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쿵쿵쿵쿵.. 마늘 찧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마늘철 이후로 한번도 빠짐없이.. 한 시간 가까이..
위층에는 노부부 사는게 주말에 손주들 놀러와서 매트도 안 깔고 그 돈안 천장이 무너지도록 해서 정말 몇번 경비실로 연락했는데, 그 뒤로 엘베에서 인사했더니 썡까더라구요..
제 예측은 마늘 찧는 소리인데, 경비실에서 전화했더니.. 지금 들어왔다고 하더래요..
사실 바로 윗층이 아닐 수도 있어요.. 근데 하루도 빠짐없이..저희 애들도 아주 지긋지긋하다고..
아까 열받아서 저도 천장 두드렸는데.. 진짜..공동주택 살면서 왜 그럴까요..
이건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