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견주분들도 신경많이 쓰시더라구요.

배려 조회수 : 1,204
작성일 : 2019-07-09 18:00:30
요 며칠간 마주친 견주분들 거의 다 그랬어요.
아까 외출했다 집에 오는데 멀리서 리드줄을 길게하고 있는걸 봤는데
저를 보고는 바싹 당겨 잡고 벽쪽으로 돌아서 몸으로 개를 가리더라구요.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했어요.
에휴












IP : 117.111.xxx.1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리심쿵
    '19.7.9 6:12 PM (106.250.xxx.49)

    사람은 에티켓 견주는 견티켓만 잘 지키면 사고날 확률이 현저하게 줄어들거에요
    물림사고는 정말 있어서는 안되요

  • 2. 사랑
    '19.7.9 6:26 PM (1.231.xxx.2)

    내 강아지들이 소중한만큼 조심하게 되는거같아요~

  • 3. 그래도
    '19.7.9 6:28 PM (182.232.xxx.186)

    기르는 개보다 못한 견주 많음

  • 4. 111
    '19.7.9 7:01 PM (106.102.xxx.229) - 삭제된댓글

    저도 강아지 산책시키다 아이들 오길래 줄 짧게 잡고 가는데
    그분들이 고맙다하시더라고요
    당연한건데 인사받아 민망했네요

  • 5. ..
    '19.7.9 7:59 PM (183.101.xxx.115)

    견주눈치보고 피해주는걸 고마워해야하다니..

  • 6. ...
    '19.7.9 8:45 PM (39.7.xxx.64)

    저도 그래요
    멀리서 사람 오면 돌아서 가고
    코너 돌때도 제가 앞장서서 가서 사람없나 보면서 가고
    적어도 강아지랑 닿지 않게 최대한 노력해서 산책합니다
    애기들이 강아지 귀엽다고 가까이 오면 미안~ 그러면서 멀리 갑니다
    그런상황 오해하지 마시고 아 아기들 안전위해 그러는구나 생각해주시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75 모임 다른멤버들은 다 교외놀러가는거 좋아할 경우 18:10:08 5
1804474 방탄 하이브 26만이 주가를 말하는 거라구~ 26만 18:07:22 67
1804473 교수는 대부분 부잣집 자제분들인가요? 7 ㅇ ㅇ 18:06:09 158
1804472 트위드 자켓은 정말 이기적인 옷이라고 봐요. 7 음.. 18:05:28 322
1804471 전세 매물 없는데 전세 사는 분들 계약기간 이후 6 ? 18:01:56 198
1804470 생리증후군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1 ㅠㅠ 17:58:30 101
1804469 스위스여행 8월 초 어떤가요? 3 질문 17:55:09 181
1804468 이재명에 힘실어 준 유시민 7 니들이그런다.. 17:54:54 360
1804467 펌했는데 일주일도 안되어 풀린곳이 있어요 ..... 17:52:35 118
1804466 삼성전자 하이닉스 한 주도 안 팔았어요 8 My Pro.. 17:52:32 837
1804465 오늘 제 생일 5 .... 17:51:26 154
1804464 빚더미 대한민국…국가총부채 6500조 돌파 5 긁혔네요 17:50:54 387
1804463 생기부관련문의 3 현고2맘 17:50:01 128
1804462 방금전 초라한 결혼식 올린글 어디? 3 질문 17:44:26 597
1804461 정청래 만난 문재인 "검찰개혁 큰 일, 잘 했고 고생했.. 4 .. 17:42:37 485
1804460 최지우 이쁘지도 않은데 닮은 일반인은 왜 드믈죠? 12 ... 17:41:31 755
1804459 내일 국장 폭락?? 7 ㅇㅇ 17:37:51 1,512
1804458 블랙라벨오렌지 저렴하네요 에버 17:37:06 190
1804457 키 158에 58키로면 어떤거에요? 20 ---- 17:36:47 1,087
1804456 엔비디아 170 깨지기 직전... ........ 17:35:37 597
1804455 순금시세 무섭게 빠지네요 2 .. 17:31:59 1,461
1804454 재산이 없어도 행복한 94세 할아버지 5 ㅇㄴㄹ 17:31:42 1,050
1804453 같이 밥을 먹자고 8 ㅇㅇ 17:27:07 878
1804452 제가 너무 유치한가요 8 ㆍㆍ 17:26:13 608
1804451 먹는 것 절제하고 운동 꾸준히 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13 ㅇㅇㅇ 17:24:24 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