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헬스 일년 등록하고 2달 안갔어요.
지난주 부터 매일가서 걷기만 1시간 합니다.
pt도 받을 생각인데요.
달리고 싶단 생각이 많이 납니다.
몇일은 살짝 뛰다 걷다 했는데요
밖에 나가 달리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ㅎㅎㅎ 희한하네요.
전 한번도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요..
일단 살을 좀 빼고 달려야 겠어요.
무릎과 발목 상할까봐요..
마라톤 하시는 분 어떠신가요?
저도 기회되면 단거리로 해보고 싶어요.
그럴 때 자전거 막 탔어요 마침 한적한 신도시 살때라...
매일 막 나가서 막 달리기 하고 앞구르기 재주넘기 하고싶던데 좀 뛰어보니 제가 아직 그럴 체력은 아니더라고요
그때 살 많이 빠졌어요 원글님도 화이팅입니당
매일 8km 뜁니다.
어플 찍어보면
900kcal 정도 소모되네요.
오늘은 덥기도 하지만 너무 습해요.
무리하지 마세요.
매일 8km 뜁니다.
어플 찍어보면
900kcal 정도 소모되네요.
정확한지는 모르겠어요.
매일 8km 뜁니다.
어플 찍어보면
900kcal 정도 소모되네요.
정확한지는 모르겠어요.
매일 8km ㅎㄷㄷㄷ
존경합니다. 윗님!
안힘드시나요? 어찌 그리 뛰세요?
뛸 때 바른 자세 좀 알려주세요~
찾아보면 뒷꿈치부터 땅에 닿아야한다는데
남편은 그건 이론상 그렇고 발 앞부분부터 닿아야한대요.
뭐가 맞는건가요?
원글님께는 도움이 안되는 댓글이라 죄송^^;;;
밖에서 하는 달리기 좋아해요.
무리하지 마시고 빠른 걸음으로 걷기 꾸준히 하시다 달리기로 넘어가보세요.
더운 날, 추운 날, 비오는 날 저는 다 좋아요.
그 날만의 매력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