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 조회수 : 818
작성일 : 2019-07-11 08:11:18
여자는 서울에 있는 전문직이고 남자는  서울출신이지만 
지방에서 지내는 회사원인데
남자엄마가 둘을 주선을 했어요.
여자측은 거리가 너무 멀어서 안만나려 했으나
남자엄마가 친구들까지 동원해서 만나보라 성화하는 통에 나갔대요.
만나보니까 남자키가 엄마말보다 십센치는 작고
회사도 본사가 아닌 하청? 이 정도 위치의 회사래요. 
들은 말이 너무 달라서 당황되니까 할말이 없어서 후다닥식사에 
차까지 여자가 다 계산하고 들어왔대요 
남자엄마가주선자 일지라도 속여도 너무 속였다 싶어서 
이 소개 이후로 연락을 안했데요.
남자엄마 번호와 모르는 번호로 계속 전화가 와서
업무를 못볼지경이래요...
초반부터 거짓말로 실망하다 보니
남자를 더 만나기도 싫고...남자엄마도 더 못볼거 같다는데
끊임없는 연락이 문제래요...
어떻게 해결을 보는게 좋을까요?





IP : 223.33.xxx.1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
    '19.7.11 8:17 AM (220.122.xxx.130) - 삭제된댓글

    당신 말 다 거짓이었다.
    계속 전화해서 업무방해하면 경찰에 스토커로 신고하겠다.

  • 2.
    '19.7.11 8:21 AM (121.167.xxx.120)

    여자가 엄마 (주선자) 통해 거절 하게 하세요

  • 3. ..
    '19.7.11 9:11 AM (222.237.xxx.88)

    돌직구로 다 말할수는 없으니
    "인연이 아닌가봅니다.
    더 만날 의사가 없습니다." 정도로
    솔직하게 의견을 한 번은 피력하세요.
    무응답하면 내가 거절하는걸로 알아먹겠지 하지마시고요.

  • 4. **
    '19.7.11 9:37 AM (175.117.xxx.37) - 삭제된댓글

    딱 잘라 거절할줄 알았더니 만나러 나오고
    거짓말을 목격하고도 밥값,차값 다 내고 갔는데
    당연히 물러터진 줄 알고 계속 연락하죠ㅜㅜ
    번호를 차단하든
    연결되면 싫다,안 만난다 하면 되는거지
    칼들고 협박하는것도 아닌데
    왜 질질 끌려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88 부모님들 좀 빨리 1 ㅡㅡㅡ 17:59:32 130
1826487 유시민이 이재명을 보는 눈은 윤석열이 이재명을 결국은 소훌.. 17:56:17 153
1826486 갑상선 수술자국 1 ㅇㅇ 17:54:29 136
1826485 죽으려면 지들이나 죽을것이지!!! 1 &&.. 17:54:03 225
1826484 냉면웍수에 먹을 칼로리 낮은면이 뭘까요? 4 ufgh 17:51:20 85
1826483 사이다인줄 3 -- 17:50:38 214
1826482 정청래,하룻밤 사이 3억8천..그만 보내라고 4 ... 17:48:01 478
1826481 히트레시피에 있는 낙지볶음으로 저녁합니다. 5 낙지 17:47:05 193
1826480 당근 모임 1 캐럿 17:46:24 115
1826479 위기의 주부들 정주행하는데 남편들중에 5 위기의 주부.. 17:44:42 295
1826478 교정 전 영구치를 4개나 발치하래요 19 나는누구 17:37:36 694
1826477 (조승래 페북) 피선거권 예외 김용 찬성, 송영길 반대 5 ㅅㅅ 17:35:19 325
1826476 주말에 단일레버리지 상폐 또는 극강의 통제 발표를 하면 2 .... 17:32:26 480
1826475 다이소 실리콘 냄비집게 좋나요 다이소 17:32:10 89
1826474 삼전 추매 절호의 찬스 15 ... 17:31:09 1,202
1826473 부부가 떨어져 지내면 결국 헤어질 가능성이 큰가요? 25 .. 17:30:47 1,025
1826472 반도체 특히 삼전닉스는 강남부동산이나 다름없습니다 1 코스닥개미 17:27:07 567
1826471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중지 시켜라 5 17:19:45 462
1826470 남친 만날 때마다 3 핑핑 17:17:50 731
1826469 진짜 미장 큰일난거 같은데요 시작부터 9 아무래도 17:11:41 2,222
1826468 대통령이 유투브로1번 2번 너무 싫어요 16 소시민 17:08:19 1,042
1826467 96년생 남자 연봉 세전4000 8 궁금 17:04:18 896
1826466 저 사실 지금 뛰쳐 나가고 싶거든요 9 넘답답한데 16:58:23 2,178
1826465 남편이 드럽게 생색내요 4 무묭씨 16:57:49 1,080
1826464 코스닥 제발 신경 써주면 좋겠습니다 8 진짜비상 16:56:20 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