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대딩 두아이인데
둘다 방학이고 밥먹는시간도 다른데
차려주는건 제가하고
그릇몇개 안되니 자기먹은건 설거지하랬더니 부담없이 뚝딱하네요
설거지 쌓여서 신경질 났었는데
자기먹은거 자기가 하니 싱크대가
너무 깨끗하고 환해졌어요ㅎㅎ
애들한테 설거지 시켜보니 너무 잘해요
ㅇㅇ 조회수 : 1,374
작성일 : 2019-07-26 20:04:49
IP : 61.106.xxx.18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26 8:06 PM (219.254.xxx.109)저도 시켰는데 우리애가 고무장갑 안끼로 하는바람에 손에 물집잡혀서.아니 누가 들으면 내가 엄청 시킨줄 알정도.안하다 하니 물집잡히는데 고무장갑은 죽어도 싫다하고..안하겠다는걸 이런식으로 시위하나 싶어서리 ㅋㅋ
2. ㅇㅇ
'19.7.26 8:11 PM (61.106.xxx.186)우리애는 오늘 해보더니 고무장갑 왜 끼냐고 엄마도 끼지마세요 이 불편한거 이러더라고요 ㅋㅋㅋ 제가 뭐랬냐면 엄마손은 소중하니까 ~~~^^이랬어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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