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인데 너무 젊고 이뻐서
조무사나 간호사?이렇게 생각했는데 교수님이더라구요
성격도 너무 싹싹하고 아이도 잘다루고
쉴새없이 재밌게 얘기하며 치료하니
아이가 울지도 않고
풍선도 막 직접 불어주고
친정엄마에게 말하니 잘난 사람은 뭐든 잘한다고...
진짜 그 분 어머님이 부럽더라구요~
아이 대학병원 선생님
.. 조회수 : 1,163
작성일 : 2019-07-11 15:37:01
IP : 1.233.xxx.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7.11 3:42 PM (49.142.xxx.116)사람도 천차만별 의사도 천차만별인데요.
요즘 젊은 의사들이 아무래도 나이든 의사들 보단 덜 권위적이죠.
성격 이상한 사람들은 어디에나 존재하는데, 의사들 집단에도 만만치 않음...
물론 친절하고 좋은 의사들도 있고요.2. ..
'19.7.11 4:04 PM (27.164.xxx.14)일단 머리좋은데 체력도 좋고하니
젊은 나이에 대학 병원교수까지 되고
주의사항 전화로 따로 알려줄만큼 세심하고...
자식이 있다보니 부모님이 어떻게 키우셨는지
궁금하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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