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외 선생님은 어디서 알아봐야할까요?

고3 조회수 : 1,700
작성일 : 2019-07-12 10:19:21
모의고사 2,3등급 나오는 고3 아이에요.

등급이 안정적이지 않아서 질문 받아주는 샘으로

찾고 있는데 주변에 아는사람이 없어서 계속 시간만 가고

있는데요 과외사이트에 있는 쌤들 괜찮을까요?

IP : 121.139.xxx.7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2 10:21 A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오르비 과외시장

  • 2. 아뇨
    '19.7.12 10:21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과외사이트에 자기 이름 올려야할정도면 인기없는 선생님입니다.
    주변에 도움 구할 곳 없는지요?
    아님 동네학원 중 잘 나가는 선생님 누군지 알아서 다이렉트로라도 전화해보세요,
    과외해줄수 있냐고요.
    달랑 몇달인데 돈 엄청 들어도 그리 해야지요.

    이 상황에서 제일 구하기 쉬운 곳은 대학 학과사무실이나 취업지원실에 전화하는건데
    고3이라 권하지 않아요

  • 3. ...
    '19.7.12 10:26 AM (106.102.xxx.88)

    대학생들도 나름 입소문 나서 바쁜 아이들이 있어요
    제 조카도 고3 고2들 수능영어 봐주는데 계속 의뢰가 들어와서 다른 친구들 준다고 합니다. 수능 영어 정도는 출제자 의도까지 파악된다는데 실제로 제자들이 많이 실력이 늘었답니다. 그런걸 보면 좋은 쌤들은 굳이 홍보를 하지 않아도 소문의 힘인듯..

  • 4. ㅡㅡ
    '19.7.12 10:28 AM (106.102.xxx.101)

    꼭 동학년아니라도 아는사람없나요?
    과외는 지인소개가젤 무난했어요

  • 5. 과외사이트에
    '19.7.12 11:22 AM (175.223.xxx.18) - 삭제된댓글

    잘 가르치는 사람은 없어요.
    어는 학원강사 있으면 소개 부탁해 보세요.
    경험이 많은게 제일 중요합니다.

  • 6. 원글
    '19.7.12 11:24 AM (121.139.xxx.72)

    과외샘 찾기가 정말 어렵네요...
    큰아이가 대학생이라 주변 친구 알아볼래도
    다들 문과생이라 어렵고
    아이학원 쌤들 통해 찾으려고 해도 고3은 학생들이
    잘 안 맡으려 한다고 하고 정말 애만 타네요...
    답변 주셔서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마음이 심난해서 기운 내려고 해도 자꾸 맘처럼 안돼서
    속상했는데 같이 고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로 받은거 같아요.
    우선 아는사람 총동원해서 더 알아보려구요.
    미안해서 부탁하기 어려웠는데 나중에 감사표시 하고
    연락 좀 더 해봐야겠어요.

  • 7. 고3이면
    '19.7.12 11:34 AM (122.38.xxx.224)

    거의 다 끝나가는데...그냥 하던대로 잘 마무리 하는게 나아요. 그리고 요즘 좋은 선생은 소개 잘 안해줘요. 저도 엄청 소개 많이 해줬는데...의미 없더라구요.

  • 8. ..
    '19.7.12 1:22 PM (221.149.xxx.122)

    어디 사시는지?
    학원 많은 동네 가셔서(예를 들면 고속터미날, 목동, 상계동 등등) 고등 전문 학원 가셔서 고3 일대일 과외 선생 소개시켜 달라고 하세요 클리닉 수업이라고 많이 칭하죠

  • 9. ...
    '19.7.12 2:01 PM (210.90.xxx.112) - 삭제된댓글

    학원에 가셔서 윗분말씀대로 클리닉 알아보세요.
    선생님 비는 시간에 맞춰서 1대1 받을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819 혜택보려고 한부모 가정 위장 위혼 등 세금도둑 15:51:32 35
1813818 나저씨 다시보는데..이선균 2 배역이 15:48:25 198
1813817 스킨보톡스 처음 한다고 글 썼는데요. 부작용 3 얼마 전에 15:46:37 122
1813816 나이들어 피아노 배우시는 분들 어떠세요? 3 레몬 15:43:47 177
1813815 서울시장 문화일보 조사 무시하래요. 3 ... 15:41:23 215
1813814 영화 군체 보고 왓어요(스포 없죠?) 1 연상호 15:40:56 256
1813813 신발 좀 찾아주세요. 줌인줌아웃에 올려볼게요 2 .. 15:38:18 216
1813812 K자 양극화에 분배지표 6년 만에 가장 악화…실질소득 0.4% .. .... 15:37:24 82
1813811 고유가 피해지원금요 잘 사는 사람도 받네요 16 000 15:36:32 582
1813810 인터넷에서 새우를 샀는데 쓴맛이 나요 ... 15:34:46 64
1813809 굳어지는 7월 금리인상 예고 4 ........ 15:26:49 982
1813808 펌 부산북구갑 토론회 요약 18 북구갑 15:25:48 401
1813807 풍기읍에서 오후 보낼만한곳? 5 여행 15:24:37 187
1813806 하정우는 선고와 구형, 고소와 고발을 구분 못하네 31 .. 15:20:41 530
1813805 시어머니가 아이들 보고싶어할때 16 바람햇살구름.. 15:17:42 931
1813804 주식들 괜찮으세요? 10 오늘은 15:16:19 1,715
1813803 스벅 가면 일베고 안가면 애국자에요? 19 ... 15:15:32 427
1813802 치과 이게 투표할 일인가요? 2 15:12:10 465
1813801 서초사람, 오세훈 이제 바이바이 14 지겹다 15:06:21 795
1813800 하정우 토론 넘 못하는데요? 23 ㅇㅇ 15:03:50 1,019
1813799 랩다이아 1부 테니스팔찌 가격 9 ... 15:00:00 637
1813798 이불 카페트 어디에 버리나요? 9 ㅇㅇ 14:53:26 612
1813797 길 걸어다닐때 스트레스 받는일 16 길가는중 14:46:05 1,327
1813796 하정우 토론 잘 하네요 30 하정우 14:43:59 1,176
1813795 혹시 나이들면 이런 행동은 하지말거나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들 8 나중에 14:38:35 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