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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파스타 집에 전달된 편지 한통..읽고 울었어요.

.. 조회수 : 3,782
작성일 : 2019-07-23 15:25:02

http://issuein.org/board/2688650

누가 보낸지 모르고도 그냥 울컥, 왈칵
눈시울이 붉어졌는데 마지막 보낸 사람을 보고.
반전 아닌 반전이네요.
꼭 읽어보세요~~~^^
IP : 223.38.xxx.11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3 3:26 PM (223.38.xxx.119)

    댓글은 가볍게! 넘기시고요~^^

  • 2.
    '19.7.23 3:28 PM (118.44.xxx.161)

    요새 선한 파스타가게 많이 이슈가 되었지요.
    따뜻한 나눔이 늘어가고 있구요.
    편지의 무궁화 로고를 보고 설마 설마 했는데...
    가슴 따뜻합니다. 뭉클하고 목이 메이네요.

  • 3. --
    '19.7.23 3:29 PM (220.118.xxx.157)

    무궁화를 보자마자 두근두근했는데 역시.. ^^

  • 4. 초승달님
    '19.7.23 3:29 PM (218.153.xxx.124)

    선한분들의 릴레이가 감동적입니다.
    편지의 주인공이 그 분이실 줄이야~♡

  • 5. 쓸개코
    '19.7.23 3:35 PM (175.194.xxx.223)

    http://todayhumor.com/?humordata_1825150
    https://www.instagram.com/p/B0OLvqKHuai/

  • 6. ...
    '19.7.23 3:36 PM (218.236.xxx.162)

    반전이었어요~

  • 7. 기레기아웃
    '19.7.23 3:38 PM (211.246.xxx.83)

    여기 두 시간 쯤 전에 찾아갔다가 줄이 길어서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어요 반가운 소식이네요 !

  • 8.
    '19.7.23 3:42 PM (221.141.xxx.186)

    요즘은 정말 정말
    대한민국국민이란게 자랑스러워요
    저도 선한일 할거리 찾아봐야겠어요
    세상에서 가장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나라로 만들어갔으면 좋겠네요

  • 9. ㅇㅇ
    '19.7.23 3:49 PM (125.176.xxx.65)

    무궁화 못봤어요 ㅠㅠ
    그렁그렁 읽다가 보낸이 보고 왈칵...

  • 10. 일개
    '19.7.23 3:50 PM (116.39.xxx.29)

    고객의 감사편지 치고는 정말 격조있다 했는데 역시나..ㅎ
    뭉클합니다.

  • 11. ...
    '19.7.23 4:03 PM (223.62.xxx.137)

    저도 무궁화 보고 . 역시~~~
    ㅜㅜ
    감동

  • 12. ...
    '19.7.23 4:19 PM (58.140.xxx.188)

    전 무궁화도 못보고 참 글을 잘 쓰셨네 하고 읽다가
    역시나 했어요.

  • 13. 진짜
    '19.7.23 4:21 PM (1.241.xxx.200) - 삭제된댓글

    사람의 마음 깊은 곳까지 와닿는 글이네요.
    진정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만 쓸 수 있는 글이라 생각해요.
    비서진이 대신 써줬다 한들 상사의 평소 인품과 신념대로 작성을 했을 것이고 최종적으로 검토 후 승인하는건 서명하는 서람의 결정 아니겠어요?

  • 14. 감동
    '19.7.23 4:51 PM (182.224.xxx.119)

    전혀 예상도 못했는데... 근데 이슈인 댓글들 왜 저 모양이에요? 이슈인이 원래 저런 덴가요?

  • 15. 반전 대반전
    '19.7.23 4:55 PM (211.36.xxx.172)

    행정관님이 무궁화 편지지 쓰시나 했더니
    친절한 정숙씨네요ㅜㅜ

  • 16. ㅜㅜ
    '19.7.23 5:32 PM (223.62.xxx.183)

    정말 따뜻하고 정갈한글로 사람을 울리시다니ㅜㅜ
    읽으면서 왠지?설마?혹시? 했는데
    역시나였네요♡
    이런 대통령이라
    이런 영부인이라
    참 다행이다

  • 17. 쓸개코
    '19.7.23 5:43 PM (175.194.xxx.223)

    정말 따뜻한 분들이에요. 억지로 따라할 수도 없는..

  • 18. 온몸에 소름
    '19.7.23 5:54 PM (119.64.xxx.75)

    ㅠㅠ 눈물 핑 돌아요.
    무슨 반전일까 했는데... 예상도 못했어요.
    따스하신 분.
    제가 현시대 살면서 가장 존경스러운 분
    김정숙여사님

  • 19. 김정숙여사?
    '19.7.23 6:20 PM (175.211.xxx.106)

    끝까지 읽으라 해서 다시한번 클릭했더니...김정숙 어사가 쓴 편지였다는!
    저분, 대단한거 알겠는데 여사님까지 격려를!

  • 20. ....
    '19.7.23 8:43 PM (203.142.xxx.11)

    편지가 어찌 저리도 아름다운 감동을 줄까요?
    눈물이 왈칵 올라오네요
    저런마음을 가진분이 우리 영부인이라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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