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청소년 상담 받을만한 공신력 있는곳이 있을까요?

... 조회수 : 627
작성일 : 2019-07-16 08:15:34

중학생인 남자아이에요. 평상시에는 무척 예의 바르고 맡은 바 일도 정해주면 열심히 합니다.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다닙니다. 불쌍한 사람들을 돕고 장애인이나 길고양이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이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여자아이들과 사이가 안좋아요. 말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보통 자기 주장이 강한 여자아이, 자기 물건에 함부로 손을대고 뺏어가는 여자아이에게 무척 분노감을 표출합니다.

그런데 그분노를 표출하는 방법이 무척 안좋습니다. 옆친구의 커터칼을 드르륵 거리면서 너의 그너행동은 정말 화가난다 하며 화를 낸다던가 (휘둘럿다는 것이 아니고 그런 행동을했다는 것이죠) 하는 일렬의 분노를 참지 못할때 나오는 과격한 행동성향이 보입니다.


이러한 행동에서 보이는 모습의 원인을 찾고 그런 행동을 완화시키거나 나오지 않도록 제어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지고 훈련을 시켜줄 그런 상담소를 찾습니다.

위치는 서울, 남부 경기권이면 좋겠습니다. 정보가 있다면 부탁드려도 될까요.

IP : 121.133.xxx.7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
    '19.7.16 10:36 AM (221.139.xxx.45)

    분당 테스트온..원장남선생님 좋아요.엄마가 우선 가셔서 상담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54 독립해서 취업한 딸이 몇시간 전화 안 받으면 5 ㅇㅇ 08:45:28 272
1786253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서 유튜버들 하는 얘.. ........ 08:44:08 175
1786252 오빠한테 재산 많이 주고 병원 갈 때는 2 순화 08:41:21 404
1786251 감기 걸린 후로 살이 쏙 빠져 살 찌우고싶어요 5 --- 08:33:19 359
1786250 생각나는 던킨 오리지날 커피 4 한번씩 08:32:28 459
1786249 하동균이 연정훈 동생 아닌가요? 3 분명히들었는.. 08:32:15 549
1786248 선물용 양말 뭐가 좋나요? 5 ... 08:28:26 215
1786247 맛있는 된장 구합니다 4 절실 08:25:20 253
1786246 목탁소리 법상스님 프랜차이즈 사장?? 주식회사 08:17:45 225
1786245 친밀한 리플리 보시나요 6 드라마 08:14:58 498
1786244 다방커피? 비율 아시나요? 9 ㅇㅇ 08:05:55 519
1786243 나이들면 적당히 내향적인게 좋은것 같아요. 2 .... 07:57:47 1,315
1786242 ‘잔인무쌍’ 러시아군…“암환자도 전장에” “자살돌격 면하려면 돈.. ㅇㅇ 07:57:09 470
1786241 통일교가 가평군수 후보자 면접... 현장 영상 공개 - 기가막혀! 07:57:07 389
1786240 BTS부터 라이즈까지 있는데…5000만 팬 플랫폼, 개인정보 유.. 1 /// 07:53:17 687
1786239 떡국떡좀 봐주세요 3 ㄱㄴ 07:50:01 616
1786238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19 호호호 07:30:14 3,850
1786237 교무금 1 소망 07:26:04 542
1786236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14 ㅇㅇ 07:16:15 2,184
1786235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1 ♧♧♧ 06:53:10 1,535
1786234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10 ㅇㅇ 06:45:32 1,346
1786233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4 06:36:29 838
1786232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8 . 06:35:10 2,856
1786231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9 ..... 06:16:17 1,449
1786230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10 .. 04:49:07 5,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