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사동서 겪은 일
이십대 젊은 남녀가 말을 시키네요.
기억도 제대로 안나나
속세에 있는 스님같다나
주변 사람에게 크게 실망한 일이 있대나
제 얼굴 보고 크게 보이는게 있나보다 싶어
진지하게 대답하는데
끝내
연신내부터 왔다고
차 한잔 사줬으면 좋겠노라고.
앞에서 모임회원 만나는 바람에
어어~~ 하는 와중에 기냥 모임 장소 가있는데
너무 찜찜해 회원들에게 말을 했더니
왜 그렇게 순진하냐
그런 사람 많다
낚일 뻔한건데 뭔 소리냐 등
흐미,
오십대 후반 아줌마가 울매나 우스버 보였으면
그랬나 싶기도 하고
속는 척 아그들 음료수 두 잔 기냥 사줄 걸 싶기도 했으나,
걔들 대체 정체가 뭐였을까요?
1. ㅋㅋㅋ
'19.7.24 11:38 PM (104.195.xxx.46)눈이부시게 김혜자 생각나네요.
요즘은 중년아줌마가 타겟인가봐요?? 우리땐 젊은애들만 공략했는데 ㅎㅎ2. 음..
'19.7.24 11:39 PM (121.125.xxx.169) - 삭제된댓글신종 거지죠.
3. ..
'19.7.24 11:39 PM (125.177.xxx.43)도를 아십니까
4. 사이비
'19.7.24 11:40 PM (1.232.xxx.174)대순진리회 추종자들이죠.
쉽게 말하면 ‘도를 아십니까 ‘5. ㅇㅇ
'19.7.24 11:40 PM (222.96.xxx.2)제가 좀 젊었을때 무지 많이 걸렸었거든요. 만만하게 생겼는지.
마흔 넘긴 뒤로는 못 겪었네요.6. ㅋㅋㅋ
'19.7.24 11:41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도를 아십니까로 유명한
대순진리교 포교활동 하는 사람들이예요.
아무 생각없이 차 사주려고 찻집에 가는 순간
이상한 한복입고 제삿상 앞에 절하고 계실거예요. ㅋㅋㅋ
제삿상 값은 원글님 돈으로.
그 돈은 상상이상이라는.7. 뭐긴요
'19.7.24 11:42 PM (112.154.xxx.139)도를아십니까죠
제가 어릴때 그것들한테 낚여서 커피사줬다가
난생처음 엄마한테 저 모지리를 낳고 미역국을 먹었다니 소리까지 들었...ㅠㅠ8. ㅇㅇ
'19.7.24 11:42 PM (49.168.xxx.148) - 삭제된댓글차마시면서 계속 저런얘기 하면서 꼬셔요
제사 지내러 가자고 따라가면 있는돈 다털려요
티비에도 나왔어요9. @@
'19.7.24 11:42 PM (220.78.xxx.170)글이라 확실히 아니다 판단되겠지만,
말솜씨가 어찌도 교묘히 넘어가게 하던지
쩝...
제가 사기 당하기 좋은 사람일까 싶네요.10. ....
'19.7.24 11:43 PM (175.223.xxx.176) - 삭제된댓글전 길에서 누가 말 시키면서 위나 장이 안 좋다는 거에요.
그래서 성인들 중에 위랑 장이 둘 다 좋은 사람이 몇이나 있겠냐고 했더니, 원래 그렇게 의심이 많으세요? 요러는 거 있죠!
그러면서 자기가 기를 읽는다고 구라를 치길래
제가 오른 손을 들면서 내가 어느 손가락에 기를 넣었는지 맞춰보라고 했더니
저더러 그렇게 살지 말래요.
고대앞 참살이 길에서 20대 초반 풋풋했던 나한테 막말했던 그 놈! 사기꾼 주제에 나한테 그렇게 살지 말라고 했던 거 잊지 않겠다!11. ..
'19.7.24 11:43 PM (175.116.xxx.93)도를 아십니까와 대화하시는 분도 계시군요..
12. 순진하세요
'19.7.24 11:44 PM (87.164.xxx.117)그러다 돈 달라고해요.
13. ㅋㅋ
'19.7.24 11:45 PM (110.70.xxx.25)유튜브에 진짜 따라가면서 동영상 찍은 사람 있어요
이거 진짜 웃겨요
따라가서 기껏 설득당한 사람 자기네 도를 아십니까로 빼내오는 척 해보고 ㅋ
경찰에 신고한다고도 해보고
그렇게 살지 말라고 훈계도 해보고.
암튼 어케됐을뻔했는지 궁금하다면
함 가보세요14. ...
'19.7.24 11:47 PM (119.192.xxx.23)도쟁이들
그냥 혼자 다니는 사람 아무나 찍어서 찐드기 붙는거에요. 인간취급 말고 개무시해야 합니다.15. ㅋㅋ
'19.7.24 11:48 PM (110.70.xxx.25)그리고 열심히 대순진리회에 넘어갈 뻔한 사람인데
그 앞에서 빼내려 하면서
자기네가 제사지내는거 더 싸게 해준다고
그 앞에서 흥정(?)하는것도 있어요
어케나오나 볼려고 그런 설정했나봐요ㅎㅎ16. ᆢ
'19.7.24 11:51 PM (116.124.xxx.173)20년전 쯤 언니가 대학생때 종로 거닐다
어떤사람둘이 혹시 최근에 주변에 누군가 죽지않았냐고
하더랍니다 도쟁이왈 전생에 언니가 장군이였는데 사람을 하도많이 죽여서 아마 살면서 사랑하는 주변인이 죽을거랍니다,,,,,근데 언니가 아무일도 없었으면 뭐래~하며 지나칠 일인데 정말 그 얘기듣기 한달전쯤 대학원 다니던 남자친구가 심장마비로 죽은거예요,,,그 남친 유명공대출신에 이미 s사에 등록금도 내줘가며 찜해놨전 인재 였어요,,,,근데 교수님, 대학원 친구들과 산행을 갔는데 너무 공부만했는지 운동부족인지 심장마비로,,,,그만,,,
그말듣고 집에와서 어찌나 울던지,,,,한달간 식음을 전폐하다간신히 간신히 추스리고 밖으로 나갔는데 아주그냥 ㅜㅠ
그말듣고 우리엄만 그사람들 죽여버린다고 찾으러다녔었는데,,벌써 20년전 일이네요,,,,,,,17. ...
'19.7.25 12:03 AM (119.64.xxx.92)차를 사 준다는 것도 아니고 사 달라면서 낚는데 거기에 낚인 사람들이 있다는게 미스터리
18. ...
'19.7.25 12:14 AM (180.71.xxx.169)궁금한게 여지껏 그런 사람들 한번도 안만나보신거예요?
19. ㅎㅎㅎ
'19.7.25 12:33 AM (183.98.xxx.232)50대 아주머니들이야 늘 누군가에게 실망해 있는 상태니 말걸기 딱 좋지요 미신같은 이야기에 넘어가지 말고 평소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사고를 하시도록 노력해보세요
20. 도를
'19.7.25 12:38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아십니까도 진화하는군요.
지방엔 아직 안내려온 수법이네요 ㅎ
여긴 아직도 얼굴에 복이 많으세요~로 말붙이며 따라와요.21. ..........
'19.7.25 12:50 A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멀쩡한 젊은 사람들이 그러고 길에서 사기치고 다니는거 보면
저러고 다니는거 가족들은 알고 있나 싶고
어쩌다 저런 말도 안되는 사이비 종교에 빠졌나 싶어 짠하기도 해요22. ...
'19.7.25 12:59 AM (121.146.xxx.63)저희 동네에는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여자 둘이서 다니면서 인사하고 말걸어요.
주로 여자, 혼자 다니는 사람, 좋게 말하면 착하고 나쁘게 말하면 만만하게 생긴 사람한테 접근하는것 같더군요....
친구가 그러는데 자기가 만든 천연비누 샘플이라면서 써보라고 내미는 것도 사이비 포교방식이라고 그러더라구요.23. 젊은애들은
'19.7.25 1:16 AM (175.209.xxx.73)요상하게 접근해요
전화해서 누가 당신을 짝사랑해서 편지를 남겼는데 전해준다고 만나자고...ㅎㅎㅎ
만나면 따라나오는 몇명이 서울대라는 등 학교서 만나자는 등
자기가 무슨 인력개발원에 다닌다는 등
20대가 혹 할만한 미끼로 접근합니다
무서운 세상이니 자녀교육 단단히 시켜야해요24. 정말지긋지긋하죠
'19.7.25 2:47 AM (114.129.xxx.234)동네에서도 길 가면서도 매번 그래요
너무 싫어요
담엔 정말 신고하고 싶어요25. ㅇㅇㅇ
'19.7.25 6:55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젊은사람들에게는 자기가 심리학과 논문쓰는사람인데
간단한설문조사 부탁한다고 하면서
동그라미 나무집그리게 하고
포교해요
또 길물어보면서 알씀하는게 울림이 좋다 나쁘다
하면서 포교
전화한통만쓰자하면서 자기번호로 걸고
추후 포교 전화 문자보내고등등26. 헉!
'19.7.25 7:34 AM (221.139.xxx.138)우리 딸이 윗님이 말한 내용과 똑같이 당했어요.
나도 조심해야 겠고, 순진한 자식들에게도 단단히 교육시켜요.27. 멀끔한
'19.7.25 11:16 AM (110.70.xxx.222)남녀둘이 다니더라고요
진화하고 있는 듯28. 이십년전
'19.7.25 11:21 AM (121.161.xxx.113)이십년전 종로에 진짜 많았어요 교보문고 종로문고 햄버거집등 그앞에 바글바글햇어요.
전 제사지내러도가봤어요 ㅎㅎ
옷을 갈아입으래요 제사비용은 있고.
옷이 작아서 성질 내면서 나왔어요 ㅎㅎ29. 저도
'19.7.25 11:35 AM (107.242.xxx.53) - 삭제된댓글전 애기 돌 때 집에 있는데 어떤 아즘마가 @@절에서 왔는데 물 한 잔 달라고 해서 문을 열었지요..
아줌마가 이런 저런 얘기를 했어요. 도를 아십니까랑 비슷한..결론은 다만 얼마라도 시주하라고 해서 2만원을...
아무래도 이상해서 @@절에 전화해서 이러한 사실이 있으시냐 했더니 주지스님이 애기 엄마 정신 차리라고.. 2만원 직접 벌려면 그게 쉽냐고..사기 당하는 것도 죄라 하시더만요..30. ㅋㅋㅋㅋ
'19.7.25 11:36 AM (112.165.xxx.120)이십년전에 제 친구는 실제로 커피 한잔 사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저는
'19.7.25 11:45 AM (116.121.xxx.93)강남역에서 두 어린 여자애들이 어리버리한 것 처럼 다가오더니 서울에 처음 왔다고 하면서 길을 묻더군요 전 정말로 길을 몰라 그러는줄 알고 알려줬더니 몰라서 그러니 좀 가까이까지 데려다 달라는군요 그런데 그얘기 하는 동안 둘 중 한 애는 그냥 서서 눈이 졸려서 막 뒤로 넘어가더군요 얼마나 굴림을 당하길래 길에서 그짓을 그렇게 하고 있는지 저도 방법을 달리한 도를 아십니까에게 속을 뻔 했어요 길 알려달라고 들러붙어요 요즘엔
32. ...
'19.7.25 11:45 AM (115.20.xxx.243) - 삭제된댓글세상에서 제일 똑똑하신 우리 시어머니 한복 싸가지고 오래서 한복 가지고 가서 제사 지내고 왔어요. 아주버님이 안좋텐다고 임신한 형님도 꼭 가야된대서 형님도 남편위해 한복입고... 이십년도 더 전에 600만원 주고요.
33. 참
'19.7.25 12:44 PM (125.177.xxx.106)사기도 다양하게 치네요. 아무나 걸려라는 식...
길에서 모르는 사람과는 절대 이야기도 하지 말라고 가르쳐야할 듯.34. 정류장에많어요
'19.7.25 12:46 PM (223.62.xxx.254)모르는척 하는게 최고예요
서서 말하는거 들어주면 끝까지
쫓아오며 얘기해요
찐득이들 .. 우리동네는 하나님교회사람들
꼭 횡단보도에 서 있으면 와서
말걸고 모른척하는게 답이예요35. ㅎㅎ
'19.7.25 12:52 PM (222.111.xxx.46)속는 척 아그들 음료수 두 잔 기냥 사줄 걸 싶기도 했으나,
->
만만해보이거나 우습게 보여서 그랬을지는 그들에게 직접 듣지 않아 잘 모르겟구요
요런 원글님의 마음과 그들과 맞아떨어진 게 아닐까 싶어요36. 20년전에
'19.7.25 2:11 PM (117.111.xxx.6)집에,물한잔 딜라고 하며,들어온적 있는데..제사 지내라고,하더군요..조상덕있다며, 제사,지내야 한다고.ㅠㅠ,2만원 주고 보냈는데..아침마다 집에 찾아왔어요..포천인가,제사지내러,가자고..제사비60만원 준비하라고..ㅠㅠ
지금은,종로에,있군요..떨거지들.ㅠㅠ37. 걔들
'19.7.25 3:14 PM (218.150.xxx.207)시원한 음료수 하루에 다섯잔은 얻어 먹고 다닐거니까 걱정은 붙들어 매시길
50대에 집안에 속 썩이는 사람 하나는 있을거고
내 몸 아픈 곳 꼭 하나는 있고
주변에 돌아가신분도 있을거고
배신도 한번씩은 당해봤을거고요
뻔한거 찔러 보는거에요38. 저도..모지리..
'19.7.25 3:25 PM (49.1.xxx.190)낚여서..근처 빵집에 데리고 들어가
빵을 한개씩 사줬다는....
해외여행 갔다가 산 베네치아의 가면을 아주 작게
만든 브로치를 옷깃에 꽂고다녔는데
길에서 대뜸...안좋은 기운의 악세사리를 하고 다닌다고..
가면의 표정도 그렇고 나랑 몹시 안 맞아서 흉조라나...
그렇게 시작한게 정말 짧은시간 동안 말빨이 얼마나
홀리던지(저도 한 말빨하고 기가 쎈 편인데 ㅡ.ㅡ)
정신 차리고 보니 두 명의 여자가 내가 사 준 빵을
먹으며 고맙다고 인사하고 유유히 떠나가고 있...
제 친구 중에 도, 참선, 점성술...이런데 관심이 많아서
한때 그곳에 발을 담갔던? 애가 있는데,
일정한 교리 교육이 끝나면
정말로 지하철표 한 장만 주고(그마저 안줄때도 있다고)
나가서 식사와 포교를 함께 구하라며 거리로 내몬다더군요.
일정한 시간까지 들어오지 못하게..
사람을 데려가지 못하면 다른 뭔가라도
구한걸 가져가야 한다고.
그게 수행? 수련?의 한 방법이라고.
불교나 기독교의 사제들이 세상에 나가 중생과 함께하며
교리를 설파하는걸 교묘하게 갖다 붙여서.
그들은 주로 봉사활동을 하던데 이들은 빈대 붙는 쪽으로...ㅎ
집 초인종을 누르는 사람들도 보면 꼭 문 한 잔이라도 달라고
하거나 하다 못해 두루말이 화장지 한 롤이라도 받아가더군요.
내가 남대문 시장 근처에서 만난 두 처자는
배가 몹시 고팠거나 빵이 먹고 싶었던가 합니다.
남의 지갑 열어서 해결하는 요령이 기가 막히다는
생각을 했지요.
2003-4년 쯤이니 젊었을때..ㅡ.ㅡ39. 유투브 보세요
'19.7.25 4:49 PM (112.154.xxx.188)ㅎㅎㅎ
유튜브 조회하면 있어요
똑같네요 ㅎㅎㅅ40. 걔들 하나같이
'19.7.25 5:06 PM (121.128.xxx.180) - 삭제된댓글유튭 몰카 보면 물한잔 베풀라고 하고선
앞장서서 꼭 롯데리아 같은 데 들어가서 물 말고
햄버거 주문해도 되냐 그래서 그거 얻어 먹고..
거지가 따로 없던데..41. 차값
'19.7.25 5:09 PM (14.7.xxx.120)아니 지들이 내도 모자랄 판에 사달라니..
그걸 왜 또 사주지 못해 걱정을 하시나요.
저도 지나가는데 관상에 조상이 보인다느니 지금 걱정이 많아 보인다.. 자긴 다 보인다 그럼서 뭐하는 분이냐 묻길래..
그렇게 다 아는 분이 뭐 하는지 안 보이냐고.. 하고 지나갔습니다.42. 차값
'19.7.25 5:10 PM (14.7.xxx.120)또 한번은 관상이 어쩠다 저쩠다 하길래..
나도 관상 쪼매 볼 줄 아는데.. 님 관상부터 챙기시라고..
문제 많다 그러고 지나갔어요.
두 케이스 모두 벙.. 쪄서 아무말도 못하더군요.43. 설마
'19.7.25 6:48 PM (222.234.xxx.222)정말 진지하게 대화하신 건가요???
도를 아십니까, 하나님의 교회 정말 지겨워요;;;;
버스 정류장에도 출몰;;;44. 이리
'19.7.25 6:54 PM (175.120.xxx.181)순진한 분이 아직도 있나
외로우세요?
왜 그려?45. 전
'19.7.25 8:07 PM (117.53.xxx.134)가장 최근에 작년 일인데요.
롯데 강남점에서 아이 기다리는데 옆에 쓱 와서 앉대요.
얼굴은 완전 성괴 30후반 40초아줌마, 혼자 뭐라뭐라 얘기하는데 제가 아무 반응이 없자 쓱 가더라구요.
정말 누가 보면 성형 실패한 강남 전형적인 주부로 보였을 거에요.
성괴에 여우같이 생겨서 혼자 앉아있는 사람들 공략하고 다니던데 저도 과거에 겪어봐서 이젠 말섞지 않아요. 말섞는다는 것 자체가 그 사람들한테 한줄기 희망을 주는 거라 그냥 포기하라고 눈길조차 안줘요.
상대 말아야 해요.46. 요새도
'19.7.25 8:11 PM (183.97.xxx.233)따라가는 사람이 있네요...
47. 기분이..
'19.7.25 8:56 PM (218.39.xxx.146)오래전 저도 원글이와 같은 경험했고 지금은 앞에서 그런 사람들 오면 피해서 갑니다.
도를 아십니까가 불편하게 여겨지는 것은 길가는 사람을 무조건 못가게 하면서 전생운운하는게 너무 기분이 안좋더군요. 아니 왜?? 가던 길을 막으면서 얘기하나요!!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심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무슨 도를 운운하는 건지. 쯪.48. 전
'19.7.25 10:30 PM (111.65.xxx.252) - 삭제된댓글이때까지 서너번은 말걸어오던데요 혼자가는 여자분한테 말잘걸죠.
49. pp
'19.7.25 10:35 PM (14.39.xxx.50)원글님....ㅋㅋㅋ
본인이 무척 순진한거 처럼 생각이 드시나본데...
제가볼땐 들떨어져 보여요 ㅋㅋㅋ
무슨 그런애들 속는셈치고 음료수를 사주지못해서
그러시나요 ㅋㅋㅋ
속아서 돈몇백 뜯겨야 본인이 순진한게 아니고 들떨어 졌다는걸
깨달겠죠....50. @@
'19.7.25 10:40 PM (220.78.xxx.170)이런 어제 저녁 쓰고 넘겼는데
맨위에 오르다니...
이 무더위에
바보 인증이로군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