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한 딸이 동네 수퍼 가는데
무심히 데쌍트 티셔츠 입으려길래 말렸어요.
이 시국에 난 그래도 일본거 쓴다고 시위하러 나가냐고
그랬더니 엄마가 사준거잖아 하네요.
그야 일본 건줄 몰랐을 때 사준거고 얼마나 억울해하고 있는데...
예전에 산 거 버릴 순 없지만 상표 가려서 입어야겠죠?
불매 운동 희석화하지 않으려면요.
사놓은 왜산 제품은 최대한 안보이게
예전에 조회수 : 691
작성일 : 2019-07-16 15:13:54
IP : 218.144.xxx.2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9.7.16 4:15 PM (112.152.xxx.131)바오가방 2개,, 구석에 쳐박았어요,
일단은 안쓰는 걸로,
플리츠옷은 이세이꺼는 안샀어요, 울나라 플리츠도 좋아요, 넘 편한 옷,
일본글자만 봐도 속이 울렁거리네 나쁘느ㅡㅡㅡㅡㅡ2. 저두
'19.7.16 5:39 PM (123.215.xxx.114)바오바오 넣었어요 2 개인데 ㅜㅜ
딴 가방 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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