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뽕이 일상이던 일본인이 미국 유학중에 겪은 현실이네요
‘계절의 아름다움’ . 그래..사계절은 니네나라만 있다고 믿고 살아라...
하긴 한국에는...’랜드 오브 더 모닝 캄’ 이라는게 있긴하져 ㅋ 한국의 아침만 고요하져..ㅋ
나라마다 자국뽕은 존재하기 마련. 미국은 또 어떻고..미국 알면 알수록 미국에 진절머리만 나더라
세계 경제 탑이라는 일본 사람들 수준이 거의 북한 수준이라는 것.
북한 학생들이 유학가서 김일성 뱃지 달고 있으면
주체의 나라에서 왔다고 외국인들이 부러워하고 관심 가질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것과 같음.
오만하네요
한국뽕은 좀 애처롭죠
진심으로 그렇게 믿기 보다는 그렇게 믿으려고 노력하는 면이 더 큰데 일본인들은 진심으로 그렇게 믿고 있더군요
그런 일본뽕을 계속 불태우며 유지하는 땔감이 혐한인듯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