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까서 대충 썰어서 빈유리병에 넣고
양조간장, 양조식초, 설탕을 1:1:1로 서로 섞은 후에 끓이지 않고 그대로 병에 부었어요.
일주일만에 뚜껑 열어 점심 반찬으로 먹었는데 아삭아삭 맛있어요.
양파 까서 대충 썰어서 빈유리병에 넣고
양조간장, 양조식초, 설탕을 1:1:1로 서로 섞은 후에 끓이지 않고 그대로 병에 부었어요.
일주일만에 뚜껑 열어 점심 반찬으로 먹었는데 아삭아삭 맛있어요.
끓이지않아도 괜찮은가요?
간장을 양파 꽉차게 부었나요?
두 분 질문에 답을 똑같이 '네'라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