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0대이신 어머니 아파트 공동현관과 현관 출입키 엄지만한거 소지하기 편한 방법이 있을까요?
핸드폰과 열쇠를 노심초사하며 건사하세요.
주머니에 넣었다 깜짝깜짝 놀라시기도 하구요.
목걸이형 카드키 지갑을 보고있는데 또 뭐가 있을까요
아주 가벼운 크로스백은 갖고 계세요.
자주 뵙지만 혼자 계시니 걱정 한가득 입니다.
노인 카드키
좋은 생각 조회수 : 827
작성일 : 2019-07-26 12:11:30
IP : 218.50.xxx.17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26 12:27 PM (182.229.xxx.26)저희 부모님은 목줄도 달린 지갑형 휴대폰케이스 사용하셔서 거기 끼워져 있어요. 휴대폰을 내 몸의 일부인양 챙기시니 따로 챙겨야할 소지품 추가하는 것보다 낫던데요.
2. 좋은 생각
'19.7.26 12:29 PM (218.50.xxx.174)그게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3. ...
'19.7.26 2:32 PM (119.64.xxx.182)우리 아버지 80대 중반이신데 얼마전까지 열쇠가 좋다고 했는데 택시에서 놓고 내리시곤 너무너무 불안해하셔서 스마트키로 바꿨어요. 카드 안갖고 다니고 비밀번호 눌러요. 초반엔 가끔 오작동해서 2,3분 밖에 서 계실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정말 편하게 잘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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