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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며느리 해오는 만큼 해준다는 것..

.. | 조회수 : 6,580
작성일 : 2019-07-20 19:49:53
이 말은 며느리가 우리집보단 덜 잘살거란걸 바탕으로 하는거 아닌가요?
이미 나보단 경제적으로 밑일거란건지 아니면 무슨 자신감인지..
며느리집이 우리집보다 잘살아서 사위해오는 만큼만 해주겠다
그러면 기분 나쁜 부분이잖아요
결혼할 상대집 알수없는데 무의식중에 단정지어진것 같아서요
며느리집이 훨씬 잘살수도 있는거고요
IP : 222.239.xxx.20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말이
    '19.7.20 7:52 PM (122.44.xxx.23)

    아들만 있는데도 격하게 공감합니다.

  • 2. 000
    '19.7.20 8:00 PM (14.40.xxx.74)

    내 자식이나 내 집보다 한급 낮은? 며느리를 보겠다는 거죠

  • 3. 가구
    '19.7.20 8:05 PM (211.36.xxx.10)

    맞네요.

    그런 말 하는 사람들..
    며느리가 수백억짜리 단독주택 들고오면,
    똑같이 해줄 수 있겠어요??

    결국 며느리는 적게 해올 것이다 혹은 해올 돈이 없을 것이다라고 낮잡아 보는 거네요.

    겉으로는 '남녀 평등 결혼 지지자'처럼 보이나,
    지극히 성차별적 사고 방식이에요.

  • 4. 저정도면 깔끔
    '19.7.20 8:13 PM (211.36.xxx.172)

    하지 않나요?

    며느리 해오는 만큼도 못해주는 집도 많아요.
    자게에 시부모 집 지어줬다,집사줬다는 글 많잖아요.
    저정도면 깔끔한 사돈.
    아들에게 재산 올인하고 피곤하게 굴 스타일도 아니고.
    무능한 며느리도 싫다.

    며느리 설사 수백억 자산가라도
    집을 수백억짜리 해오나요,혼수를 수백억 해오나요?
    가진 총자산이 아니라
    며느리가 결혼시 들이는 돈에 맞춘다는거죠.

  • 5. 솔까
    '19.7.20 8:15 PM (223.62.xxx.61)

    말은 그럴싸한데
    현실에 여자들 왠만해서는 자기보다 못사는 집 안 만나요.
    헤어지지. 못살수록 더 더욱 그래요.
    여기서도 여자집 못살면 능력어쩌고 하지만
    남자집 못살면 결사반대 하잖아요.

  • 6. ㅇㅇ
    '19.7.20 8:19 PM (14.38.xxx.159)

    현실은 여자쪽이 집 안해가고
    혼수로 퉁치는게 다반수라
    악울한 이들맘인가보죠

  • 7. ㅇㅇ
    '19.7.20 8:19 PM (211.36.xxx.172)

    대학교때 만난 커플들은 돈의 위력을 잘 몰라서
    많기는 해요.
    여자집 잠실, 반포, 남자집 지방.
    그럼 각자 부모님 열심히 사셨어도 자산은 10억,20억 차이.

  • 8. ㅇㅇ
    '19.7.20 8:40 PM (220.88.xxx.28)

    현실적으로 여자집에서 혼수로 퉁치려라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아들엄마들이 사전차단 하려는 걸로 이해 됩니다

  • 9. ...
    '19.7.20 8:43 PM (223.62.xxx.61)

    옛날이야 CC들 집안 차이나도 사람 하나보고 결혼했지만, 요즘 아이들 생각보다 영악해서 비슷하게 만나고 사귀다 결혼해요. 차이나면 졸업 후 바로 갈아탑니다.
    대학생들이 더 심하게 따져요.무슨 차이를 몰라요?
    없는쪽에서나 잘모른척 맨몸으로 보내려 하는 말이지요

  • 10. 그러게요
    '19.7.20 8:43 PM (58.230.xxx.110)

    보통 뭐 해줄것없는집일수록 결의는 장하더군요...

  • 11. 강남
    '19.7.20 8:52 PM (1.237.xxx.107)

    살아서 월세로 못산다는 여자도 있다는 글 보고 경악스럽네요.
    둘이서 보태 능력껏 살아가야 정상적인 사람이죠.
    왜 남자가 집값으로 더 보태야 하는지 사고방식이 특이한 사람들 많군요.

  • 12.
    '19.7.20 9:07 PM (211.210.xxx.137)

    남자네보다 도 잘살아도 딸 시집보내며 남자보다 많이 해주는집은 한번도 못봤어요. 그런 생각가진.분도 못봤고요.

  • 13. 저는 이해해요
    '19.7.20 9:11 PM (223.38.xxx.119)

    아들없는 엄마지만 정말 안먹고 안입고 아들 집 사줬는데
    며느리가 형편없이 굴면 홧병 날것 같아요
    그래서 비슷하게 받으면 차후에 배신감은 덜할듯

  • 14. 참말
    '19.7.20 9:16 PM (114.201.xxx.2)

    수백억대 자산 가진 며느리가 흔한가요?

    대부분 자기 자식이 자기집이랑 비슷한 형편의
    배우자를 데려올걸로 기대하죠

    무슨 성차별이니 뭐니
    아직까지는 남자 결혼 평균비용이 훨씬 더 높아요

    비슷한 형편 집이라도 여자가 적게해오죠

    제가 볼 땐 주변에서 거지 며느리 본 분들이
    이젠 안 속겠다 이런 마인드로 말하는듯 하네요

  • 15. 저도
    '19.7.20 9:31 PM (119.70.xxx.204)

    며느리가 집해오면 잘해줄께요 뭐가문젠가요

  • 16.
    '19.7.20 10:18 PM (122.35.xxx.221)

    시댁이 해준만큼도 안하는 며느리들도 널렸잖아요
    시댁에서 집 해주는걸 당연당연하게 생각하는..
    물론 요즘은 안 그런 분들도 많지만

  • 17. ...
    '19.7.20 10:38 PM (69.243.xxx.152)

    수백억짜리 단독주택 가진 여자가 돈 없는 남자랑 결혼하는 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돼요.
    여자가 더 많이 해가는 경우는 현실에서 드물어요.
    거의 남자가 더 많이 하고 그나마 여자가 남자하고 같은 액수로 맞추는 경우가 요즘 좀 나오는 정도에요.

    근데 이걸 가지고 여자들이 억울하다고 하는 건데요.
    여유있는 여자들은 억울하다고 안해요. 할 자신이 있고 동등하게 해가면 내 목소리 커진다는 걸 아니까.
    대개는 결혼으로 경제적상승을 원하는 여자들이 억울하다고 해요.
    말로는 결혼생활에서 여자가 불리하고 어쩌고 하는데 사실은 원하는 결혼자체를 못해서 그러는 거죠.

  • 18.
    '19.7.20 11:05 PM (223.38.xxx.127)

    여자들이 뭘해온적이 거의 없으니 저런말이 가능하죠.
    집은 남자가..하며 혼수 5, 6천만 하겠단 여자들 천지니
    그정도만 해주겠단 얘긴대 뭐가 이상하죠?
    보편적으로 집해오겠단 여자가 있기나하나요?

  • 19. ..
    '19.7.20 11:08 PM (223.38.xxx.127)

    남자해온만큼 해준단 딸맘은 왜 없죠? 남자가 자기네보다 밑일거란 생각하던가말던가 관심없고 재발 저렇게좀 해오시죠.손해는 일도 안보려하면서 저런말까지 기분나뻐하기는 ㅉㄸ

  • 20. ..
    '19.7.20 11:10 PM (1.235.xxx.104)

    대개는 결혼으로 경제적상승을 원하는 여자들이 억울하다고 해요.
    말로는 결혼생활에서 여자가 불리하고 어쩌고 하는데 사실은 원하는 결혼자체를 못해서 그러는 거죠.222
    그동안 평균적으로 얼마나 해온게 없음 저런말을 아들맘들이 할까요..

  • 21. 가구
    '19.7.21 12:48 AM (220.72.xxx.132)

    수백 억짜리 단독주택 해오는 며느리라는 건,
    실제 그런 며느리를 맞을 일어나냐 많냐를 놓고 볼 게 아니고.
    그런 극단적 조건으로 뒤집어서 주장을 읽어 보란 거죠.

    수백억이 핵심이 아니잖아요. ㅎㅎ

    수백 억이 아니더라도,
    자기 아들보다 나은 며느리와 사돈댁이 결혼에 비용을 좀 더 보태주고 있을 때,
    본인 평소 생각대로 딱 며느리가 해온 만큼 돈 주겠단 말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결혼 시장에서 여자가 비용을 덜 쓰는 게 현실이지 않냐 따질 필요 없습니다.

    여자가 더 돈 쓰는 결혼도 많고.
    그런 말 하는 아들 엄마가 훗날 자기 아들을 그런 모습으로 장가보내게 될런지 알 수 없는 거에요.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인생 앞에서 저런 말 한다는거 자체가 교만이에요.

    그냥 자기가 해줄 수 있는 혹은 해주고 싶은 어느 만큼만 지원 하겠다는 게 더 솔직하고 공정한 어머니 아닐까요?

  • 22. ..
    '19.7.21 1:07 AM (121.125.xxx.242)

    며느리가 얼마를 싸오든 한 푼도 해주지 말고, 참견도 안하면 며느리가 더 좋아합니다.
    며느리 자식인 손주 보고 싶다고 나불대지도 말고, 집에 오가라도 하지 말고요.
    서로 윈윈하고 편한 길이 명확한데 왜 자꾸 개소리를 할까요.

  • 23. 대신
    '19.7.21 3:10 AM (128.12.xxx.115)

    명절제사 시켜먹지마세요 ㅎㅎ

  • 24. ...
    '19.7.21 11:16 AM (223.38.xxx.188)

    사위가 얼마를 싸오든 한푼도 안주는 주제에 왜 사위가 해온집을 자기집인양 드나들고 참견하고 나불대고 개소리하는 처가집은 이리도 많을까?

  • 25. ...
    '19.7.21 11:17 AM (183.98.xxx.33)

    반반이나 해오고 말 하세요. ㅎㅎ.
    요즘 누가 명절에 부린다고 꼭 끼리끼리 자기들 수준 시모 대입하고
    다 그런 줄 알아요. 부림 당하는게 ㅂㅅ인 세상된지 언제인데

  • 26. .....
    '19.7.21 11:20 AM (96.74.xxx.233)

    자기 아들보다 나은 며느리와 사돈댁이 결혼에 비용을 좀 더 보태주는 상황이 거의 없어요.
    그런 상황은 여초사이트에서 놀고있는 젊은 여자들의 상상 속에서 무궁무진하게 발생하지
    현실에서는 그런 경우가 거의 없어요.
    여자집 부모 자체가 남자집보다 더 많은 결혼비용을 내놓으려고 하지를 않아요. 대부분은.
    없는 건 아니지만 아주 소수에요. 대부분은 안 그래요.

    결혼 시장에서 여자가 비용을 덜 쓰는 게 현실이지 않냐를 따질 필요가 없다는 소리는 하나마나하고
    여자가 더 돈 쓰는 결혼이 별로 없어요. 그렇게 인터넷상에서 주장하는 여자들만 많을 뿐이지.
    다시 말하지만 없는 건 아니나 소수에요. 아주 소수.

    잘사는 부모를 둔 여자들은 최소한 그 비슷한 수준이거나 더 나은 수준의 남자들을 만나게 돼요.
    그냥 그게 현실이에요. 대부분은 그래요.

    잘 사는 시댁일수록 명절에 며느리가 할 일이 별로 없어요.
    시부모 자체가 현대적으로 변신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일단 제사를 없애거나 줄이고 있고
    집에 일하는 사람이 있어요. 도우미가 미리 와서 집청소 장보기 음식 밑준비 다 해놔요.
    명절 당일에도 그 사람이 설겆이해요.
    시어머니가 돈 많고 여유있을 수록 집에서 북적이며 부엌일하기 싫어해요.
    오히려 시부모가 해외로 여행가버려요.

    명절제사 안시켜먹는 집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어요.
    명절때마다 젊은 아줌마들이 남편 애들 다 데리고 어떻게 여행을 그렇게 나가겠어요?
    그 사람들이 다 시부모와 대판 싸우고 집안 발칵 뒤집고 여행가는 줄 아나봐요.
    요새는 저희 이번 명절에 여행갑니다 그러면 그래 잘 갔다와~ 이걸로 끝나요.

    며느리 명절제사 집안 설겆이 안부려먹을 거니까
    그거 감안하고 비슷한 집안 비슷한 능력되는 사돈을 찾는 거에요.

    며느리 능력없고 사돈 돈 없어도 며느리가 어른공경하고 착하기만 하면 된다고 했던 건
    집에서 명절제사 시켜먹으려고 그랬던 거고... 지금은 어차피 그거 시켜먹을 거 아니고
    사위 대해주듯 대접해줄 거기 때문에 능력없고 못사는 사돈 싫다고들 그러는 거에요.


    부잣집에 시집은 가고 싶은데
    돈은 없고
    시집살이도 하기 싫고
    이런 취집워너비 많다는 거 남자들도 아들부모들도 다 알아요.

  • 27. .121.125
    '19.7.21 11:20 AM (223.38.xxx.188)

    모녀가 쌍으로 남자에게 집은 어쩔거냔 개소릴 해대니 저런말도 나오는거죠.ㅋㅋㅋ

  • 28. ....
    '19.7.21 11:32 AM (96.74.xxx.233)

    기존 며느리들이 감내하고 살았던 살림, 출산, 육아의 짐을 다 치워버리면
    그 수혜는 잘사는 집 딸들이 다 가져가는 거에요.

    못사는 집 참한 여자가 부잣집에 시집가서 한 십년 시집살이하면서 애 몇 낳으면
    그 집의 재산 대부분을 그 여자가 차지하는 구조였어요.
    경제적인 신분상승의 조건이 시집살이라는 과정을 통해 남자집에 완전히 동화되는 거였기 때문에.

    반면 부잣집에서 태어난 시누이는 그냥 혼수만 챙겨받고 다른 집으로 떠나서
    친정집의 재산에는 손도 댈 수 없었죠. 결국 그 수혜를 못사는 집 여자가 다 가져갔어요.
    그래서 시누이들이 올케를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고 못살게 굴고 그랬던 거에요.
    내 부모의 재산을 못사는 집 남의 여자가 와서 내 눈앞에서 뺏아간 거니까.

    근데 이제는 그 시스템이 순차적으로 부서지면서 그 심통부리던 시누이에 불과했던 그 집 딸이
    점점 더 큰 몫을 가져가고 있는 중이죠.
    갈수록 아들 며느리에게는 한푼도 안주고 딸에게만 몰아주는 집들이 늘어날 거에요.
    며느리가 당당하게 셀프효도를 부르짖는 세상이고
    아들은 아침부터 밤까지 돈벌이하느라 상대적으로 바쁘니까 셀프효도를 할 시간이 없어서...

  • 29. ...
    '19.7.21 11:41 AM (96.74.xxx.233)

    손주는 며느리 자식이라고 하는 자체가 엄마가 자식을 학대하는 거에요.
    아이가 어리다고 너는 내 자식이기만 하고 네게 할머니는 남이다라고 정해주는 권리가
    엄마한테는 없어요.
    손주는 사위 자식이니 처부모님은 볼 생각도 말고 사위도 남이니 오라가라 하지마라.
    이래도 되겠네요?
    엄마도 아빠도 서로 아이한테 그러는 집은 한마디로 콩가루 집안이라고 부르죠.

    말싸움을 위한 말싸움만 해대는 걸 보니 어린애들이 뭣모르고 막 떠드는 듯....

  • 30. .....
    '19.7.21 11:47 AM (96.74.xxx.233)

    아직도 모르겠나요?
    가부장시대에 시집살이란 가난한 젊은 여자가 사다리를 올라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어요.
    그게 그 시스템이었어요.
    명품가방 가지려면 돈 줘야하듯이
    부잣집의 재산을 가난한 젊은 여자가 움켜쥐는 관문이 상향결혼과 시집살이를 통한 남자집으로의 동화.
    철저한 그 집 식구가 되고 죽어서도 그 집 귀신이 된다고 계약을 하는 대신
    남자집의 전재산을 손에 쥔 거에요.

    그 시스템이 깨지고 있다는 건 그 관문도 닫혀간다는 뜻이에요.
    이제 유복한 집 딸들이 다른 유복한 남자를 만나 반반결혼을 하고 적당하게 재산을 받고
    친정의 재산도 받아가는 상황이 되는 거에요.
    가난한 여자들이 낄 자리가 점점 무섭게 줄어드는 겁니다.

    현실을 보고 떠들라구요.
    당신들의 부모세대들도 이런 글을 인터넷으로 다 보고 곰곰하게 어떻게 해야하나 궁리하는 중이니.
    60708090이 다 같을 거라고 착각하지 말아요.

  • 31. 유유상종 과학
    '19.7.21 2:38 PM (223.62.xxx.151)

    19.7.21 1:07 AM (121.125.xxx.242)
    며느리가 얼마를 싸오든 한 푼도 해주지 말고, 참견도 안하면 며느리가 더 좋아합니다. 며느리 자식인 손주 보고 싶다고 나불대지도 말고, 집에 오가라도 하지 말고요. 서로 윈윈하고 편한 길이 명확한데 왜 자꾸 개소리를 할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당신이 나불되는 개 입라서, 개소리 하는 똑같은 시모 만난거예요.
    본인들은 몰라요. 같은 수준인걸
    뭐하러 애낳고 꾸역꾸역 결혼할려는지? 신기하네

  • 32. 씨받이네
    '19.7.21 4:15 PM (121.160.xxx.234)

    손주 안보여준다 오라가라하지마라. ㅎㅎㅎ
    그거 없는집이거나 씨받이 며느리 들인 시댁이나 먹혀요 ㅋ
    본인수준 시댁처럼

    돈 많을수록 다른 자식들이 잘하고 며느리 싫으면 손주 따위는 안중없어요. 스스로 씨받이 결혼 마인드니 먹힌다고 생각하는거지.ㅋ

    오지마라 오지마라 해도 꾸역꾸역 다른형제 손자에게 재산 갈 까봐 부들부들 하던데요. 뭘 모르고 큰소리는 개소리 시모나 동급

  • 33. 223.62.xxx.151
    '19.7.31 1:30 PM (122.34.xxx.137)

    당신이 나불되는 개 입라서, 개소리 하는 똑같은 시모 만난거예요.
    본인들은 몰라요. 같은 수준인걸
    뭐하러 애낳고 꾸역꾸역 결혼할려는지? 신기하네

    기혼인지 미혼인지는 안 나오는데 왜 맘대로 착각하고 개소리를 할까.
    하여간 이 세상 미친년들은 다 82로 모여드나봐요.
    또라이가 왜 이리 많고, 독해력 없는 인간 천지인지 올 때마다 신기해요.
    댓글 하나 미친개처럼 물고 늘어져서 욕지거리하는 게 그리 재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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