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사람물면 벌금 5천 이러면
견주들 개 완전 안고 다니지않겠어요?
목줄도 완전 짧게잡고 길에서도 개만 주시하고 다니겠죠
지금 법이 허술하니 저렇게 판 치는 거구요.
1. 그냥
'19.7.6 11:48 AM (182.232.xxx.71)견주 집어 넣으면 됩니다
2. 대형견
'19.7.6 11:48 AM (121.182.xxx.76)대형견은 입에 물지못하게 장착하는거 기구같은거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접때 보니 어떤견주가 그거하고 나왔던데 안전해보이고 좋더라구요.
가끔 보면 동네에 대형견이 주인도 없이 어슬렁대고 있는거 목격되곤하는데 무섭죠.3. ㅇㅇ
'19.7.6 11:49 AM (182.221.xxx.74)법 세게 하면 다 해결됩니다.
5천만원 이렇게 해버리면 아마 알아서 안락사 시킬걸요?4. ㅇㅇㅇ
'19.7.6 11:54 AM (110.70.xxx.4) - 삭제된댓글견주가 폭행당해 뇌사상태
이런 뉴스가 빈번해야 정화가 되겠죠
층간소음처럼요5. 윗님진짜!
'19.7.6 12:00 PM (175.211.xxx.106)뇌사상태까지 당할만큼 견주를 폭행한다구요?
윗님, 정신병원 가보세요! 그걸 해결책이라고...6. ....
'19.7.6 12:05 PM (114.129.xxx.194)벌금보다는 견주를 형사처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키우는 개를 방치해서 사람을 물게 한다는 건 흉기를 휘둘러서 사람을 다치게 하는 행위와 똑같다고 보거든요
사람을 다치게 했으면 교도소에 들어가야죠7. ..
'19.7.6 12:06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우리 아파트에서 작년 여름 저녁에 어떤 남자가 큰 개 두마리 데리고있길래 경계하며 멀리 돌아가는데 잠깐 목줄 풀었는지 갑자기 미친듯이 저한테 달려오는데 저 순간 공포에 질려 아~~악 하고 소리질렀더니 그 남자분도 놀래서 개들 부르더라구요. 다행히 개들이 주인에게 다시 돌아가긴했는데 제가 그 남자한테 저렇게 큰개 목줄을 풀면 어떡하냐고 소리 질렀더니 죄송하다며 잠깐 풀었는데 그만...이러네요. 정말 황당해서..그 순간 제가 아닌 어린 애들이 지나갔으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목줄 푼 순간 정말 순간 미친듯이 발광하며 뛰어다니다 저 발견하고 저한테 돌진하더라구요.개 주인들은 제발 그럴줄 몰랐다..얘가 원래 순한데...같은 개소리 좀 하지 말았으면...
또 긴 통로 맞은편 아주머니 개 목줄하고 앞에서 걸어오는데 긴 통로 길 가운데서 마주쳤는데 제가 저기 개 좀 잠어주시겠어요?제가 개 공포가 있어서..했더니 목줄늘 잡아 당기긴 했지만 그 길이 워낙 좁아 제가 무서워서 벽쪽으로 붙으며 무서워하며 좀 안아주시면 안되냐했더니 그때부터 별 미친년 다 보겠다. 개가 뭘 어쨌다고 그러냐..얘가 무냐???물어???이러면서 저한테 오히려 막 화내며 가더라구요. 그 다음부터는 그 통로길 들어섰다가도 저 앞에서 개 끌고오면 더시 돌아 나와 비켜서서 기다렸다가 개주인 사라지면 가요. 요즘 개 키우는 집이 너무 많아 제 입장에선 많이 불편해요. 다른것보다 개가 물어서 무서운게아니라 그냥 개나 동물들이 무서운 사람도 있다는걸 좀 알아줬음 해요.8. 콩
'19.7.6 12:09 PM (124.49.xxx.61)오천 때려야죠
9. .....
'19.7.6 12:09 PM (114.129.xxx.194)개가 낯선 사람을 향해 달려오는 건 사냥감으로 인식하고 오는 겁니다
목줄을 풀린 해방감에 젖어 사냥본능까지 되살아난 거죠
윗분 정말 위험하셨네요10. 미친거야
'19.7.6 12:11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개가 물어서 무서운게아니라 그냥 개가무서운 사람도 있다는걸 좀 알아줘야하는데...
11. ——
'19.7.6 12:13 PM (39.7.xxx.227) - 삭제된댓글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81690&page=1&searchType=sear...
이 글 생각 나나요? 개 글만 올라오면 비이성적인 견주들이 개 무서워하는 사람 정신병자 만들고 이지메 시키는...12. .....
'19.7.6 12:16 PM (114.129.xxx.194)https://youtu.be/SlspCt0saIY
동네 한가운데서 중형견 정도의 개가 초등학생과 엄마를 사냥하는 동영상입니다
남자들이 개를 떼내려고 하지만 끝까지 물고 늘어지네요
개가 얼마나 무서운 맹수이고, 사람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 잘 알 수 있는 장면입니다13. ..
'19.7.6 12:16 PM (183.101.xxx.115)법을 강화해야죠.
개들천지인 세상에서 사람이 보호를 못 받는다면
누굴위한 나라인가요.
개 주인들도 책임감을 갖고 기를수있는 환경이 되야해요.
버려서 들개만들지 말아야죠.
그 들개들로 피해보는 사람도 많으니14. ..
'19.7.6 12:28 PM (110.70.xxx.37)사람이 사람 때려도 벌금 5천이 안나오는 나라인데
동물보호법도 엉망이구요
그런데 동물케어해주는 보호법은 엉망이면서 케어안된 동물이 문제일으키면 그문제에만 크게 처벌하자는건데.
동물보호법부터 같이 손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남의개 때려죽여서 삶아먹어도 벌금이 몇백도 안나옵니다15. 흠
'19.7.6 1:05 PM (114.129.xxx.194)동네에서 십시일반 벌금을 모금해놓고 사람 무는 개를 때려죽여 삶아먹어 버리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16. —-
'19.7.6 1:09 PM (39.7.xxx.227) - 삭제된댓글위에 흠님 일부러 개 무서워하는 사람 혐오 조장하는 글 쓰지 마요.
개 무서워한다고 개 식용 하려는 사람도 아니고 개 카우고 예뻐해도 진상 개주인들 싫어하는 사람도 많아요. 팝콘각이라며 협오조장하고 재미있어하고 그럴 일이 아니에요.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실질적 공포고 개 카우는 사람이겐 스트레스인데 저따위 글이나 쓸 일인가요17. 맞아요
'19.7.6 5:03 PM (211.248.xxx.28)벌금 세게 때리고 견주를 형사 처벌하는 법 만들면 바로 해결되요.
지 개가 사람물어서 지한테 피해 오면 지가 젤 먼저 개를 처리할걸요?18. 위에 82
'19.7.6 5:09 PM (211.248.xxx.28)링크 글..진짜 미친 댓글 많네요.
사람이 개를 피해 다녀라...는거네요.
참 미친 ㄴ들 많아요. 사람도 존중하지 못하는 것들이 뭔 애견인인척 ㅈㄹ들 떠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