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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간식

불매 냥이 조회수 : 1,174
작성일 : 2019-07-27 03:09:11
14살 냥이를 모시고 있는 해외집사입니다. 
원체 입맛까다로운 냥이라 그나마 간식으로 츄르를 공수해서 먹였는데 이젠 우리 냥이도 불매운동에 동참하면서 대용가능한 간식을 찾고 있습니다.
이제 신장기능도 떨어진다고 하고 여기 간식도 먹이지만 저의 외로운 해외생활을 함께 동고동락해준 고마운 냥이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을 찾아 먹이고 싶습니다.
혹시 대체가능한 간식이 무엇이 있을까요?
IP : 73.222.xxx.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씨
    '19.7.27 3:22 AM (182.227.xxx.57)

    츄르 고양이 몸에 나빠요. 장기적으로는 끊으시는 것이 낫습니다. 대용품은 노노재팬에도 나와있어요. 아시다시피 냥이는 자기 입맛대로 갈거라 하나씩 테스트해보시는게 정확합니다.

  • 2. 저희냥인 1살
    '19.7.27 3:26 AM (61.77.xxx.113) - 삭제된댓글

    입니다. 14살 고령을 모시고 사시는 원글님이 부럽네요.
    저는 게살맛 나는 간식을 사다먹였는데 그게 일본산이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보니 캔 종류중에 태국산이 있어서 그 캔을 구입했는데 처음한번 망설이다가 곧 좋아하시네요.
    요즘엔 주방에서 캔따거나 소분해놓은 그릇의 뚜껑을 열면 달려와서 머리 디밀고 꾸룩꾸룩 신음소리를 낸답니다.
    그 캔이 1살 이하/1살이살/7세이상 이렇게 나눠져있고요 저희냥인 참치와 뭐가 그레이비소스에 담겨있는걸 잘 드십미다.

  • 3. ..
    '19.7.27 3:49 AM (58.235.xxx.93)

    전 츄르 일체 끊고 미아모아, 웹박스 먹여요

  • 4. 불매냥이
    '19.7.27 4:22 AM (73.222.xxx.39)

    감사합니다.

  • 5. 초보집사
    '19.7.27 9:17 AM (222.111.xxx.84) - 삭제된댓글

    저도 묻어서 질문 합니다
    캣만두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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