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날뻔했어요ㅜㅜㅜㅜ
현대백화점 지하에 마라치킨 파는곳 있어요.
그때 맛있게 먹은 기억이있어 티비 광고에 전지현이 선전하는데 맛있어보여 시켰어요. 딱 한입 베어무는데 향이 너무너무강하고 뒷맛이 화장품 먹는느낌ㅜㅜ 한조각 억지로 겨우 다먹고 아까워서 한조각 더 베어물었다가 도저히 속에서 안받아 그냥 고대로 남겼어요. 남편도 딱 한조각 억지로 겨우먹고 박스채 그대로 남아서 음식물쓰레기로 직행~~했네요ㅜㅜ
설마 마라칸치킨 입에 안맞는게 저희만 그런가요?
음식 곱창이고 순대고 뭐든 잘먹는데 예민한 입맛도 아닌데요ㅜㅜ
저희동네 지점만 그런가ㅜㅜ
저 마라칸 먹고 진짜 토...
ㅜㅜ 조회수 : 2,024
작성일 : 2019-07-22 10:58:38
IP : 223.62.xxx.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aaaaa
'19.7.22 11:10 AM (222.233.xxx.236)마라칸을 아직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너무 본토맛을 강하게 살렸나보네요
어떤 사람은 맛있다고들 하는데 맛이 너무 강하면 처음엔 좀 그렇죠2. ...
'19.7.22 11:39 AM (221.168.xxx.142)지인이
그 치킨프랜차이즈가맹주인데
마라칸시키면 다시 생각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지않다고 하더군요 ㅎ
이제껏나온치킨메뉴중 가장 별로라고 ㅎㅎ
놀러갔다가 들었어요3. 마라..
'19.7.22 2:09 PM (73.182.xxx.146)라는 이름 붙은게 중국향료 아닌가요..
당연히 한국사람 입맛에 안맞죠. 요즘 마라 유행인거 다 중국인들이 부추긴거지 오리지널 한국입맛엔..토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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