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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과자 먹고 있어요

츄러스 조회수 : 3,683
작성일 : 2019-07-26 08:58:13
비가 와서 그런가
오징어볶음에 부추부침개에 밥 먹고 나왔는데
과자가 땡겨서 한 봉지 집어 왔어요.
버스 안에서 몰래(지송합니다) 먹는데 왤케 맛있죠?
도착하면 커피마셔야징
즐건 하루 되세요.
IP : 223.38.xxx.12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9.7.26 8:59 AM (221.150.xxx.28)

    혹시 20대? 그땐 먹는낙이 최고였는데 ㅎㅎ

  • 2. ...
    '19.7.26 9:00 AM (112.220.xxx.102)

    주변은 다 알아요
    냄새나요 -_-ㅎ

  • 3.
    '19.7.26 9:00 AM (211.205.xxx.19)

    저두 커피랑 꼬북칩 먹어야겠어용 ㅋㅋ

  • 4.
    '19.7.26 9:00 AM (175.127.xxx.153)

    과자라도 냄새나요
    원글님만 모를뿐
    애들도 버스에서는 안먹겠네요

  • 5. ..
    '19.7.26 9:00 AM (222.237.xxx.88)

    어우, 부추부침개 먹고싶어라.

  • 6. ㅇㅇ
    '19.7.26 9:02 AM (220.76.xxx.78)

    먹는게 남는것

    살빼다 아파요 뜽하면 안되지만

  • 7. 아휴
    '19.7.26 9:02 AM (220.233.xxx.68)

    다들 넘 야박하셔. 과자쯤 좀 어떤가요? 별로 냄새 안 나요

  • 8. ...
    '19.7.26 9:03 AM (59.17.xxx.176)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정도 냄새는 참아줄래요.
    대신 한입만

  • 9.
    '19.7.26 9:03 AM (106.102.xxx.180)

    버스, 지하철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 먹는거는 제발 참아 주세요
    다른 사람들은 냄새 때문에, 토 쏠리고 비위 상해요.

  • 10. 그나마
    '19.7.26 9:04 AM (175.120.xxx.135)

    과자는 애교죠~~

  • 11.
    '19.7.26 9:05 AM (210.100.xxx.78)

    과자는 이해합니다

  • 12. 군것질
    '19.7.26 9:07 AM (121.146.xxx.250)

    저도 과자 정도는 괜찮아요
    아줌마 되고 나선 과자 안 먹게 된 지 오래지만
    저도 오징어칩 고구마깡 자갈치 같은 스낵종류
    좋아 했어요
    오랜만에 와사삭 먹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3. 민감하게시리
    '19.7.26 9:07 AM (121.155.xxx.30)

    과자 정도는 봐줍니다 ㅋ
    그거 맛있는거 알거든요 ㅋ
    몰래 먹는데 얼마나 맛있겠어요~

  • 14. ..
    '19.7.26 9:10 AM (125.178.xxx.206)

    김밥도 아니고 과자정도면 뭐

  • 15. 우우
    '19.7.26 9:11 AM (175.223.xxx.53)

    아직 어린 나이신가봅니당.
    저는 과자만 먹으면 입이 너무 말라서
    안주로만 먹습니당(절대 안먹진 않음)

  • 16. ㅋㅋ
    '19.7.26 9:13 AM (175.116.xxx.162)

    햄버거 김밥도 아니고 과자정도야 뭐 ~~그나저나 20대이신가봅니다. 저도 과자 덕후이긴한데 아침에는 못 먹겠던데^^

  • 17. 츄러스
    '19.7.26 9:16 AM (223.38.xxx.121)

    감사합니다 ㅎㅎ
    48입니다. 거듭 지송해유

  • 18. 괜찮아요
    '19.7.26 9:25 AM (223.33.xxx.123)

    향기만솔솔날뿐이죠
    과자가지고
    위에오바는...
    그러나 햄버거나김밥은 노노입니다

  • 19. ..
    '19.7.26 9:37 AM (175.119.xxx.68)

    몰래 먹어도 알듯
    버스에서 과자먹는 거 꼬마라도 한번도 못 봤어요

  • 20. .....
    '19.7.26 9:57 AM (220.76.xxx.27) - 삭제된댓글

    과자 정도는 봐주세요
    저도 40대 후반인데
    비가 오니 감성은 메말라서 아무 느낌 없는데
    식욕은 마르지가 않네요 ㅜㅜ
    창밖 보면서 점심엔 부침개 해먹고
    저녁에는 수제비나 김치찌개 끓여야겠다~~
    이런 생각만 하고 있어요
    비 오니까 왜 먹고 싶은게 더 많아지는지...

  • 21. 근데
    '19.7.26 10:09 AM (1.234.xxx.107)

    버스 손잡이 잡은 손으로
    내 입에 들어가는 음식 먹는 거
    좀 그렇지 않으세요?
    비위생적인 것 같은데....

  • 22. ...
    '19.7.26 11:43 AM (125.177.xxx.43)

    과자 좀 먹는거야 어때요

  • 23. ㅇㅇ
    '19.7.26 1:43 PM (116.47.xxx.220)

    과자정도는 되는구나
    이럼서 다들먹어대면...
    하지말라면하지좀마세요
    나하나쯤이야 이거 극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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