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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편 ㅠㅠ

케이오 조회수 : 4,334
작성일 : 2019-07-10 15:29:33
남편에게 소원이 뭐야 하니 
너랑 결혼했으니 이제 소원 없어 하는 남자 ㅠㅠ
결혼 전 경주로 여행갔을땐 문무대왕릉 앞에서 
"이쁜 집 잘 구하게 해주세요" 하더니 
 에고 보고 싶네요 신랑-
IP : 221.150.xxx.21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10 3:33 PM (116.121.xxx.120)

    남편분 돌아가셨나봐요 ㅠㅠ

  • 2.
    '19.7.10 3:34 PM (211.184.xxx.96)

    출장중 아닐까요?

  • 3. ..
    '19.7.10 3:37 PM (27.164.xxx.215)

    남편에게 소원이 뭐야 하니
    너랑 결혼했으니 이제 소원 없어 하는 남자 ㅠㅠ

    추자현 남편 우효광도 그리 말했습니다.

  • 4.
    '19.7.10 3:37 PM (118.44.xxx.161)

    글을 너무 급하게 끊으셔서....
    남편분 출장중이신거죠??? 그런거죠???

  • 5. ㅇㅇ
    '19.7.10 3:38 PM (175.127.xxx.153)

    퇴근을 눈빠지게 기둘리는 중이시죠??

  • 6. . . .
    '19.7.10 3:41 PM (39.7.xxx.231)

    저는 원글님 남편이 출근중인 걸로 읽었습니다만
    혹시라도 이제는 볼 수 없으신 거라면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그렇지 않은 거라면 가능하면 긍정적 표현을 쓰셔요.~~

  • 7. ..
    '19.7.10 3:44 PM (220.78.xxx.32)

    신랑이라니 신혼인가봐요
    회사에 우리 서방이 이러는것도 듣기싫어 죽겠음

  • 8. 참나..
    '19.7.10 3:46 PM (211.243.xxx.172)

    퇴근시간도 기다리기 힘든 신혼 생활 티내시는거죠?

  • 9. 케이오
    '19.7.10 4:26 PM (221.150.xxx.211)

    주말부부 신혼이에요 ㅠ

  • 10. --
    '19.7.10 4:39 PM (14.42.xxx.69)

    남편 죽은 줄 알았음.

  • 11. wisdomH
    '19.7.10 5:03 PM (117.111.xxx.254)

    저녁에 퇴근하는데..낮에 보고 싶은 적 있어요.
    유치원 아이가 유치원에서 엄마 보고 싶다고 우는 게 이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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