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과 운동습관
1. ...
'19.7.27 9:5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그 정도 나이면 본인이 알아서 해야죠
누가 뭐라 해서 들을 나이도 아니고...2. 그렇긴 해요ㅠㅠ
'19.7.27 9:57 PM (39.7.xxx.37)이제 말 안들어요. 잔소리하면 더 먹구요. 제가 말해선 안될것같구 혹시 교육해주는곳 있을까요?
3. ..
'19.7.27 9:59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부모가 아무리 뭐라해도 안 들어요
제가 살이 많이 찌진 않았지만 어릴 때 그리 먹고 살았고
20대 때 볼살 때문에 예쁜 인물 다 가리고 살았어요
그래도 타고나길 남자 보다 맛난 음식이 좋았어요4. ???
'19.7.27 10:01 PM (39.7.xxx.37)윗님 지금은 좋아지셨나요?놔두면 좋아질까요?
5. 습관은
'19.7.27 10:26 PM (110.5.xxx.184)자신이 각성하고 필요성을 느낄 때 외에는 만들기 힘들어요.
제삼자가 만들어 줄 수도 없는 일이고.
내가 가진 습관을 필요해서 바꾸려해도 쉽지 않은거 어른들이 더 잘 알죠.
이제껏 쌓아온 관성을 거슬러야 하는데 본인의 각성과 의지와 인내심이 없으면 못 합니다.
어느 날 어떤 계기로 이렇게 살다간 안되겠다 싶으면 그때 할거예요.6. ...
'19.7.27 10:33 PM (114.199.xxx.119)고삼이면 식습관 자기가 관리 못합니다
아직 건강하기때문에 건강 필요성 못느끼고 입에 맞는거 찾죠
어른의 도움이 필요해요
과민성장염도 식습관때문에 그런거고요
한의원 가셔서 치료도 해주시고 한의원샘 조언도 들으세요7. ....
'19.7.27 10:39 PM (58.148.xxx.122)부모가 뭐라고 하면 숨어서 먹어요
8. ㅠㅠ
'19.7.27 10:51 PM (39.7.xxx.37)그러게요ㅠㅠ. 숨어서 먹을까 이젠 말도 못하고 있네요. 고등생이 갈만한 한의원 어디가 있을까요?
9. ...
'19.7.27 10:59 PM (114.199.xxx.119)특정 한의원은 광고빨이고요 동네 한의원 가보세요
한의원은 많으니까요. 몇군데 가보시고 믿을만한곳으로 계속 다니심 될듯해요. 애가 엄마말은 잔소리로 알아도 선생님 말은 귀담아듣더라고요10. 네
'19.7.28 8:05 AM (39.7.xxx.37)알겠습니다. 괜찮은 곳 찾기가 쉽지 않네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