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하루 두 시간 정도 친구랑 수다 떨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아요.
그런데 친구를 매일 만날 수도 없고,,,
주 1회 정도 외출해서 모임에 가거나 베프를 만나요.
그렇다면 주 5일 이상 뭔가 외롭고 심심한데
뭘 하면, 어딜 가면 좋을까요.
글을 쓰는 것으로는 대체가 안 되던데...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일은 이제 안 해요. 오래 했어요.
저는 솔직히 하루 두 시간 정도 친구랑 수다 떨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아요.
그런데 친구를 매일 만날 수도 없고,,,
주 1회 정도 외출해서 모임에 가거나 베프를 만나요.
그렇다면 주 5일 이상 뭔가 외롭고 심심한데
뭘 하면, 어딜 가면 좋을까요.
글을 쓰는 것으로는 대체가 안 되던데...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일은 이제 안 해요. 오래 했어요.
뭘 배워보세요. 일단 한나절 시간은 가고 그곳 사람들과 얘기도 할 수 있구요.
문화센터 강좌, 스포츠센터 운동 강습 등등 거기 오시는 4-60대 분들의 50% 이상은 원글님같은 목적으로 나올 거예요. 배우고 운동하는 것을 빙자한 친목의 목적이 더 강한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