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가 사람물면 벌금 5천 이러면

ㅇㅇㅇ 조회수 : 2,117
작성일 : 2019-07-06 11:41:16

견주들 개 완전 안고 다니지않겠어요?
목줄도 완전 짧게잡고 길에서도 개만 주시하고 다니겠죠

지금 법이 허술하니 저렇게 판 치는 거구요.
IP : 182.221.xxx.7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9.7.6 11:48 AM (182.232.xxx.71)

    견주 집어 넣으면 됩니다

  • 2. 대형견
    '19.7.6 11:48 AM (121.182.xxx.76)

    대형견은 입에 물지못하게 장착하는거 기구같은거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접때 보니 어떤견주가 그거하고 나왔던데 안전해보이고 좋더라구요.
    가끔 보면 동네에 대형견이 주인도 없이 어슬렁대고 있는거 목격되곤하는데 무섭죠.

  • 3. ㅇㅇ
    '19.7.6 11:49 AM (182.221.xxx.74)

    법 세게 하면 다 해결됩니다.
    5천만원 이렇게 해버리면 아마 알아서 안락사 시킬걸요?

  • 4. ㅇㅇㅇ
    '19.7.6 11:54 AM (110.70.xxx.4) - 삭제된댓글

    견주가 폭행당해 뇌사상태
    이런 뉴스가 빈번해야 정화가 되겠죠
    층간소음처럼요

  • 5. 윗님진짜!
    '19.7.6 12:00 PM (175.211.xxx.106)

    뇌사상태까지 당할만큼 견주를 폭행한다구요?
    윗님, 정신병원 가보세요! 그걸 해결책이라고...

  • 6. ....
    '19.7.6 12:05 PM (114.129.xxx.194)

    벌금보다는 견주를 형사처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키우는 개를 방치해서 사람을 물게 한다는 건 흉기를 휘둘러서 사람을 다치게 하는 행위와 똑같다고 보거든요
    사람을 다치게 했으면 교도소에 들어가야죠

  • 7. ..
    '19.7.6 12:06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우리 아파트에서 작년 여름 저녁에 어떤 남자가 큰 개 두마리 데리고있길래 경계하며 멀리 돌아가는데 잠깐 목줄 풀었는지 갑자기 미친듯이 저한테 달려오는데 저 순간 공포에 질려 아~~악 하고 소리질렀더니 그 남자분도 놀래서 개들 부르더라구요. 다행히 개들이 주인에게 다시 돌아가긴했는데 제가 그 남자한테 저렇게 큰개 목줄을 풀면 어떡하냐고 소리 질렀더니 죄송하다며 잠깐 풀었는데 그만...이러네요. 정말 황당해서..그 순간 제가 아닌 어린 애들이 지나갔으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목줄 푼 순간 정말 순간 미친듯이 발광하며 뛰어다니다 저 발견하고 저한테 돌진하더라구요.개 주인들은 제발 그럴줄 몰랐다..얘가 원래 순한데...같은 개소리 좀 하지 말았으면...

    또 긴 통로 맞은편 아주머니 개 목줄하고 앞에서 걸어오는데 긴 통로 길 가운데서 마주쳤는데 제가 저기 개 좀 잠어주시겠어요?제가 개 공포가 있어서..했더니 목줄늘 잡아 당기긴 했지만 그 길이 워낙 좁아 제가 무서워서 벽쪽으로 붙으며 무서워하며 좀 안아주시면 안되냐했더니 그때부터 별 미친년 다 보겠다. 개가 뭘 어쨌다고 그러냐..얘가 무냐???물어???이러면서 저한테 오히려 막 화내며 가더라구요. 그 다음부터는 그 통로길 들어섰다가도 저 앞에서 개 끌고오면 더시 돌아 나와 비켜서서 기다렸다가 개주인 사라지면 가요. 요즘 개 키우는 집이 너무 많아 제 입장에선 많이 불편해요. 다른것보다 개가 물어서 무서운게아니라 그냥 개나 동물들이 무서운 사람도 있다는걸 좀 알아줬음 해요.

  • 8.
    '19.7.6 12:09 PM (124.49.xxx.61)

    오천 때려야죠

  • 9. .....
    '19.7.6 12:09 PM (114.129.xxx.194)

    개가 낯선 사람을 향해 달려오는 건 사냥감으로 인식하고 오는 겁니다
    목줄을 풀린 해방감에 젖어 사냥본능까지 되살아난 거죠
    윗분 정말 위험하셨네요

  • 10. 미친거야
    '19.7.6 12:11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개가 물어서 무서운게아니라 그냥 개가무서운 사람도 있다는걸 좀 알아줘야하는데...

  • 11. ——
    '19.7.6 12:13 PM (39.7.xxx.227)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81690&page=1&searchType=sear...

    이 글 생각 나나요? 개 글만 올라오면 비이성적인 견주들이 개 무서워하는 사람 정신병자 만들고 이지메 시키는...

  • 12. .....
    '19.7.6 12:16 PM (114.129.xxx.194)

    https://youtu.be/SlspCt0saIY
    동네 한가운데서 중형견 정도의 개가 초등학생과 엄마를 사냥하는 동영상입니다
    남자들이 개를 떼내려고 하지만 끝까지 물고 늘어지네요
    개가 얼마나 무서운 맹수이고, 사람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 잘 알 수 있는 장면입니다

  • 13. ..
    '19.7.6 12:16 PM (183.101.xxx.115)

    법을 강화해야죠.
    개들천지인 세상에서 사람이 보호를 못 받는다면
    누굴위한 나라인가요.
    개 주인들도 책임감을 갖고 기를수있는 환경이 되야해요.
    버려서 들개만들지 말아야죠.
    그 들개들로 피해보는 사람도 많으니

  • 14. ..
    '19.7.6 12:28 PM (110.70.xxx.37)

    사람이 사람 때려도 벌금 5천이 안나오는 나라인데
    동물보호법도 엉망이구요
    그런데 동물케어해주는 보호법은 엉망이면서 케어안된 동물이 문제일으키면 그문제에만 크게 처벌하자는건데.
    동물보호법부터 같이 손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남의개 때려죽여서 삶아먹어도 벌금이 몇백도 안나옵니다

  • 15.
    '19.7.6 1:05 PM (114.129.xxx.194)

    동네에서 십시일반 벌금을 모금해놓고 사람 무는 개를 때려죽여 삶아먹어 버리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 16. —-
    '19.7.6 1:09 PM (39.7.xxx.227) - 삭제된댓글

    위에 흠님 일부러 개 무서워하는 사람 혐오 조장하는 글 쓰지 마요.
    개 무서워한다고 개 식용 하려는 사람도 아니고 개 카우고 예뻐해도 진상 개주인들 싫어하는 사람도 많아요. 팝콘각이라며 협오조장하고 재미있어하고 그럴 일이 아니에요.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실질적 공포고 개 카우는 사람이겐 스트레스인데 저따위 글이나 쓸 일인가요

  • 17. 맞아요
    '19.7.6 5:03 PM (211.248.xxx.28)

    벌금 세게 때리고 견주를 형사 처벌하는 법 만들면 바로 해결되요.
    지 개가 사람물어서 지한테 피해 오면 지가 젤 먼저 개를 처리할걸요?

  • 18. 위에 82
    '19.7.6 5:09 PM (211.248.xxx.28)

    링크 글..진짜 미친 댓글 많네요.
    사람이 개를 피해 다녀라...는거네요.
    참 미친 ㄴ들 많아요. 사람도 존중하지 못하는 것들이 뭔 애견인인척 ㅈㄹ들 떠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452 오전에 운동하면 기미나 잡티 ... 08:23:17 56
1814451 삼전 닉스 별빛아리 08:19:23 165
1814450 알레르망 같은 회사들이 삼전닉스 주식에 투자 1 의문 08:18:09 200
1814449 이준석 줄 올린 인간 10 .., 08:09:57 387
1814448 자매많은집 아들들 성향요 1 Op 08:06:36 201
1814447 거실 벽시계는 소파 맞은편에 달면되나요? 2 ㅇㅇ 08:05:56 133
1814446 플러스를 만드는사람 마이너스가 되는사람 .. 07:55:02 245
1814445 미장 레버리지 수익이 좋은데 매도 팁 있나요? 미장 레버리.. 07:45:20 244
1814444 남편이랑 산보 하면서 하루를 마감하면 3 매일 07:24:46 1,278
1814443 유선전화기, 부모님 사용하실것인데 추천부탁드립니다 부모님댁에서.. 07:18:49 171
1814442 결국 노후는 자녀들의 독립에 결정되네요 5 서글픈현실 06:59:25 1,756
1814441 김영훈 “초과이익, 기여한 사람들이 나누자는 것…공산주의 아냐”.. 7 ㅇㅇ 06:44:16 1,101
1814440 82를 휩쓸었던 2 김장레시피 06:37:02 1,147
1814439 전 국민의 주식화 15 주식 06:27:09 2,980
1814438 전업을 부추기는 지인 28 심란 05:53:10 3,469
1814437 유시민작가에게 이재명,정청래,조국이란? ... 05:41:42 544
1814436 명언 - 자신이 만든 한계의 벽 1 험께 ❤️ .. 04:05:51 895
1814435 고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은 무엇을 바라는가? 8 ... 03:46:18 1,982
1814434 불행한 이는 왜곡된 해석을 한다 5 03:13:24 1,051
1814433 샤넬 트위드는 크게 입나요? 꼭 맞게 입나요? 5 장군 02:44:53 1,888
1814432 하정우후보 부인 7 lsr60 01:36:04 3,949
1814431 오늘 김부겸과 추경호 유세입니다. 12 김부겸화이팅.. 01:21:36 1,071
1814430 알레르망 삼전닉스 투자얘기 들으셨어요? 4 ㅇㅇㅇ 01:06:02 3,824
1814429 이재명 상감 꿍꿍이는 뭐꼬?? 4 루비반지 01:05:30 915
1814428 '서소문 붕괴 '막을 기회 두번이나 있었다.서울시,'지지댖설치 .. 1 00:45:45 1,155