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트레이트) 이우현 이영훈 지금도 저렇게 나라 파는 놈들이 있네요

mbc 조회수 : 1,731
작성일 : 2019-07-23 07:01:07
[풀버전]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57회- 추적 아베에 화답하는 조선일보와 친일세력 / 추적 의문의 지뢰영웅 이종명 3부
https://www.youtube.com/watch?v=x4DJ0rUUXUE


일본 돈을 먹었겠지.....
낙성대 경제 연구소?

IP : 108.41.xxx.16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보면서
    '19.7.23 7:09 AM (110.5.xxx.184)

    남편과 끓어오르는 분노를 어쩔줄 몰라 혼났어요.
    나라 대표하는 자리, 지성이 모이는 자리에서 대놓고 일본 편을 들고 일본의 입장을 떠받들어주는 모습이 21세기 친일파예요.
    서울대하면 꿈뻑 죽는 사람들이 많으니 서울대 나와 온갖 파렴치한 짓거리, 못배운자들보다 못한 짓을 해도 그럴리가...하는 사회가 참 한숨이 나와요.
    배워서 남주는게 아니라 배워서 나라 팔아먹고 못 배운 사람들을 속이는데 써먹는 사람들.
    날마다 깨어나는 국민들이 한명씩 늘어나길 바라고 깨어있는 자들이 지킬 수 밖에요.

  • 2. ...
    '19.7.23 7:18 AM (108.41.xxx.160)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라는 이영훈이라는 사람이 손석희 씨 아주 젊었을 때니 옛날 같은데 토론에 나와 위안부 문제 말하는 것좀 보세요. 전 지금 처음 봐서... 심장이 멎을 뻔,

  • 3. 이영훈은
    '19.7.23 7:27 AM (110.5.xxx.184)

    뉴라이트 서울대 학자로 명박이와 함께 떴죠.
    쪽바리 명바기가 대통되면서 친일파들 다 끌어모아 역사 바꾸고 소고기 규제 바꾸고 국토 파헤치고... 그 모든 일에 친일뉴라이트 학자들 내세워 전문가적 입장이라며 뒷받침하는 응원단들을 잘 써먹었잖아요.
    서울대도 총장부터 친일파들이 장악해왔어서 말도 못해요.
    그때 식민지 시절이 있어서 한국이 지금같은 발전을 했다는 주장을 아무렇지도 않게 방송에서 하고 그랬으니...
    그걸 닭통 그네가 이어받아 위안부 문제며 쪽바리 윤병ㅅ랑 아주 쿵짝맞추며 일본에 굽신댔으니 지금 일본이 저리 탄핵 운운하며 날뛸 수 밖에요.
    꿀빨던 9년이었을텐데요.

  • 4. ,,,,
    '19.7.23 7:32 AM (108.41.xxx.160)

    그랬군요. 해외에 오래 살아 잘 몰랐어요. 유툽 생기고 나서 보는 겁니다.

  • 5. ..아이구야
    '19.7.23 7:33 AM (220.72.xxx.55)

    아침부터 열 받네요

  • 6. ...
    '19.7.23 7:46 AM (220.72.xxx.55)

    스트레이트 영상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훌륭한 기자분들 덕분에 알게 된 게 많네요
    조선중앙의 매국적기사문, 논설문에 분개합니다
    폐간을 기원합니다

  • 7. ...
    '19.7.23 7:53 AM (218.236.xxx.162)

    일본입장에서 이야기하는 자들도 분노스럽고 2부 군대는 군대디와야한다는 현수막 걸어놓고 국회에서 모임하는 모습들도 놀랍고 걱정되더라고요 어쩜 저런 생각들을 하는지...

  • 8. 저런
    '19.7.23 8:02 AM (125.177.xxx.105)

    저도 봤는데 저런 사람들이 멀쩡하게 활동하고 있다는게 화가나요
    거기다 이승만 어쩌고하는 단체도 그에 못지않게 악의적이에요
    방송국에서 찾아가 인터뷰하려하니 얼마나 적개심을 갖고 대하던지요
    저것들 국민들이 주시해서 보고 있다는걸 부담스럽게 느끼게끔 해주고 싶네요

  • 9. ㅇㅇ
    '19.7.23 8:31 AM (219.92.xxx.24)

    서울대 교수가 저런사고 방식으로 학생들 가르쳐왔을거
    생각하니 끔찍하네요.

  • 10. 8.15 광복때
    '19.7.23 8:39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내 나라 내 땅에서 왜 자주독립을 못하고 국민들끼리 둘로 나뉘어서 왜 저리 생각이 다를까 의문이 많이 들었는데 이번 기해왜란을 겪으면서 이해가 가네요.
    그 당시도 전국 곳곳에 숨어 있던 친일 잔류 매국노들이 조직적으로 반대를 했던 거네요.
    친일 매국노들에게 이번에 또 당할순 없습니다.

  • 11. 귀리부인
    '19.7.23 8:57 AM (110.11.xxx.199)

    내부의 적들 부터 목을 쳐야 함...

  • 12. 저도 어제
    '19.7.23 10:56 AM (220.87.xxx.209)

    보면서 내내 욕을 주구장창...아 슬퍼요. 저런 망나니 추방시켰음 좋겠네요.

  • 13. 이용훈
    '19.7.23 11:00 AM (223.62.xxx.17)

    유명하죠. 경제학자가 왜 역사에발가락 하나 집어널고 온갖 아는척은 다 하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701 막창집과 국밥집 둘중 ... 1 궁금인 11:01:17 41
1809700 설치 시간? 안마의자 11:00:26 31
1809699 11시 정준희의 논 ㅡ ' 잔인한 금융 ' 손질 , '포용 .. 같이봅시다 .. 11:00:04 49
1809698 모자무싸 8인회는.. 2 10:59:42 159
1809697 어린애 혼자 등산가는데 휴대폰을 왜 안가져갔을까 4 ㅇㅇ 10:58:02 448
1809696 와..현대차 무섭네요 .. 10:57:48 760
1809695 중국 창신메모리 계약하면 증시 반토막 난다는데 뭔 얘긴가요 2 ........ 10:55:36 321
1809694 부산 대변항 가는길입니다 2 노부부 10:54:10 143
1809693 학원강사님들~ 상위반과 하위반의 내신준비기간 .. 10:54:08 59
1809692 키치핏 냉장고 세트 대용량 살건데요. 꼭 1등급 가전구매 10:52:41 73
1809691 주식 너무 빠지는 거 아녀요? 6 참나 10:51:43 1,349
1809690 하이닉스로 8억 벌었다는 사람이 있던데 5 하닉 10:51:10 824
1809689 청바지가 편하긴 한데 흐물흐물 한데.. 섬유재질 보면 될까요? 청바지 10:51:06 97
1809688 TV 소리 들으면 신경이 곤두서요 1 ㆍㆍ 10:47:42 144
1809687 지금처럼 주식 내릴때 관망인가요? 14 주식 10:42:59 1,607
1809686 어제 팔순어머니 서울나들이 썼던 이입니다.please! 10 ... 10:39:49 574
1809685 주식 종목 뭐 살까요? 2 주식 10:38:28 823
1809684 주왕산 실종 아동 결국.... 19 슬퍼 10:38:17 2,640
1809683 뭐겠어요. 미국이 이란이랑 전쟁재개 검토 3 ... 10:35:24 1,135
1809682 주식 뭔일 있나요?? 10 .. 10:31:47 2,414
1809681 소불고기에 사과넣어도 돼요? 3 금붕어 10:31:46 205
1809680 주식장 뉴스 있나요? 3 ,,,,,,.. 10:29:23 1,359
1809679 학종 생기부는 이제 거의 상향 평준화 되지 않았나요? 1 ----- 10:29:19 199
1809678 쿠팡 팝업은 무슨권한이 7 집중력 방해.. 10:27:56 249
1809677 라디오 채널 추천해주세요 .. 10:27:45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