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집안에 나쁜일들이 몰아닥쳐서 상황이 안좋아지고
제가 너무 심적으로 위축이 된것 같아요
어느순간부터 자신감이 없고 남눈치를 보고 있더라구요
어제도 미용실 갔다가 미용사에게 외모지적 당하고 함부로 무안 당했는데 말한마디도 못하고 그냥 참고 무안함을 웃음으로 넘겼어요
집에와서 후기 보니 원래 막말로 유명한 미용사라네요
오늘은 패스트푸드점에 가서 주문하는데 주문받는 알바가 유독 듣는척도 안하고 딴 행동 하고 불친절 하더라구요
근데 그건 알바의 잘못이고 그에 대해 클레임을 걸든 다시 얘기하든 하면 될일인데 괜히 내가 무시받는다고 느껴져서 같이있던 지인보기 무안한 거에요
요즘엔 부당한일 당해도 남눈치보느라 정당한 항의도 못하고 그냥 혼자 다 참고넘기게 돼요
남눈치 보는거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요?
눈치보는거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 조회수 : 1,462
작성일 : 2019-07-06 20:21:25
IP : 175.223.xxx.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9.7.6 11:35 PM (121.167.xxx.120)타고나는 성격이라 고치기 힘들어요
주위에 대해 무관심 하려고 노력해 보세요2. ....
'19.7.7 7:17 AM (223.62.xxx.188)쌈닭들 영화 책..예능 뭐능 닥치는 대로 보고 읽으세요.
상황에 대해 감이 잡혀야 대응이 됩니다. 전 법정영화 많이 봤어요. 교육과 공부로 안되는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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