모셨다고 비난받는거 너무 화납니다 14 며느리 04:20:59 3,588
180059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4:20:17 556
1800590 이란, 튀르키예 향해 탄도미사일 발사…“상공서 격추” 5 ㅇㅇ 03:22:49 3,664
1800589 팔순선물로 ... 02:41:23 559
1800588 알바두곳중 어디가나을까요 9 .. 01:44:35 1,492
1800587 서울에서도 신입생 0명 초등학교 나옴 2 ㅇㅇ 01:27:45 1,226
1800586 연금저축에는 뭐 담아서 운용하세요? 2 ..... 01:17:32 1,281
1800585 커브스 비슷한 헬스 운동있을까요? 2 커브스대체운.. 01:15:13 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