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이가 우리애보다 더 나이많고 큰데
밤마다 자주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부모님소리는 잘 안들리는데 애가 좀 그래요
그리고 개도 키워서 자주 짖구요
옆집 아줌마 마주치니 자기집 너무 시끄럽지 않냐고..
개가 좀 짖네요 했는데
그럼 우리애 소리지르고 하는건 안들리냐고 묻는데
사실대로 대답하자니...그분이 너무 민망해할것 같아서
표정이 민망해보이셔서 말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그건 잘 모르겠어요 하니
다행이라는 표정으로 들어가셨는데
굳이 얘기 안해도 되겠죠...애가 컨트롤이 안되는 시기같은데
뭐라한다고 조용해질까싶고...
옆집에서 이런 경우
.. 조회수 : 2,031
작성일 : 2019-07-26 16:02:39
IP : 223.38.xxx.12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lfjs
'19.7.26 4:04 PM (125.177.xxx.43)모를리가요 보통은 들리는거 알고 조심해요
2. ㅡㅡ
'19.7.26 4:14 PM (116.37.xxx.94)원글님 엄청 배려있으시네요
다 지나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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