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배우자감은 일본여행 갔으면 걸르라고
일본여행 많이 간 사람은 일단 걸르라고 말해야겠어요.
평생 딩크로 산다면 모를까...
딩크로 산다해도 앞으로 30년후에 건강상 뭔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아얘 안만나는게 낫겠어요.
1. 이런거까지
'19.7.25 9:44 AM (223.62.xxx.6)엄마가 간섭하시나요?
오바에요.
물론 저도 일본방사능은 싫지만
너무 나가심.2. sstt
'19.7.25 9:45 AM (182.210.xxx.191)저도 그런생각 들긴 하더라고요
3. ..
'19.7.25 9:46 AM (121.160.xxx.2)거르라 마라 안해도 이 아베도발사태를 지켜봤기에
자식들이 알아서 잘 판단할것같아요.4. ㅇㅇ
'19.7.25 9:47 AM (61.74.xxx.243)결혼전에 건강검진진단서 서로 교환하고 결혼해야 한다고 예전부터 말 나왔는데(요즘 불임이 많으니)
이젠 유전자변형유무? 그런걸 추가확인하면 되지 않을까요?
이런건 그냥 일반인도 다 하고 싶으면 확인할수 있는거죠? 엄청 비싸려나요?5. 에효
'19.7.25 9:47 AM (39.112.xxx.128)참..정도껏 하세요
이런 글 올리고 어디 보고할 일 있어요?6. ㅇㅇ
'19.7.25 9:48 AM (175.223.xxx.228)애들 배우자감도 고르고 고르시는걸보니
어디 재벌댁 사모님이신가봅니다.7. ㅇㅇ
'19.7.25 9:48 AM (61.74.xxx.243)원전사고 이후로도 일본으로 태교여행 간 개념없는 지인이 있는데
애는 또 멀쩡하게 낳더라구요? 그러니 더더군다나 방사능에 대한 공포가 없을꺼 같아요.
일본 갔다와서 드러나는 피해가 없으니..8. ...
'19.7.25 9:48 AM (1.231.xxx.37)오바 아닙니다.
방사능 네이버에 조금만 검색해도 나와요.
사실을 안다면 무조건 걸러야지요.
내몸에 무슨일이 언제 벌어질지 모르는게 방사능 축척,내부 피폭입니다. 그게 무서운거죠.
당장에 나타나지 않으니까9. ...
'19.7.25 9:50 AM (1.231.xxx.37)일본 살고있는 왜구들 득달같이 들어와서 쉴드치네요.ㅎㅎ
10. ..
'19.7.25 9:50 AM (223.38.xxx.222)고등학교 수학여행으로도 엄청 갔기 때문에
그걸로 거르기는 힘들듯해요
그냥 아무탈 없이 다들 건강하기를 바래야죠11. ....
'19.7.25 9:50 AM (180.71.xxx.169)지겹네요. 진짜.
12. 사과
'19.7.25 9:50 AM (180.70.xxx.197)저도 거를거에요.
유전자 세포. 온몸이 방사능으로 어찌 된지 알게 뭐에요13. 이글은
'19.7.25 9:50 AM (223.62.xxx.6)다소 저의가 의심스러운 글이네요.
14. 근데
'19.7.25 9:51 AM (223.62.xxx.6)왜 아들 배우자만 거르시나요?
딸배우자는요?15. 어김없이
'19.7.25 9:51 AM (223.38.xxx.131)나타난
일본 원숭이의 자녀들 ㅉㅉ16. ...
'19.7.25 9:52 AM (180.71.xxx.169)요즘 게시판 들어오기가 싫을 정도네요. 선거때는 자기네 당끼리 싸우느라 난리, 이번엔 반일 감정 고취시키느라 난리.
17. 아이가
'19.7.25 9:54 AM (117.111.xxx.186)결혼 한다고 할지도모르고 안할지도 모르는데 오바육바네요
18. ..
'19.7.25 9:55 AM (112.146.xxx.125)반일 감정 고취가 아니라, 82는 방사능에 예전부터 민감했어요.
건강, 음식 이런데 관심이 많아서인지 2011년 일본 핵발전소 사고 난 후, 82가 얼마나 뜨거웠는데요.
잊고 살던 분들도 다시 방사능 생각하게 된거죠.
원글님이 무슨 의도를 갖고 썼는지는 모르겠지만요.19. 풉
'19.7.25 9:55 AM (221.148.xxx.203)ㄲ값도 가지가지네요.
이렇게 오바하는게 더 독이에요. 피로도 급상승20. ㄱ.러게말이예요
'19.7.25 9:56 AM (211.243.xxx.172)임신해서 일본으로 태교여행가는 한의사도있더군요
정말 이해불가21. 피로도
'19.7.25 9:56 AM (58.230.xxx.110)급사승으로 전략을 바꾼듯요...
동조댓글 말뽄새도 그렇고...22. 아니
'19.7.25 9:56 AM (211.36.xxx.57) - 삭제된댓글반일감정 고취시키느라 난리래;;
지들이 그리 만들고 있는거 반응한 거 아닌감.23. ㅇㅇ
'19.7.25 9:57 AM (125.176.xxx.65)애들 배우자요
아들 배우자 아니고!!
본문은 좀 읽고 화를 내세요24. ,,,
'19.7.25 9:57 AM (211.36.xxx.57) - 삭제된댓글지극히 당연한 고려 사항
25. .....
'19.7.25 9:57 AM (24.36.xxx.253)ㅋㅋ 전 며느리 감 부모가 자유한국당 지지자인지는 알아보고 싶네요
26. ...이거
'19.7.25 9:58 AM (211.47.xxx.9)일리있는 글같아요 방사능 영향 자식한테 갈텐데
일본여행 자주갈정도면 머리도 무식할것같고27. 토왜들
'19.7.25 9:59 AM (211.36.xxx.57) - 삭제된댓글ㅂㄷㅂㄷ~~~~~
28. 왜구들아
'19.7.25 9:59 AM (223.33.xxx.214)너네 쉴드치는 단어 한마디 한마디에 너희들의 극도의 불안감이 느껴진다.
그러게 왜 그런 느네의 불안감을 느네들끼리 해결하도록 해야지 혐한으로 우리를 타겟으로 삼아 공격하니?
나도 원전 터졌을때 정말 일본 국민들 큰 피해없고 잘 해결되었으면 하고 빌었다.
정말 니네들의 문제로 한국을 공격할줄은 정말 몰랐다29. 진짜
'19.7.25 9:59 AM (49.197.xxx.248)이런 게시글은 좀 아니지 않나요?
이쯤되면 불매운동까지도 정치적으로 해석되아 오히려 손해될듯 하네요.30. 마키에
'19.7.25 10:00 AM (114.201.xxx.174)어~~ 생각해보니 그럴듯 해요
뭐가 심하단 건지..맞는 말씀같슴다31. 무지도 죄
'19.7.25 10:00 AM (112.167.xxx.66)당장 겉으로는 알수없어요
체르노빌 보세요32. 흠
'19.7.25 10:01 AM (211.36.xxx.117)방사능 걱정도 되고
일본 자주다녔다면 개념도 의심스러움33. 암튼
'19.7.25 10:01 AM (218.39.xxx.122)출산계획있는 가임기여성이나 남성은 일본여행 조심해야해요..
당장 눈에 피해가 나타나지 않는다고..후회할 짓은 하지마세요.
적어도 가임기 여성은....제발..34. 저두요
'19.7.25 10:01 AM (58.230.xxx.110)며느리 감 부모가 자유한국당 지지자인지는 알아보고 싶네요 사위감 부모두요...
35. ..
'19.7.25 10:01 AM (223.62.xxx.163)웬지 님네 며느리가되면 엄청 피곤할거같네요 알아서 걸러야겠네요
36. coolyoyo
'19.7.25 10:02 AM (14.42.xxx.215)이러다 일본여행 아갔다고 하는데도 이런저런 병 걸리면 다녀온거 속인거 아니냐며...
이혼률 급증하겠네요.
가지가지 해요.37. ...
'19.7.25 10:02 AM (110.70.xxx.123)방사능 피폭 조심하자는 게
왜 정치적인가요...38. 2012년에
'19.7.25 10:03 AM (119.198.xxx.59)무려
신혼여행으로 일본에 간 사촌동생과 그 남편은 어쩔 . . .
그래도 애 둘 낳고 잘 삽니다..39. 남편이
'19.7.25 10:09 AM (116.40.xxx.49)출장자주가느라 애들 한번 데리고 갔었는데 결혼시키지 말아야겠어요. 이런글은 좀 아니지않나요??
40. 저라면
'19.7.25 10:10 AM (211.210.xxx.20)저런 말하는 시어머니 둔 남자랑 결혼 안하겠네요. 아드님이나 잘 단속하세요.
41. ㅇ
'19.7.25 10:10 A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많이 다녔어도 별일 없으면 다행이지만
한번 갔어도 재수없이 방사능음식 엄청 먹을수도있어요 위험한거 피하자는데 이상한글 많네요
일본여행 자주갔던 여자애가 생리가 이상해져서 병원갔더니 불임판정 받았다고
방사능이 아닐수도있지만 요즘 불임이 많은거 보면 찝찝하기도하고요
세슘이 우리몸에들어와서 암이 되기까지는 몇년이 걸리지요.42. 여하튼
'19.7.25 10:11 AM (112.146.xxx.125)후쿠시마산 쌀이 일본 전역에 유통된다고 하니 일본 여행은 조심은 해야겠지만,
이런 글은 의도가 의심스럽죠. 불매 운동을 방해하려는 목적이 더 커보이는.43. 솔직히
'19.7.25 10:15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2011년 이후 일본 안가는 사람들 꽤 있었어요. 겉으로 티를 안내서 그렇지...
말을 안해서 그렇지 2011년 이후 일본 가는 사람 속으로는 생각이 짧다는 생각했어요.44. ...
'19.7.25 10:19 AM (121.160.xxx.2)https://theqoo.net/square/1156356473
이런 봉변과 린치 언제 어떻게 당할지도 모르는데
일본 여행을 가는 사람들은 개돼지인증45. ....
'19.7.25 10:21 AM (223.38.xxx.128)동남아 일본..다 거른지 오래됐어요.
46. ....
'19.7.25 10:25 AM (117.111.xxx.125)예전엔 생협 미이용자애들은
애들 배후자로 거른다더니..
별 그지같은..
이런 사람들 배우자는 일단 빼고 보고싶다47. 심한 말 같지만
'19.7.25 10:25 AM (175.223.xxx.22)그만큼 성장기 아이들에겐 너무나 해로우니
가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속으로는 그런 염려를 한 건 사실이거든요.48. 점점점점
'19.7.25 10:29 AM (175.223.xxx.181) - 삭제된댓글일본으로 출장 보내는 회사는 꼭 퇴사하고 아니면 고소하세요.
어쩔수 없어 다녀오면 출장 후 이런 더러운 몸으로 같이 살기 미안하니 이혼 해주고요.
원글 뭐지 싶었는데 심지어 동조하는 댓글까지
사람들이 점점 이상해지는 것 같네요.49. 성인병 걸린다고
'19.7.25 10:30 AM (125.139.xxx.167)몸무게 1~2 키로에도 목숨걸면서 유전자 변형이 온다는데 2세 생각없이 일본여행가는것 내버려두신 부모님들 . 중요한건 아들 부모 딸 부모 싸우는게 문제가 아니라 내 사랑하는 자식과 손주, 손녀들의 건강문제라구요.
50. ....
'19.7.25 10:34 AM (59.15.xxx.141)저도 물론 일본제품 불매하는 사람입니다만
젊은 처자들한테 이런 시모자리부터 걸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82보면 진짜 세상 이상한 사람들은 여기 다 와있나 싶을 때가 있어요
아예 유전자검사 족보검사 싹다 하시지 왜요? 암 유전자 있음 어떡해요?
근데 우선 본인들은 그렇게 모든게 다 완벽하다 자부해요?
그런 정신머리가 방사능보다 더 무서워요. 난 완벽해 모든게 다 옳다
아마 이런사람도 오프라인에선 차마 입밖으로 이런말까진 못할듯51. ㅎㅎ
'19.7.25 10:38 AM (221.148.xxx.203)내 사랑하는 자식과 손주, 손녀들의 건강문제라구요.
---‐-------------------
ㅎㅎㅎ 이런 사랑 사절합니다
사회생활하지말고 청정한 시골에 고립되어
자연인으로 사셔야 할 분.52. 000
'19.7.25 10:40 AM (183.96.xxx.132)와 진짜 적당히 좀 합시다.
이런말 하다 일본인 며느리 봅니다.
난 이게 너무 싫어 절대 안돼!하다 그렇게 되는게 인생.53. ~~
'19.7.25 10:40 AM (125.176.xxx.131)아무리 자식이라도 그 말은 안들을거예요.
Love is blind 라잖아요
요즘 20~30대중 일본 안가본 사람이 더 드물걸요54. ㅋㅋ
'19.7.25 10:40 AM (223.38.xxx.37)일본인며느리
와우~~~
어뜩해;;;;55. 221.148
'19.7.25 10:43 AM (125.139.xxx.167)아이고 그럼 방사능 많이 드세요. 지금 어쩔 수 없이 일본 가는 사람들 얘긴가요? 즐기러 일본여행 가는 사람들 얘기죠. 먹어서 응원 하고 싶은 사람들 많은가봐요. 남 먹일 궁리 하지마시고 본인들이나 먹으세요.
56. ...
'19.7.25 10:52 AM (110.70.xxx.123)어머, 방사능 피하자는데
왜 이리 발끈들 하시는지...
청정한 시골 가지 않아도
일본제품, ㅂ일본땅만 피해도
피폭량 현저히 줄어듭니다.57. ...
'19.7.25 11:01 AM (108.41.xxx.160)배우자 자손 다 영향이 미칠텐데 뭐가 심하다는 건지
58. ㅋㅋ
'19.7.25 11:10 A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님 아들 평생 혼자 살것같네요.
일본 한번 안다녀온 아이 얼마나 되겠어요?59. 우리애들은
'19.7.25 11:12 AM (211.36.xxx.122) - 삭제된댓글진작부터 그런 얘기하더라구요.
대놓고 다니는 사람들은 생각이 없든지 아님 아예 생각이 다른거라고,60. ㅉㅉ
'19.7.25 11:14 AM (73.182.xxx.146)하다하다 이런 집착증까지 보이는 사람들은 원래 강박이 있던 사람인가요? ㅉㅉ. 일본싫고 불매 반일 다 좋지만 이건 웬일이니..넘 나갔다..
61. ㄹㄹ
'19.7.25 11:21 AM (14.38.xxx.159)근데 집안에 아픈사람 있으면 정말 힘들어요.
원글님 마음 이해는 가지만
그게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라서요.62. 절대
'19.7.25 11:25 AM (58.235.xxx.76)절대 오바아니죠
오바라고 우기고 싶은분들 댓글에 많이 보이네요63. 지랄을해라
'19.7.25 11:28 AM (14.36.xxx.234)일본여행만 안가면 평생 다른 병은 안걸리나?
반일좋고 다 좋은데 어느정도여야지.64. 125.139
'19.7.25 11:29 AM (221.148.xxx.203)누가 방사능 먹겠다고 했나요?
아님 남을 먹이겠다고 했나요?
출장이든 여행이든
지나친 집착과 유난스러움에 대한 반응인데
어찌 이리 논리가 없으신지..65. 오잉
'19.7.25 11:29 AM (121.151.xxx.160) - 삭제된댓글이게 무슨 오바에요. 개인의 생각인데. 친일파 싫고 방사능 싫다잖아요.
66. 헉....
'19.7.25 11:35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지랄을해라
'19.7.25 11:28 AM (14.36.xxx.234)
일본여행만 안가면 평생 다른 병은 안걸리나?
반일좋고 다 좋은데 어느정도여야지.
------------------------------------------------------------------------------
언어 표현 참..67. 여기에도
'19.7.25 11:43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방사능 위험하다는 글 많이 올라왔었지요.
체르노빌 다큐도 링크 많았고요.
후쿠시마 방사능 글 한 개만 진지하게 읽어봤어도 쉽게 여행 못갔을 것 같아요.
체르노빌 인근 벨라루스 방사능 피폭 어린이들 전체 치료에 하루에 10억이 든다고 합니다.68. 꼭
'19.7.25 11:46 AM (211.36.xxx.172)어느정도여야 하나요?
방사능인데요?
그것도 몸속에 숨어있다가 언제 나타날지 알수도 없는..
저희집은 결혼 적령기의 젊은 사람들이 있고
어린 아가도 있고
출산을 앞둔 임산부도 있어서 구매하는 모든것들의 원산지 최대한 꼼꼼하게 체크하며 살아요.
오래전부터 그래왔어요.
그래도 저희도 모르게 먹은것도 있었을테고 입은 적도 있었을테고 바르고 살았겠죠.69. 다왔네요.
'19.7.25 11:49 AM (124.5.xxx.61)일본에서도 후쿠시마는 배우자로 거른다는데, 어려서 일본 자주 다녔다면 생각해봐야죠. 굳이 휴가철마다, 기회만들어서 드나들던 집은 조심해야죠.
일본 줄창 가시던 분들 다 출동했네요.70. 안타까움
'19.7.25 11:52 AM (222.120.xxx.44)어릴적 피폭당한 엄마 이어 딸까지...”매년 방사능 치료”
한겨레
http://m.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475269.html#cb71. ㅋㅋㅋㅋㅋㅋ
'19.7.25 11:54 AM (14.37.xxx.14) - 삭제된댓글ㅎㅎㅎㅎㅎㅎ 아 원글 너무 웃겨서..좀 웃었어요 죄송해요..
세상에 위험한게 일본밖에 없는줄 아시는 분이네요..
건강검진 떼 오는것도 부족해서 식습관, 유전, 생활패턴 다 감시하시게요?
이런분들과 불매운동의 뜻을 같이 한다고 하니..약간 김이 빠지네요 죄송합니다.72. 221.148
'19.7.25 11:56 AM (125.139.xxx.167)방사능에 대한 경각심을 갖자는게 지나친집착과 유난스러움이라는건가요?
73. 안웃겨요
'19.7.25 12:11 PM (211.36.xxx.30)원글 하나도 안웃김.
일본이 원전사고 이후 위험한게 사실이고 또
원글내용과 비슷한 얘기 하는 사람들 많이 있어요.74. 유전자변형
'19.7.25 12:15 PM (124.5.xxx.61)그 다음 세대로 유전되나요? 그럼 굉장히 심각한 일이죠. 것도 어린시절 피폭이면 게임 오버. 어른들이랑은 차원이 다른 얘기같네요.
75. 동글이
'19.7.25 12:16 PM (119.70.xxx.44)그건 좀 오바네요. 지금까지 살면서 일본 간적 몇 번되는데. 그 나이 먹도록 한번도 가까운 해외여행 한번도 안가본게 이상한 듯. 방사능 조심하자는 말로 듣겠어요. 미국.유럽.동남아 등 여행 다녀본 사람이 일본은 한번도 안가보겠나요.
저는 배우자가 해외 여행 한번도 안가본 사람은 극렬 반대입니다76. ...
'19.7.25 12:22 PM (1.214.xxx.162)이건 좀 오바에요. 개인의 생각인데. 저도 친일파 싫고 방사능 싫지만 원글의 이런 논리는 좀 오바네요.
77. 오바라는 글들
'19.7.25 12:29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06550&page=1&searchType=sear...
78. 원글
'19.7.25 1:22 PM (223.62.xxx.131)아침에 글 올리고 외출했다 돌아오니 댓글이 많네요. 저희는 외국여행을 많이 다니지는 않았지만 미국과 유럽에서 살면서 여행은 좀 해봤고, 가족여행으로는 북경 정도 갔다왔어요. 애들은 다 컸지만 공부하느라 친구들과 외국여행은 유럽, 대만으로 각각 한번씩 간걸로 알아요.
제가 아는 분이 재일교포3세 가족이예요. 일본에서 사업을 해서 엄청 큰부자예요. 상장사 대표죠. 일본 원전사고 나자마자 제3국으로 이주했어요. 일본에 집도 몇채 있고, 자녀 신혼집으로 동경에 집을 지어줄 정도의 재력가예요. 그거 고대로 놓고 이주했어요. 새로산 그릇, 가전, 가구들도 놓고 옷 몇벌만 갖고 몸만 빠져나왔다로 해요. 유치원생 손자도 있는데 절대 일본은 안갑니다. 일본에 남겨둔 사업체 때문에 노부부만 잠깐 다녀오고 일본쪽은 쳐다도 안보고 살아요.
우리나라 재벌들 예전에는 일본에서 새벽에 우유, 빵, 물까지 공수해다 먹었다는데 과연 지금도 그럴까요? 그런 일본에 여러분들이 가서 돈 주고 방사능 공기 마시고, 음식 팔아주고 오는 거예요.
일본의 하늘은 맑고 공기도 좋다는 얘기는 저도 들었어요. 미세먼지 심한 날에는 일본은 맑다던데 우리나라가 막아줘서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일본은 자연환경이 엄청 좋은 것도 아니고, 고대유적이나 건축물이 특출난 것도 아닌데, 이렇게 관광을 활성화시키는 걸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나이가 많아요. 어릴때 집에 책이 많아서 1970년대 초등때부터 설국, 미우라 아야꼬의 빙점 등 일본소설도 많이 읽었어요. 설국의 첫장을 읽으며 눈하얀 그곳을 보고 싶다는 생각도 당연히 들었죠. 그러나 소설은 소설일뿐. 일제강점기를 지내신 집안 어른들 말씀을 듣고 자라서인지, 일본을 좋아하지 않았기에 여행도 안가고, 일본물건도 거의 쓰지않았어요. 그래서 일본불매는 따로 안해도 됩니다. 원래 안가고 안쓰니까요.79. ..
'19.7.25 1:31 PM (221.148.xxx.203) - 삭제된댓글사랑하는 손자 손녀 건강문제를 왜
시모될 분이 관여하고 거르자 마자 하나요?
그 나라에서 나고 자고 거주한 사람도 아니고 단순 여행에도 위험하다 여기면 본인만 그리하면 돼요.
남을 판단하는 잣대가 되니 반대댓글이 많은 거구요..
그렇게 따지면 거를 게 한두개인가요?
자녀 배우자감으로 음주 흡연 이성관계는요?
과유불급입니다. 집착인데 집착인 걸로 인정 못하는 것은
세대차이인가보네요80. ..
'19.7.25 1:33 PM (221.148.xxx.203)사랑하는 손자 손녀 건강문제를 왜
시모될 분이 관여하고 거르자 마자 하나요?
그 나라에서 나고 자라고 거주한 사람도 아니고 단순 여행에도 위험하다 여기면 본인만 그리하면 돼요.
남을 판단하는 잣대가 되니 반대댓글이 많은 거구요..
그렇게 따지면 거를 게 한두개인가요?
자녀 배우자감으로 음주 흡연 이성관계는요?
과유불급입니다. 집착인데 집착인 걸로 인정 못하는 것은
세대차이인가보네요81. ...
'19.7.25 1:39 PM (223.62.xxx.131)네. 윗님은 그렇게 사세요. 저는 일본 싫어하고 일본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해요.
자식이 인종이 다른 사람이나 애 딸린 이혼자, 그리고 일본사람을 배우자로 데려와도 어떻게 막겠어요. 마약하는 사람도 싫구요.
그래도 마음대로 안되는게 자식이겠지만, 부모 취향을 알릴 순 있죠.82. ...
'19.7.25 1:42 PM (223.62.xxx.131) - 삭제된댓글종교적으로 무슬림도 싫습니다. 이건 제 아이가 먼저 한 말인데, 혹시 나중에 어떨지 그것도 모를 일. 하지만 지금은 싫네요
83. ...
'19.7.25 1:44 PM (223.62.xxx.131) - 삭제된댓글제 아이는 외국인 친구들이 많은데 무슬림을 배우자로 하기는 싫다고 하더군요. 혹시 나중에 어떨지 그것도 모를 일이지만 지금은 싫다고 하더군요.
84. ...
'19.7.25 1:45 PM (223.62.xxx.131)제 아이는 외국인 친구들이 많은데 무슬림을 배우자로 하기는 싫다고 하더군요. 혹시 나중에 어떨지 그것도 모를 일이지만 지금은 싫다고 하네요.
85. 저 위에...
'19.7.25 2:13 PM (110.70.xxx.123)미국, 서 유럽, 호주, 동남아, 알라스카 크루즈, 남극 크루즈 등
셀수없이 여행 다녔지만
일본은 한번도 안가봤네요.
세계 곳곳 다녀도 일본 안간사람, 우리가족 있어요.
제 주변에도 많아요.86. 정말
'19.7.25 2:19 PM (112.164.xxx.216) - 삭제된댓글가지가지 하세네요
이런 생각하는 님을 걸러야 합니다.
님 같은 시부모나, 장모님을 맞으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그냥 자기말만 맞다고 우기는 형상87. ...
'19.7.25 2:20 PM (110.70.xxx.123)앞으로는
우리 자신을 위해 일본땅에 가고, 일본제품 쓰고
일본 먹거리 먹는거 자제합시다.
우리 자신을 위해서!88. ...
'19.7.25 2:25 PM (223.62.xxx.195)싸다고 생각없이 일본여행 다닌 사람들이 부들부들 하는 걸로 보여요.
일본여행을 많이들 갔으니 부들부들 하는 사람들이 많겠죠. 이해해요.89. ㅋㅋ
'19.7.25 2:56 PM (175.223.xxx.69)북극항로 통해서 미국이나 유럽 간 사람들 다 거르구요. 냉전시대때 해외간 사람들 특히 걸러야 해요. 음식으로 축적되는 거 생선 버섯 먹는 사람들 걸러야 합니다. 특히 표고버섯이요. 82에서도 여러번 나왔죠? 암, 당뇨, 고혈압, 심장계통 질환자 있는 집 역시 걸러야 합니다. 생각없이 북극항로를 통해서 미국이나 유럽 다닌 사람들은 부들부들하겠죠. 환자있는 집 버섯 먹는 집 부들부들하겠죠. 이해해요.
생각없이 동남아 간 남자들도 걸러야죠. 성매매했으니. 룸싸롱 노래방에서 여자 부른 사람들도 걸러야죠. 성병 옮을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다니는 남편 둔 집안도 걸러야 합니다. 그런 남자와 생각없이 결혼한 여자들 부들부들하겠죠. 이해해요.90. DDD
'19.7.25 2:58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저는 원글님 이해 감...
무지는 그 어떤 신념보다 강하다~
사람 걸르는거 보다 불매하는게 더 쉬울텐데..그정도는 눈감고도 하실거라봅니다
일제 부품 안들어가는 공산품이나 좀 찾아주세요 같이 불매하게91. ㅎㅎ
'19.7.25 3:43 PM (59.10.xxx.54)장성한 자녀 배우자감 걱정하시는 분이 부들부들이라는 표현하며..
인터넷은 많이 하셨나봐요.
온라인에서는 속마음 직설적으로 쓰셔도
오프에서는 이런 얘기 오픈 안하시겠죠?
편협하고 유난스럽다고 주위사람들에게 욕먹어요.. 뭐 유유상종일수도 있구요92. 아이구
'19.7.25 3:54 PM (14.32.xxx.215)일본에서도 다 애들낳고 잘살아요
별걸 다 요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