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료에 관해
1. 전
'19.7.27 10:15 PM (211.245.xxx.178)조미로보다 설탕이요.
모든 음식에 설탕이 들어가니...
조미료는 안 넣어도 먹을만한데 진짜 어느틈에 단맛에 길들여져서 설탕을 안 넣으면 애들이 맛없다고 먹지를 않네요.ㅠㅠ
김치볶음밥을 해도 제가 먹어봐도 단게 들어가야 맛이 나니...2. 어머
'19.7.27 10:18 PM (110.5.xxx.184)이런 글 좋아요.
감사합니다.
저도 뭐든 평준화시키고 몰개성으로 몰아가는 것들이 맘에 안들거든요.
사람도 음식도 꼭 있는대로 다듬어서 내놓아야 남이 좋게 봐주고 창피하지 않은 모습이라 착각하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피곤해요.
생긴대로, 나이든대로, 주어진대로 존재하고 쓰임받는 세상을 꿈꿔요.3. ㅡㅡ
'19.7.27 10:34 PM (1.237.xxx.57)요즘 애들은 진짜 자연 재료 본연의 맛 모를듯요
특히나 배달음식들.. 나트륨 덩어리ㅡㅡ;;
시골에서 살지 않는 한 자연의 맛 쉽지 않죠4. ㅇㅇ
'19.7.28 12:43 AM (124.53.xxx.112)요즘엔 매실청이 그래요
여기저기 다 넣어 음식 달게만드는 주범5. 4030212
'19.7.28 1:20 AM (223.62.xxx.148)많이 넣으면 획일화 안되는게 뭐가 있나요.... 뭐든지 적당해야지..조미료도 마찬가지고요.
조미료에 대한 저런 감성적인 접근은 작가로선 할 수 있으나
과학적 관점에서는 근거없는 뇌피셜일 뿐인 글이죠.6. 이런
'19.7.28 1:24 AM (223.39.xxx.243)맛에 관한 귀한 표현 좋아해요~^^
글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 삼백 산업 장려 때문에도
설탕이 보편화 되며
나물 무칠때도 설탕을 뿌려대죠..
설탕 들어간 음식들 다 싫어요!
윗님 말씀하신 매실청도
무더운 여름에나 쓸 만큼
설탕 안좋아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