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전 일하는 과정에 제가 A라고 했더니
본인이 한 B가 맞다고 확고히 얘기해서 저의 A를 B로 수정해가고 있었죠.
그런데 이제 와서 저더러 A가 맞는데 왜 자꾸 B로 수정하고 있냐고
제 탓을 하네요.
B가 왜 틀리고 A가 맞는지 설명해주면서요.
몇번 반복되니 황당하고 불쾌한데 혹시나 내 기억(내가 A, 상대가 B라고 한)이 틀렸나 싶어 몇개월 전 작업물 찾아보니
저는 A, 본인이 B로 우긴게 맞아요.
일보다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왜 저렇게 소통않고 우기기부터 할까요?
답답한 맘에 대나무숲마냥 82에 끄적여봅니다
일보다 사람이 힘드네요.
.... 조회수 : 1,210
작성일 : 2019-07-22 11:59:22
IP : 175.223.xxx.1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22 12:01 PM (70.187.xxx.9)앞으로는 적어 달라고 하세요. 저런 인간은 자기 유리한 쪽으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해요.
그리고 님 일한 거 가로채는 것도 눈 하나 깜짝 안하고 할 겁니다. 되도록 멀리하거나 바꾸는 게 나아요 길게 보면요.2. ...
'19.7.22 12:11 PM (119.192.xxx.23)그런 사람하고 일할 때는 증거 다 남겨놔야 해요. 문서증거 시간 증빙가능한거 있어야 하구요, 말로 한거면 이메일로 정리해서 상사 cc넣어서 보내야 하구요. 녹음도 좋죠. 한 번은 당할 수 있는데 그후로는 안당하게 조심해야죠.
3. ..
'19.7.22 1:24 PM (183.98.xxx.95)맞아요
못말려요4. 당연하죠
'19.7.22 2:24 PM (73.182.xxx.146)일 자체가 힘든거보다는 ‘인간관계’ 하러 일하는거고 각종(?) 사이코같은 사람들이랑 말섞고 스트레스 받는 댓가가 바로 월급이라고 보시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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