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감독하던 시절에는.. 지금이랑 얼굴 혈색 차이가 엄청나게 나네요 ...
머리 염색한것도 젊어보이는것도 있겠지만.. 얼굴이 확 늙어보이더라구요..
이만기가 허재가 자기보다 형인줄 알았다는데...ㅋㅋ
감독시절에는 진짜 이만기씨 보다 형으로 보이기는 하더라구요..ㅠㅠ
지금은 누가봐도 이만기씨 보다 어려보이구요..
근데 감독 끝나고 지금 얼굴 보니까 얼굴이 훨씬 나아보이네요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고 하면 팍팍 늙기는 하나봐요...
근데 허재씨 예능감 좋다는
뭉쳐야찬다 보면 오디오를 허재씨가 다 채운다는
야구감독들 보면 몇달새 팍팍 늙더라구요
책임지는 자리니까 스트레스가 없을수가 없겠죠.
박항서 감독이 감독에서 밀려나고 코치로 들어가게 된 적이 있는데
감독할때와는 스트레스가 비교가 안되더래요.
감독하던 시절에 비하면 마음이 너무 편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