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본석탄재를 수입했었다니ㅠㅠ

어찌 이런일이 조회수 : 1,459
작성일 : 2019-07-18 09:19:23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220?fbclid=IwAR1dHvZrb1xGYPysfrPBQgw...

국내 석탄폐기물은 파묻고 일본것을 수입했다니..
이런 결론 낸 교수는 어떤 인간인건지..
IP : 116.123.xxx.2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의
    '19.7.18 9:26 AM (115.140.xxx.190)

    했어요 몰랐던 사실이네요ㅠ

  • 2. 하아...
    '19.7.18 9:33 AM (115.136.xxx.47)

    일본은 악이네요 옆에 있어서 도움이 안되요
    방사능시멘트 수출하고 있네요
    동의했습니다

  • 3. ㅋㅋ
    '19.7.18 9:35 AM (223.38.xxx.180)

    드디어 드러나네요
    원전사고 이후로 저 원전 쓰레기들 사다가 도로깔고
    아파트 내장재로 써서 한때 새아파트들 ..
    강북어딘가의 도로에서
    방사능 기준치 이상으로 뿜어져서 난리 났었잖아요
    하루이틀 갈 기사가 아닌데 이 이후로 건물자재 방사능 기사는 아에 나오지도 않더만,,
    터질때가 됐죠.

  • 4. 그린
    '19.7.18 9:43 AM (175.202.xxx.25)

    처음엔 일본산 폐기물을 돈을받고 사왔죠.
    마치 얼마전 필리핀에 폐기물 버린것처럼 ...
    타이어 폐기물을 갈아서 시멘트에 섞어서 양을 부풀리며 재미를봤죠.
    수입업자들이 ,나는 돈 안받을께 그냥 나를줘!
    세번째 는 경쟁이 심해지니 내가 돈을 조금줄께 나를줘!이리된겁니다.
    통영굴이 일본 폐타이어 사용하다가 적발돼서 큰코다쳤었죠.
    미국이민 초기에 소 부산물 폐기처리하는걸보고 ,
    공짜로 서로 가지고가니 ,미국이 이것봐라 하고 경쟁 붙여서 지금은 입찰시키고 ,지금현재는 국내로 돈주고 수입하는거와 똑 같습니다.

  • 5. 화이트여우
    '19.7.18 10:31 AM (1.235.xxx.148)

    아우 개쓰레기 ㅅㄲ 들.. 쪽발이들이 악의 축이예요

  • 6. ..
    '19.7.18 11:24 AM (223.38.xxx.94)

    저 폐기물
    혹시 후쿠시마에서
    나온것 섞어서
    들어온것 아닌지
    저번에 월계동에서
    아스팔트에서 방사능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
    난리 난적 있었는데
    원인 규명없이
    흐지부지되고 말았어요
    저 석탄폐기물하고
    섞어서 아스팔트 만들었는지
    의심되요
    전복껍데기도 일본에서
    수입한걸로 쓴다고
    보도된것 봤었는데
    그동안 일본이 치밀하고
    조용히 용의주도하게
    우리 생활과 먹거리에
    오염시키고 있었어요
    후쿠시마산 먹어서 없애자라는
    캠페인이 소름끼치게 들립니다

  • 7. ..
    '19.7.18 12:12 PM (211.224.xxx.157)

    이런거 일반사람들은 모를거고 그 분야 전문가인 관청에서 제일 잘 알고 있지 않나요? 정부가 이런거 다 묵인한거네요. 이전 정부 자체가 친일식민지정부들이라서 그냥 본국에서 시키는대로 본국 위하는 행위들 한거였네요. 정부 공무원놈들 정치하는놈들 족쳐야해요. 이런걸 국민들은 알지 못하잖아요. 한국도 결국 일본 방사능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거고 오염된거네요. 시멘트가 온갖곳에 다 들어가는데 저게 모든곳이 다 오염된거 아닌가요? 일본이라는 나라는 정말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이웃이네요. 애네는 정신상태가 장애수준이던데 앞으로 변할것 같지도 않고 정말 큰일이네요. 우리한테 얼마나 많은 해악을 끼칠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87 BBQ 황금올리브치킨+황금알치즈볼+콜라1.25L 기프티콘 나눔 .. 민트코코 21:52:39 26
1786186 언론 몰래 출퇴근 하려고 '비밀통로'‥도어스테핑 중단 석 달 전.. 참나 21:51:12 79
1786185 매사 방어적인 남편 21:51:09 54
1786184 보증금 5,000 월세 450 이면 복비를 얼마 줘야하나요? .. &&.. 21:48:56 89
1786183 10시 [정준희의 논] 내란을 함께 견딘 미디어 벗들 / 신뢰할.. 같이봅시다 .. 21:47:01 37
1786182 다들 신혼집 동네 기억 나세요? ... 21:46:43 87
1786181 오랜만에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2 ll 21:40:08 320
1786180 엉망진창 모공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 21:35:56 175
1786179 광고 없이 계약 없다‥납품업체에 수천만 원 '광고 강요'? 2 ㅇㅇ 21:35:12 259
1786178 뉴스에서 갑질하는 거 보니 혜훈 21:33:04 259
1786177 화장품주 좀 오를까요? 물림 21:32:46 172
1786176 새해 첫 영화 더 파더 1 어쩌다 21:29:22 202
1786175 극한직업 뭐라고 생각하세요? u.. 21:26:54 199
1786174 청춘의 덫 다시보는데요 2 벨로아 21:26:36 571
1786173 가증스런 서울 서초강남 개신교인의 표본 6 마리아 21:22:15 766
1786172 치매에 들어서고 있는 어르신들케어.. 2 21:19:50 648
1786171 쿠팡을 망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반성이나 개선이 없잖아요. 4 지나다 21:18:16 310
1786170 70부터는 언제가도 이상하지 않을나이 아닐까요 7 21:17:43 794
1786169 쿠팡 '최저가' 뒤 숨은 눈물…"5천만 원 내라&quo.. 3 ㅇㅇ 21:11:51 660
1786168 응팔10주년 2 . . 21:11:00 740
1786167 왕년의 꽃미남, 임대료 못 내 집에서 쫓겨날 위기 이런 21:10:30 1,423
1786166 쿠팡이 1위가 될수 있었던배경 .... 21:10:20 392
1786165 영어공부 앱 스픽, 결제취소방법을 모르겠어요 1 라다크 21:06:13 308
1786164 트럼프 25년째 매일 아스피린 먹는대요 ........ 21:04:45 1,178
1786163 평생을 고민.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색상요 4 ... 21:00:31 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