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집에서 뭐해드세요?

방학시작 조회수 : 5,893
작성일 : 2019-07-26 22:54:17
아이들은 방학을 했고 밥도 먹어야하고 간식도 먹어야하고 금새금새 배가 고프다네요 ^^ 쉽고 간단하고 맛있게 이 더위에 할수 있는 밥반찬과 간식 추천해주셔요 저는 요새 더워서 밥솥과 에어프라이기를 주로 이용하고 있어요 ~~
IP : 112.187.xxx.17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메뉴
    '19.7.26 10:57 PM (125.177.xxx.47)

    박대구이.쭈꾸미 볶음. 치즈스파게티. 제육볶음. 닭갈비. 등심구이. 차둘구이. 만두라면. 미역국에 계란말이. 참치.김치. 낼은 양념깻잎지와 항정살 궁이

  • 2. 윗님
    '19.7.26 11:04 PM (121.155.xxx.30)

    와!~~~
    저게 다 오늘 메뉴라구요?
    음식 만드는것도 그렇고 식비도 만만치
    않겠네요

  • 3. 방학시작
    '19.7.26 11:05 PM (112.187.xxx.170)

    오늘메뉴님 와우 너무 감사드려요~~ 맨날 먹는거 또해준다고 다른거 해달라고 하는데 메뉴가 넘치시네요

  • 4. 저는
    '19.7.26 11:07 PM (180.69.xxx.5) - 삭제된댓글

    감자볶음, 오무라이스, 김치볶음밥 스팸무스비 김밥. 칼국수 떡볶이. 메밀국수. 돈까스. 함박스테이크. 밑반찬은 거의 안만들어요. 한끼정도는 사먹거나 배달도 많이
    시켜먹어요. 애들이랑 최대한 많이 놀고 맛있는거 먹고 스트레스 안받으려 노력중입니다.

  • 5. 델리
    '19.7.26 11:09 PM (180.69.xxx.5)

    저희 방학한지 일주일째입니다. 감자볶음, 오무라이스, 김치볶음밥 스팸무스비 김밥. 칼국수 떡볶이. 메밀국수. 돈까스. 함박스테이크. 밑반찬은 거의 안만들어요. 한끼정도는 사먹거나 배달도 많이
    시켜먹어요. 애들이랑 최대한 많이 놀고 맛있는거 먹고 스트레스 안받으려 노력중입니다.

  • 6. 읭?
    '19.7.26 11:09 PM (221.144.xxx.176)

    지금 집에 먹을 게 하나도 없는데 배고파서 달걀 삶아서 먹고 있는데
    첫댓 오늘메뉴님 그동안 해드신 거겠죠?
    설마 저게 오늘 메뉴??

  • 7. 오늘 메뉴
    '19.7.26 11:09 PM (125.177.xxx.47)

    오늘과 요 며칠 메뉴인데요. 증말 식비가 장난 아니네요. ㅠㅠ. 박대 손바닥만한거 6천원. 쭈구미볶음 냉동완제품 350g 9천원..항정살이요 100g에 9천원 하더군요 ㅠㅠ

  • 8. ...
    '19.7.26 11:16 PM (220.75.xxx.108)

    비빔면류에 삶은 계란 얹고 소고기안창살 구워서 같이 주면 면피는 되더라구요. 콩국수에도 소고기나 훈제오리 한접시 같이 주고...
    저는 주로 고기로 구원받아요.

  • 9. 요렇게
    '19.7.26 11:23 PM (219.254.xxx.109)

    냉국.콩나물국차게해서 먹는거.이럴땐 각종채소넣은 육수로 국물한게 좋더라구요.가지와 호박무침.근데 이거 진짜 빨리 상해서.좋아하는데.멸치볶음.각종김치.열무김치..이제 이건 끝났네요.고기는 돌려가면서 소.돼지 닭 다 먹었구.닭은 삼계탕을 안좋아해서 닭죽스타일로 끓여주니 잘먹더군요.생선굽고.박나물해서 먹어야하는데 하기가 싫으네요.다욧떔에 면종류는 안먹어서 죄다 현미밥에 채소반찬 고기반찬.

  • 10. ㅇㅇ
    '19.7.26 11:24 PM (223.39.xxx.1) - 삭제된댓글

    전 더우니까 간식은 전기압력밥솥에 구운계란 한꺼번에
    많이 해놓고 (여름이라도 실온에 몇일가요)
    시리얼 우유 모닝빵 요거트 냉동망고 쟁여놓고
    수박썰어서 통에 담아놓고 배고프면 찾아먹게 해요
    아침은 에그스크램블에 모닝빵채소샌드위치
    찹스테이크나 소고기스테이크 구워썰어서
    몇점위에 계란후라이얹고 양상추샐러드
    이런식으로 먹고 점심은 간단하게
    간장국수 비빔국수 비빔면 김치볶음밥 덮밥류
    저녁은 고기구워서 상추쌈 김치찌개 삼계탕등

  • 11. ..
    '19.7.27 12:03 AM (110.35.xxx.56)

    외식을 좋아하지않아서 집에서 다 해먹어요.
    중등 딸아이 한명인데 마파두부덮밥, 돼지불백.
    돼지고추장불고기, 소불고기김밥, 유부초밥, 베이컨
    김치밥, 잡채, 두부김치, 보쌈, 잔치국수 골고루 해먹였어요.
    짜장소스 만들어지거 사다가 짜장밥먹였구요.
    특히 김치밥 엄청 좋아하네요.
    내일부터 식단은 미역국, 돼지고추장불고기, 살치살구이
    카레, 김치찌개, 마파두부덮밥으로 이틀정도 때울려구요.
    아이한명이지만 빵을 아예안먹어서 한식으로만
    차려주려니 메뉴를 돌려가며 먹이네요.

  • 12. $$$$
    '19.7.27 12:30 AM (223.38.xxx.183)

    진짜 중딩 고딩 밥해벅이기 넘 힘드네요
    닭도리탕 제육볶음 유린기 살치살구이 차돌박이등 고기종류
    국은 남편위해 한가지씩 끓여놓고요
    굴비 고등어도 한번씩 굽고 조갯살 사서 미역국끓이고
    호박부추전에도 넣어먹으니 좋네요
    간식으로 홍루이젠샌드위치 만들어 먹이고 주먹밥
    참치 샌드위치, 떡볶이등등
    식구들이 국수류를 싫어해서 떼우기가 마땅치 않아요
    애들이 국제학교라 방학이 두달이나되서 더 힘드네요

  • 13. 저는
    '19.7.27 12:46 AM (222.97.xxx.185)

    조용히 유튜브에 가셔서 '하루 한 끼' 라는 님 블로그 보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간단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네요ㅎㅎ
    부족한 재료는 각 가정의 형편에 따라 가감하시면 될 듯 합니다
    강추

  • 14.
    '19.7.27 1:35 AM (122.35.xxx.221)

    식사메뉴로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대체 개학은 언제 하나요 ... ㅡㆍㅡ;;;

  • 15. ...
    '19.7.27 3:46 AM (180.70.xxx.77)

    하루 한끼 댓글님 감사해요 엄청 도움되네요 혼자 밥먹을 때

  • 16. ㄷㅈㅇㄴ
    '19.7.27 7:18 AM (223.39.xxx.156)

    날 더운에 불 안 피우는 쪽으로 하셔요 압력밥솥에 삼계탕 갈비찜 수육 하고 에어프라이기에 닭고기 돌리기
    한그릇 요리 오징어덮밥 볶음밥 제육볶음 얇은 썰은 고기로 빠르게 볶기
    나물 종류는 전자렌지에 데치고 김치볶음도 전자렌지로 해요 국은 오이냉국 가지냉국 물김치
    가지밥 콩나물밥 등 하고 밥 할 때 밥솥 안에 강된장 재료 넣고 같이 밥하기

  • 17. 순이엄마
    '19.7.27 8:12 AM (112.144.xxx.70)

    저장하고 도움 받고 갑니다

  • 18. 와우
    '19.7.27 9:13 AM (110.70.xxx.47)

    오늘 아침 댓글 덕분에
    계란죽 계란볶밥 리조또 세 개나 해서 먹었어요
    고개 숙여 감사해요 !!!!!!

  • 19.
    '19.7.27 10:32 AM (175.117.xxx.158)

    우와ᆢ밥메뉴 참고해요

  • 20. ㄴㄱㄷ
    '19.7.27 4:36 PM (211.248.xxx.27)

    요즘메뉴 참고해요

  • 21. ...
    '19.7.27 5:17 PM (39.7.xxx.203)

    식사메뉴 참고할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54 연애 드라마를봐도 아무감흥이없어요 ㅡㅡ 11:44:33 39
1789253 이재명 법카 제보자, 손배소 일부 승소했네요 5 ... 11:40:19 191
1789252 도와주세요. 중3되는 딸이 공부를 너무 못해요 3 ...ㅠ 11:38:35 273
1789251 퇴직연금기금화 에 대한 조금 객관적인 기사 퍼옴. 3 ..... 11:28:36 172
1789250 한국은행 총재 비롯해서 전부 자진사퇴해야지 5 참나 11:28:12 253
1789249 인간관계와 가족 생각 11:27:53 283
1789248 올해도 10달 일하게 되었어요 9 시니어 11:27:05 853
1789247 전 팔보채가 제일 맛있어요 10 Yeats 11:25:59 470
1789246 부산 엘시티 오래되지 않았나요? 3 ........ 11:25:00 332
1789245 부산가는데 15도면...패딩같은거 안입어도 되죠? 3 ..... 11:24:36 372
1789244 이 가방 봐주실래요~? 3 .... 11:24:25 320
1789243 조금전 효돈 귤 2 올렸는데 11:24:25 480
1789242 주식 많이사는걸 못하겠어요 11 ㅇㅇ 11:19:58 749
1789241 열일하는 국힘, 새 당명 우리가 지어보아요 8 ㅇㅇ 11:18:14 323
1789240 점심밥으로 나물 무침 해먹는데 입맛이 없네요 1 꺼니맘 11:16:05 245
1789239 남편의 말투.. 3 말투 11:15:42 427
1789238 민주당 박균택이 국민의 인권을 위해 검사수사권을 주장하는 것을 .. 9 검찰해체 11:13:25 378
1789237 제주도와 거제 비교 시 무조건 10 겨울엔 11:10:25 604
1789236 좋은 게 있어도 손이 안 가요 4 dffed 11:09:37 621
1789235 국산 겉절이 완전 핫딜입니다! 3 gg 11:09:32 612
1789234 2030년까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감소하는 일자리 - 세계경제.. 11:09:05 212
1789233 부산여행 렌트vs 모닝 5 니나노 11:07:21 218
1789232 우리동네 과학쌤 벌이가 최곤듯 8 ㅇㅇ 11:03:17 1,051
1789231 박나래 전매니저는 미국 갔대요 20 ... 11:02:55 2,043
1789230 “유동성 관리 실패·기초체력 부실 복합 위기” 9 ... 10:56:43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